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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은 요즘 제일 큰 고민이 뭐세요?

햇볕쬐자.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1-05-23 12:06:27
전 갈수록 아이키우는게 힘이 드네요!

기질적으로 저와 아이가 너무 다르다 보니...

아이는 아이대로 힘들고, 저는 저대로 너무 힘이드네요.

어쩜 엄마, 아빠의 단점만 이리 빼 닮았는지...

것두 닮긴 닮은건가요...ㅎㅎ(웃는거이 웃는게 아님)
IP : 121.155.xxx.8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3 12:08 PM (211.209.xxx.37)

    사춘기 아들..
    그 무섭다는 중2 입니다. ㅜ.ㅜ

  • 2. 아이들
    '11.5.23 12:10 PM (112.153.xxx.37)

    고2.중1 두아이 성적이 젤로 큰 고민입니다.

  • 3. ..
    '11.5.23 12:11 PM (183.99.xxx.254)

    큰아이 고등학교 선택이요...
    일반고를 보낼지. 자사고를 보내야할지...

  • 4.
    '11.5.23 12:12 PM (219.250.xxx.204)

    머니요..
    money..

  • 5. .
    '11.5.23 12:12 PM (116.37.xxx.204)

    이십대 아들
    우짜든동 인간 맹글어서 좋은 신랑감 만드는게 지금 제일 숙제예요.
    대학간판은 따뒀는데 제가 보기에 훨씬 못할 인간성이라 지금 걱정이예요.

  • 6. 친구의아이들보니
    '11.5.23 12:13 PM (58.225.xxx.75)

    건강하다면...... 고맙고 행복한 일이더군요

  • 7. 햇볕쬐자.
    '11.5.23 12:17 PM (121.155.xxx.81)

    윗님 그렇죠...
    저도 건강이 최고다 하고 마음 비우고 살아야할까봐요.

  • 8. ..
    '11.5.23 12:25 PM (61.84.xxx.28)

    이십대 아들님
    군대는 갔다 왔나요 현역으로 군대 갔다오니 조금 인간이 되었습니다

  • 9.
    '11.5.23 12:26 PM (121.161.xxx.103)

    아이들 고등학교 진학문제요.
    특목고 보내려고 했는데 중간고사를 죽을 쒀서
    일반고 보내야 될 것 같은데
    여기 학군이 별로라서 고민이 큽니다.

  • 10. ..
    '11.5.23 12:27 PM (61.84.xxx.28)

    전 고2딸
    자사고 다니는데 이번 중간고사에 전교 꼴등했습니다
    아이는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혼내지도 못하고
    저만 홧병에 걸려 누워 있답니다

  • 11. 긴수염도사
    '11.5.23 12:29 PM (76.70.xxx.76)

    전에 누구에게 들은 이야기 같은데...

    현명한 여자는 <남편을 친구같이, 시모는 어린애 같이, 자식은 어른처럼 생각하고
    공경하며 산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 12. .
    '11.5.23 12:29 PM (14.50.xxx.215)

    자식 공부는 내맘대로 안되니 패스~
    큰아이 만성질병과
    승진 못한 남편 퇴출될까 제일 걱정입니다.

  • 13. ...
    '11.5.23 12:31 PM (221.138.xxx.31)

    까칠 딸내미 키우기랑 황금돼지띠 아들 내년에 유치원

  • 14. ㅇㅇ
    '11.5.23 12:31 PM (211.237.xxx.51)

    저도 돈..
    그냥 그냥 한달한달 살아가는 정도가 되다 보니...
    노후대비도 안되고 ㅠㅠ

    빨리 나가서 돈 벌어야 하는데
    세달째 쉬고 있자니 나가기가 점점 싫어져요 ㅠㅠ

  • 15. 방사능
    '11.5.23 12:33 PM (222.234.xxx.31)

    방사능.
    앞으로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
    죄없는 아이들.....에게 특히 미안함..

  • 16. ..
    '11.5.23 12:38 PM (121.134.xxx.28)

    저두 돈이요 애들 과외비.. 원비.. 힘드러용
    돈만 있으면 모든게 다 오케이일것 같아요 제발.......

  • 17. 전...
    '11.5.23 12:39 PM (121.140.xxx.249)

    아직 결혼 안한 노처녀라서 그런지,
    내가 사는 우리 나라, 우리 사회요...좀 신기하게 들리겠지만 정말 그래요..
    사람들이 조금만, 조금만 더 남과 더불어 사는 삶을 생각할 줄 알면 이 세상이 훨씬 살만하지 않을까, 결국 그런 삶이 본인에게도 풍요로움을 가져댜 줄 텐데 하는 생각.. 정말 많이 해요..
    특히 몇 년 전부터 더 하게 되네요..
    저 좀 특이한가 봐요..

  • 18. --
    '11.5.23 12:40 PM (116.36.xxx.196)

    방사능이랑 육아요ㅎㅎㅎㅎㅎㅎ두달이나 지나서 방사능은 좀 의연해지긴했는데 그래도 비오는날은 겁나 죽겠어요. 그리고 5살 3살 남매 키우는것도 머리 깨지겠어요.

  • 19. //
    '11.5.23 12:41 PM (180.224.xxx.33)

    돈과 자식이요.
    이제 곧 애가 태어날건데 건강할지. 제가 잘 기를 수 있을지.
    둘이 살기도 빠듯했는데 애까지 탈 없이 먹여살릴지.
    행복해지려고 필요한 것들이 큰 번뇌를 만들어주네요.
    종교인이 결혼 안하고 사유재산 안가지는 원인을 알겠어요.

  • 20. ...
    '11.5.23 12:55 PM (222.236.xxx.94)

    저두 방사능이요..앞으로 더운 여름이 올텐데 태풍와서 문도 못열고 살면 ㅠㅠ
    하지만 미리 걱정하면 스트레스만 쌓여서요 .걱정은 안하려구요

  • 21. ..
    '11.5.23 2:32 PM (14.37.xxx.85)

    돈문제만 해결되면 얼만든지 여우같은 아내
    맹자엄마 공자엄마 될수있네요..ㅎㅎㅎ

  • 22.
    '11.5.23 2:58 PM (180.69.xxx.211)

    돈..하고 둘째문제요..

  • 23. @@
    '11.5.23 3:07 PM (180.230.xxx.215)

    저도 아이들요..제대로 자기앞가름하여,지들삶 개척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 24. 나공부
    '11.5.23 5:35 PM (110.11.xxx.35)

    늦게 공부 시작햇는데. 도통책이 날 싫어해서요. 낼모레기말인데. . 책이 무서워요.
    늘어나는 살들도 고민이구요. 우울증 말기 같아요.
    이거이 요즘젤루 힘들답니당. 휴~~

  • 25.
    '11.5.24 2:56 AM (110.9.xxx.142)

    돈돈돈.....돈 이요
    다른것은 문제가 없는데 10년째 돈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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