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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매캐한 냄새의 주범이 뭘까요?/

. 조회수 : 1,200
작성일 : 2011-05-21 00:03:18
외출길에 매캐한 냄새가 나던데, 여기 정말 많은 분들이 느끼고 있더군요.
참 의아합니다. 방사능영향이라고 강한 느낌이 드는데.. 마스크 꼭 하고 다니세요.


다른 내용입니다/
한겨례,프레시안, 경향신문이 원전의 심각성에 대해 힘주어 얘기를 해주고 있네요.
MB가 하루빨리 정신차리는 그날까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5022015055...
IP : 119.66.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21 12:03 AM (119.66.xxx.12)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5022015055...

  • 2. 매캐한 냄새가
    '11.5.21 12:08 AM (222.106.xxx.110)

    방사능 때문이라는 기사인줄 알았어요--;;;
    전혀 상관 없는 기사였네요ㅠ
    근데 방사능은 무색무취 아니었나요? 그래서 다들 더 무서워하는거였고...

  • 3. .
    '11.5.21 12:11 AM (119.66.xxx.12)

    핵종이 굉장히 많을텐데. 모두 무색무취만은 아니지 않나요?
    불거져나오는 증상들이 예사롭지 않아보여서요. 제가 이전에도 그런 증상 여기서 조사해본적도 있고 게시판 쭉 둘러봐도 이번 연도는 너무나 심하네요.
    이상해요.
    헷갈리게 보인다면 다시 수정할께요~

  • 4. 보라색울렁증
    '11.5.21 12:18 AM (211.176.xxx.35)

    저도 완전히 무취라고 할수없을꺼같아요.
    황사가있는것도아닌데... 꽃가루는 해마다 있었는데..
    올해는 이상해요. 진짜. 다른사람과 증상도 비슷하구요.
    3월에 최고였지만 요즘도 간간히..

  • 5. 저도
    '11.5.21 12:20 AM (222.106.xxx.110)

    올해는 유독 매캐하다는 글 82에서 많이 본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방사능 때문이라는건 증명되지 않았고, 어디까지나 추측이더라구요.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하면 신체적으로도 이상이 온다고 해요.
    (일본에서 지진과 원전으로 현재 그런 환자들이 많다고 하네요.)
    또한 올해 황사, 미세먼지 등 공기가 유독 안좋다고 합니다.

  • 6. 3월
    '11.5.21 12:49 AM (115.21.xxx.63)

    3월12일께부터 온몸에 두드러기 .비온날 시어머니가 첫째아이방에서 비맞고 오셨다면서 씻지도 않고 주무셨는데 그날 아이가 구역질하고 열이났고 잠도 없는애가 잠을 무진장 잤다는 사실..3월 26일 이후서부터 방사능 주의했는데..알고보니 12일정도부터 일이 터졌더군요.

  • 7. 사과향
    '11.5.21 2:21 AM (125.178.xxx.211)

    비염있는저는 냄새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근데 요새는 황사냄새가 아닌 독특한 뭔가가 있어요.
    겁나더라구요.조심들 하세요.

  • 8.
    '11.5.21 2:42 AM (218.155.xxx.231)

    우리동네에서만 매캐한 냄새 나는줄 알았네요
    근처에 공장도 없는데.....
    이상하다 했어요

  • 9. .
    '11.5.21 8:05 AM (116.120.xxx.237)

    스트레스탓만은 아닌듯
    제일 심했을 3월에 그런 증상 많이 말했어요
    공기 매워죽겠다고
    특히 비오는날 더 그렇더군요
    목 아픈게 낫질 않네요 병원가면 그때뿐

  • 10.
    '11.5.21 8:58 AM (175.124.xxx.128)

    3월달엔 공기가 매웠어요.
    베란다쪽 문 열었더니 맵더라고요. 바깥 문은 닫혀 있었는데도요.
    얼른 닫았었거든요.
    공기가 매웠던거 맞아요.
    그후론 베란다쪽 문 볼일 없으면 안엽니다.

  • 11. 3월에는
    '11.5.21 5:49 PM (110.92.xxx.189)

    너무 매웠고 4월 중순쯤 저는 황당하게 천식이 왔어요
    멈출 수 없는 기침을 계속 하다가 눈물 흘리고 겨우 멈추는
    그래서 도라지랑 홍삼이랑 뭐뭐 막 집에 있는 좋다는 걸 딥다 마시고 먹고 했는데
    괜찮아졌어요
    요즘은 냉동실에 있는 솔잎가루, 뽕잎차, 도라지차, 생강차, 아마씨가루, ....이런게 있다는 걸
    확인하고 오래됐건 뭐건 기냥 폭풍흡입중...

  • 12. 청산 avec공자비
    '11.5.21 7:33 PM (121.50.xxx.83)

    울큰애도 4월달에 천식이 왔었어요 한 3일간..이런적이 없음 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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