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91학번인데요 도대체 영어회회가 안돼요 저좀도와주세요

ㅠㅠ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11-05-19 11:57:11



제가 영어회화가 안되요

어떻게 하면 잘 할수있을까요

초등영어학원 취직하려해도  이제는 회화가 안되면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입이 떨어질까요

정말 시키는데로 해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회화를 잘 하려면 젤 먼저 뭘 하면 좋을까요
IP : 221.156.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
    '11.5.19 12:00 PM (210.205.xxx.25)

    미쿡 사람을 만난다.
    영어학원에 등록해서 다시 시작한다.
    테이프 틀고 산다
    영상물로 익힌다. 전부 보고 또보고...

    영어회화에 왕도가 없더라구요.

  • 2. 삼순이
    '11.5.19 12:05 PM (99.96.xxx.76)

    회화라는 게 말하기와 듣기이지만 어휘력이 부족하거나 기본 실력이 없으면 힘든 것이 사실이구요
    학원 자리 알아보신다 하니 영어 가르칠 정도는 되시는 거고,말하기와 듣기가 어려우신 거지요?
    모든 언어가 그렇지만 연습만이 살 길이구요, 특히 말하기는 두려움과 어색함을 떨쳐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환경상 말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으니 입이 절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집에 혼자 있을 때도 소리내어 연습 많이 했어요.
    티비나 라디오에서 하는 말 들으면서 소리내어 따라하고, 이리저리 억양이며 연음 연습도 하구요.
    아무리 머리로 다 아는 문장이어도 실제 소리내는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서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많이 쓰이는 질문형 문장 또는 시제별 표현 방법 등 정리하셔서 입에 붙도록 연습하시구요
    그 때 그 때 상화에 맞게 단어만 바꿔가면 연습도 해보세요.

  • 3. ....
    '11.5.19 12:09 PM (211.176.xxx.112)

    저 회사 다닐때 왕언니가 있었어요.80학번대인데 앞자리에요.
    그 당신엔 문법만 하던 시절이니 회화는 그닥 잘하는 사람 못 봤는데 이 언니가 잘하시는거에요.
    비결을 물었더니 혼자 공부를 암만 해도 회화가 안되길래 회화만 3천개인가 나온 책을 열댓번 달달 외웠다는거에요.
    그랬더니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심도있는건 몰라도 기본 간단한건 술술 나와요.

  • 4. .
    '11.5.19 1:22 PM (125.128.xxx.115)

    91학번이시면 많이 힘드실거예요. 저도 같은 학번인데 유학 다녀와도 그닥 늘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나이들어서 회화 배우기는 참으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실력은 그것대로 다지면서 회화는 달달달달 외우는 수밖에 없어요. 벽보고...

  • 5. ..
    '11.5.19 1:23 PM (175.211.xxx.37)

    중학교 영어교과서 외우면 웬만한 의사소통 거의다 가능해요
    영어는 한글과 어순이 다르니까, 그 문장구조가 익숙해질때까지 무한반복해서 듣고 말하면 됩니다
    이런저런 책사서 양 늘릴것 전혀없고, 영어교과서에서 한 백문장 정도 추려서 외우면 됩니다
    (일명 문법식으로 5형식 문장이라하죠. 그게 익숙해지면 됩니다)

    그렇게 빠싹하게 문장구조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필요한 단어들로 문장에 바꿔 집어넣음 됩니다

    좀더 재미를 추구한다면...
    꽂히는 외국프로에 한영자막을 덧대어
    같이 따라 읽고 듣고 대본 인쇄해서 보고 그렇게 다각도로 학습하면 좋습니다

  • 6. ..
    '11.5.19 1:28 PM (175.211.xxx.37)

    혹시 유투브 동영상 보는걸 재미있어하면
    영어댓글 따라 읽어보는것도 쏠쏠합니다
    실용회화거든요

  • 7. 전 79학번인데
    '11.5.19 9:17 PM (124.54.xxx.25)

    영어회화 2년 공부했는데..제가 하려는말은 어느정도 다 합니다..
    아주 어려운 주제는 빼고요,,예를 들면 물리학 이야기 같은거..
    하지만 의학 관련이나 방사능 이야기같은것도 어느정도 얘기 할수 있어요.
    무조껀 영어에 미쳐 지냈어요,,왕도가 없어요,,꾸준히 하는수 밖에,,,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찾으세요,,저도 모든걸 다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531 저도 이제 곧 복직이예요. 매일밤 잠을 설치네요. 4 두아이엄마 2011/03/29 740
632530 에 좋다는 쎄타필에 대해서.. 16 건조한 얼굴.. 2011/03/29 2,175
632529 명예경찰소년단? 1 알려주세요 2011/03/29 216
632528 암보험.. 방사능으로 암발병율 급증하면 보험회사에서 5 백수보험처럼.. 2011/03/29 1,304
632527 이경규 '꼬꼬면' 상품화 앞두고 권리 뺏길 위험 5 세우실 2011/03/29 2,236
632526 쪽집게를 찾습니다~~~ 집게 집게 2011/03/29 190
632525 우리나라 수출하는 농산물도 방사능검사 해달라고 한다네요. 4 수출수입 2011/03/29 617
632524 근데 주류와 비주류를 나누는 기준이 뭔가요? 5 d 2011/03/29 709
632523 인공수정 실패 12 인공 2011/03/29 1,198
632522 감자탕 끓이는데요.. 갓김치 넣어도 되나요? 6 감자탕 2011/03/29 537
632521 김치가 왜이리 쓸까요? 고추냉이 냄새가 나요 6 김치가 2011/03/29 573
632520 그러니까 취향이 비주류?(김윤아가 직접쓴글을 읽다가~ 21 비주류놀이?.. 2011/03/29 3,452
632519 안철수씨나 이외수 씨 홈피나 트위터 주소 좀 알려주세요 1 . 2011/03/29 673
632518 대통령 들어왔나요 8 궁금 2011/03/29 866
632517 곧 딸이 태어나는데 베이비장이 좋을까요? 아님 첨부터 쥬니어장 살까요?? 9 아웅 2011/03/29 785
632516 해병대...연평도나 백령도 배치받을 경우 면회요? 3 해병대 면회.. 2011/03/29 887
632515 방사능대책은 각자알아서...ㅠ.ㅠ 3 ㅠ.ㅠ 2011/03/29 804
632514 ".MB, 유전탐사권 대가로 우리,산업은행 주기로 했다(코리아타임즈) 13 박은미 2011/03/29 1,202
632513 푸른색의 소라가 소라껍데기 그 소라가 아니네요. 어우. 1 색깔 2011/03/29 245
632512 임신중 고등어...(방사능)지금 먹어도 괜찮을까요?? 5 ** 2011/03/29 2,293
632511 지금이라도 베란다 샷시 해야 할까요.. 7 휴~ 2011/03/29 1,102
632510 방사능 뉴스듣고 잠깐 울었습니다. 5 ... 2011/03/29 2,032
632509 세탁소에서의 의류사고 경험있으신분들 2 세탁물 2011/03/29 362
632508 초등 4학년 정도 남자애들 즐겨입히는 저가 아동복 브랜드 있으신가요? 7 추천 2011/03/29 810
632507 발포비타민 추천 해주세요 비타민 2011/03/29 308
632506 냉동만두 만두피에서;; 머리카락 나왔어요 2011/03/29 317
632505 일본서 교포 시댁 친척분들이 오신다는데 저희집에 들르신다네요 5 초보 2011/03/29 1,402
632504 여행만 가면 변하는 남편... 20 휴.. 2011/03/29 3,285
632503 휘슬러 파인컷.. 파인컷 공구 하는데 어디 없나요? 1 혹시 2011/03/29 528
632502 홈쇼핑에 판매되는 아웃도어 어떤가요? 1 홈샤핑 2011/03/29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