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 정신과 치료가 필요할까요? 도움될 책 추천이라도 부탁드려요...

충동조절장애 조회수 : 971
작성일 : 2011-05-21 00:12:09
IP : 115.161.xxx.1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충동조절장애
    '11.5.21 12:13 AM (115.161.xxx.176)

    http://blog.naver.com/clubby?Redirect=Log&logNo=110083271949

  • 2. ....
    '11.5.21 12:24 AM (218.157.xxx.201)

    헐....제가 아는 사람이 화만 나면 발작적으로 화를 내다가
    그러고 나면 머리가 아프다고 했어요...
    그럴때마다 신경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더라구요
    혹시 그러신적은 없으셨는지?

  • 3. 충동조절장애
    '11.5.21 12:26 AM (115.161.xxx.176)

    머리가 아프진 않아요..그냥 목소리가 크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인 것 같아요. 화내고 돌아서면 저 개인적으로는 속 시원합니다.

  • 4. ..
    '11.5.21 12:59 AM (114.203.xxx.136)

    화내고 나면 후회가 되는데..제가 병자인거 같아요..

  • 5. 글쎄요.
    '11.5.21 1:01 AM (175.114.xxx.175)

    저는 잘 모르지만.. 본인이 그렇다고 느끼신다면.. 책을 읽고 자가진단/치료하시기 보단 병원가셔서 확실한 진단 받고 치료든 머든 받으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특히나 불행하다고 느낀다면(지속적으로) 안 좋은거 아닌가요? 책 읽는 것도 좋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불행에서 벗어나도록 해보세요.

  • 6. 나랑 비슷
    '11.5.21 7:20 AM (91.64.xxx.40)

    전 특히 남자들에게 화 나는 일이 많아요, 오빠랑 늘 비교하고 경쟁하며 자라서 그런 것 같고
    커서도 오빠랑 그냥 데면데면해요..
    너무 경쟁심이 강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님의 자기애 부분이 저랑 비슷해요..저도 제 환경에 만족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굉장히 좋아하죠,,외모, 학벌 남한테 다 뒤지는데도,,제 자신이 전 그냥 좋거든요...
    전 솔직히 제가 미인이 아닌 평범한 외모라는 걸 대학가서야 깨달았어요..그것도 인정하기 싫어했죠..ㅎㅎ

    생활하는 데는 솔직히 편해요,,대인관계 원만,,,사회생활 원만,,근데,,,큰 단점은 끈기가 없고
    오늘 화내고 내일은 까먹고,,오늘 남한테 좀 막대하고 내일 아무일 없었다는 듯..
    남한테 좀 막대한다고 할까?

  • 7.
    '11.5.21 8:30 AM (14.32.xxx.155)

    회사나 친구 관계에서 문제는 없으신거죠?
    은근히 왕따를 당하는 느낌이 든다거나, 회사내 평가가 안 좋다거나..
    그렇다면, 그냥 지금 성격 그대로 있더라도 딱히 문제가 될까요?
    남자친구든 절친이든 원글님께서 화를 내거나 절교하는거지,
    쓰신 내용만으로 보면 1년 후에든 언제든 다시 만나시는 것 같고,
    헤어져도 새로운 분을 또 만나시는 것 같은데요.

  • 8. 충동조절장애
    '11.5.21 10:56 AM (115.161.xxx.193)

    (원글) 친구도 이런저런 이유로 다 절교하다 보니, 오래된 친구가 거의 남아있지가 않습니다.
    가족도 다 맘에 안드니, 결국 혼자 남아서, 직장동료 한두명 속털어놓고 지내게 되네요.

    지금은 30대니까 괜찮지만, 결국 60대 이후에 이런 상태면 굉장히 외롭게 될 것 같아 걱정도 되네요.

  • 9. ㅓㅓ
    '11.5.21 11:33 AM (121.189.xxx.173)

    독이되는부모란 책과 요가를 추천합니다
    요가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좋습니다.
    (근데 난 왜 맨날 추천만 하고 다시 시작 안하는지.ㅋ)
    요가를 하게 되면 알파파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자율신경을 조절해줘서 부교감신경(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자극하여...
    심신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이런 운동 그전엔 왜 몰랐지?ㅋ

    전 결혼전엔 화도 안나고 느긋했습니다
    근데 님과 같은 부류(지송)를 만나서-남편이 충동조절장애임.맨날 욱함

    저까지 옮겼습니다.
    저도 화 잘 냅니다
    일전엔 남이 괴롭혀도 남에게 상처주는 말..하고 싶은 말을 잘 못했는데.(되갚지 못함)
    그부분은 제가 잘 하게 되서 다행이지만..
    화를 내게 됨으로써..몸.정신까지 피폐해졌습니다

    차분하게 하면서 할말 조곤조곤 다하는 게 건강에 좋은데(부드러운 말로)
    저도 똑같이 시댁의 막말에..막말로 대응하게 되더군요
    물론 제가 하는 막말수준은 그들의 5분의 1도 안되지만요.

    요가 다시 해야겠다.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692 부동산에 대한 기본개념을 차근차근 알려주었던 책, 뭐가있으셨나요? 부동산초보 2011/03/31 125
633691 김태원씨 나온 사립초등학교가 어딜까요? 12 은평녀 2011/03/31 9,442
633690 종결자 2 무식선생 2011/03/31 267
633689 스마트폰 무제한 요금제 정말 폐지될까요? 정말일까요?.. 2011/03/31 262
633688 춘곤증... 살려주세요~ 2011/03/31 116
633687 장마철에 유치원 보내실껀가요? 3 궁금 2011/03/31 499
633686 로얄패밀리가 재미있으신 분????? 13 궁금해요. 2011/03/31 2,352
633685 여기가 광화문 교보문고 근천데요. 구두살만한곳 있나요? 12 2011/03/31 567
633684 혹시 집 베란다쪽에 곰팡이때문에 방수페인트 하신분 계시나요? 2 코끼리공장 2011/03/31 751
633683 바다로 하늘로 점점점...............확대.. 3 ... 2011/03/31 634
633682 블랙 스완 vs. 킹스 스피치 뭘 볼까요? 13 고민 2011/03/31 990
633681 여자 외모의 혜택은 결혼전만 해당되는것 같아요. 16 2011/03/31 3,061
633680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영양제 2011/03/31 132
633679 중학생 간식으로 먹기 쉽고 간단한 거 추천해 주세요. 8 중학생맘 2011/03/31 1,467
633678 종아리알 수술로 줄여 보신 분 안계신가요? 7 닭다리 2011/03/31 1,645
633677 공황장애같은데 어느 병원이 좋나요? 3 공황장애 2011/03/31 727
633676 공급면적..전용면적..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2 부동산문의 2011/03/31 264
633675 MB의 '3년간 신공항 어록',,, 이상득 더 가관 2 베리떼 2011/03/31 513
633674 가발하고 다니시는 븐 계신가요? 4 40대 2011/03/31 658
633673 주소만아는데 사는사람 이름알려면,,, 4 ,, 2011/03/31 482
633672 방사능 공포 애데리고 외출하기가 꺼려지는데 다들 어떠세요? 1 2011/03/31 475
633671 눈아래 화이트바르는 것이 요즘 화장의 대세? 3 드라마매니아.. 2011/03/31 1,251
633670 강아지 키우던 집에 대해~ 5 이사준비 2011/03/31 788
633669 유시민 - 신간 제목 단순하게 '국가란 무엇인가'로 정했다네요 4 참맛 2011/03/31 311
633668 옛날 초등학생. 나머지 공부. 1 질문요 2011/03/31 216
633667 로열패밀리 김인숙이요~ 2 궁금 2011/03/31 1,029
633666 중학생 수학공부에 관해 조언부탁합니다. 10 학부모 2011/03/31 1,222
633665 서울시내 방사능수치(요오드 세슘) 어디서 알수있나요? 4 아시는분없나.. 2011/03/31 425
633664 동남권신공항 뒷이야기???? 2 ... 2011/03/31 604
633663 아까 어떤님이 영화추천해달라는글에 있던 "킹스스피치" 지금보고 왔네요 후다닥.. 2011/03/31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