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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다들 어떠셨는지... 저 보다는 나았을 듯.

모두에게부탁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11-05-21 22:09:16
하루종일 신생아 똥기저기귀와
토 게워내는거 치웠다.

모유 먹는 아이인데
오늘 정말 작정한건지

매번 푸짐한 응가를
몇 번이나 뿜어내셨다.

입으로도 소량 모유 게워내기...

소변 포함
기저귀 15~20개 치우니
10시가 되었다.



오늘 무섭게 잠도 안 잤다.

오늘 밤에 1회 4시간 스트레이트로 주무셔주시길
(중간에 수유해야한다. 내일 아침에 깨시는건 언감생심 꿈도 안 꾼다)
회원 모두가 꼭 어디에라도 빌어주길 바란다.








덧붙인다...

둘째다...

이제 똥기저귀에서는 벗어나
그 때의 그 고통 다 잊고 있는데
도돌이표 되었따.

다시 똥기저귀에 밤중수유다.
ㅠ.ㅠ
IP : 123.254.xxx.2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11.5.21 10:12 PM (14.52.xxx.60)

    한참 힘들때지요. 기운내세요.

  • 2. .
    '11.5.21 10:27 PM (180.71.xxx.85)

    뭐 두 번이나 겪은 일이라..
    오늘은 애 둘이 같이 수족구에 걸려 죽먹이느라 성질나고
    남편은 늦을 뿐..

  • 3. 어익후
    '11.5.21 10:35 PM (114.205.xxx.35)

    토닥토닥 ㅠ.ㅠ 잠은 죽어라 안 자고 울고불고 했어도 신생아 때부터 똥을 2~3일에 한 번 눠준 우리 애가 갑자기 이뻐 보인다 오늘 밤에 내가 꼭 빌어주겠다

  • 4. ㅇㅇ
    '11.5.21 10:40 PM (175.117.xxx.227)

    이제부터 시작이다
    배속에 있을때가 서로 좋았다

  • 5.
    '11.5.21 10:47 PM (114.201.xxx.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윗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6. 토닥토닥
    '11.5.21 10:47 PM (58.148.xxx.170)

    고놈이 이쁜짓 하며 효도 할 날 곧 온다.
    그 날이 오면 지금의 시름 다 잊게 된다. 화이팅이다.

  • 7.
    '11.5.21 10:50 PM (218.233.xxx.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빌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위에 윗님이 넘 웃겨서 웃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
    '11.5.21 11:05 PM (110.15.xxx.198)

    에고..그런 시절이 있었지요.
    옛 말 할 날 있으니 기운내세요~

  • 9. ㅠㅠ
    '11.5.21 11:06 PM (58.227.xxx.121)

    지금 내 뱃속에 6개월째 아가 키우고 있는데 이런글 너무 무섭다.
    게다가 체력도 저질인 초초초초초고령 산모다... ㅠㅠ

  • 10. ...
    '11.5.21 11:12 PM (221.138.xxx.31)

    다 지나간다. 둘째는 더 빠르게 지나가버려 어느새 커있다. 정말 아쉽다

  • 11. 그때.
    '11.5.21 11:50 PM (119.67.xxx.62)

    그때 고생들이 새삼 떠오르네요...
    가물 가물......
    후딱 커야 엄마가 좀 편해질텐데...
    조금만 참으세요....토닥~

  • 12. ^^
    '11.5.21 11:57 PM (112.149.xxx.59)

    난 셋째다.이제 11개월이다. 3-4개월까지 분수쇼 해주시더니..괜찮아졌다.자게에 글도 많이 올려다.사람만드는 것은 정말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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