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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11-05-17 21:42:13
저는요...
울 아들녀석 낳은 일이요...^^
IP : 118.33.xxx.68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7 9:44 PM (183.98.xxx.10)

    남편하고 결혼한 거.

  • 2. 저두요^^
    '11.5.17 9:44 PM (125.182.xxx.31)

    울 딸 낳은거요~
    ㅎㅎㅎ 생각만해도 즐거워요^^

  • 3. ..
    '11.5.17 9:44 PM (211.110.xxx.100)

    우리 엄마 딸로 태어난 일,
    우리 강아지 데려온 일,
    ^^

  • 4. ...
    '11.5.17 9:44 PM (175.193.xxx.110)

    저는 늘 내편인 남편과 결혼이요... 애들은 애물단지 입니다..

  • 5. 일빤줄 알았더만
    '11.5.17 9:44 PM (125.182.xxx.31)

    저도 일빠님처럼 그것도 잘했다고 생각해요^^

  • 6.
    '11.5.17 9:45 PM (121.151.xxx.155)

    저도 두녀석 낳은일인데
    남편하고 결혼한것은 정말 아니다싶거든요
    그런데 내보석같은 아이들이 저사람이 아니였으면 없겠지요
    그래서 다 참고삽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이럴수있을지

  • 7.
    '11.5.17 9:46 PM (61.105.xxx.15)

    애들 낳은 일이요..

  • 8. ---
    '11.5.17 9:47 PM (125.138.xxx.190)

    저도 남편과 결혼한 일이 제일 잘 했다고 생각해요.

  • 9. --
    '11.5.17 9:47 PM (211.108.xxx.32)

    저도 우리 딸 낳은 거요^^* 보석 같아요. 지금 열 한 살.
    남편보다 훨씬 의지가 됩니다(여보 미안해)

  • 10. 외국어
    '11.5.17 9:50 PM (49.25.xxx.125)

    외국어 열심히 배운 거요.

  • 11. 저도
    '11.5.17 9:50 PM (58.75.xxx.197)

    남편과 결혼한 거요,,

  • 12.
    '11.5.17 9:51 PM (58.228.xxx.178)

    남자들한테 같은 질문 던지면 어떤 대답 나올지 궁금하네요...아내랑 결혼한 거라고 대답할까요..^^;

  • 13.
    '11.5.17 9:53 PM (121.166.xxx.200)

    32살에 유학가서 공부한거요.
    타문화 속에서 직접 무시도 당해보고 유학생이라는 이유로 대접도 받아보고...
    겸손을 배웠지요. 남들과 큰 마찰이 없어요.

  • 14.
    '11.5.17 9:57 PM (180.224.xxx.94)

    울남편 만나서 결혼한거요..울 남편 아니었으면 결혼도 못했을 듯 ㅋㅋㅋㅋㅋ

  • 15. 저도
    '11.5.17 10:04 PM (14.52.xxx.162)

    남편하고 애들이요,
    제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결정이라면 남편이고,애들은 숙명이구요 ^^
    작은애가 자기 몫 다 해내는 철든 아들이 됐으면 정말 더 바랄게 없겠어요

  • 16. ^^
    '11.5.17 10:18 PM (118.47.xxx.185)

    세례 받은 것.
    생각해보니 저 때문에 온가족이 성당에 다니게 되었어요.
    기뻐요.

  • 17. 저는요
    '11.5.17 10:29 PM (175.117.xxx.186)

    가치관이 비슷한 남편과 결혼한 것이 제일 잘한 일이네요.

  • 18.
    '11.5.17 10:29 PM (124.50.xxx.154)

    지금의 "나"가 된 것.

  • 19. 난남자
    '11.5.17 10:36 PM (112.159.xxx.74)

    마눌님과 결혼한것
    그다음은 잘생긴 세아들

  • 20. d
    '11.5.17 10:38 PM (27.119.xxx.68)

    전 시력교정수술한거요..

  • 21. ..
    '11.5.17 10:44 PM (183.107.xxx.179)

    전 애 안낳은 것이요.

  • 22.
    '11.5.17 10:54 PM (222.107.xxx.161)

    얼마 전 까진 우리 아이 둘 낳은 거..
    두 아이 사춘기 비슷한 그분 들이 오시면서 ,,
    울 부부 그 이야기 쏙 들어 갔답니다..
    아 딸 아이 죽기 살기로 악기 취미 붙여 준거요.
    악기 연주하며 전공도 아닌데 취미삼아 하는거 힘들다는거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이제야 아이가 머리 복잡하고 힘들면 악기 연주하네요..
    흠하하 ..

  • 23. 다시
    '11.5.17 10:54 PM (222.107.xxx.161)

    보니...
    나..... 는 없네요.
    슬픕니다..

  • 24. ,,,
    '11.5.17 11:05 PM (216.40.xxx.149)

    위에 애 낳은게 제일 잘한거라는 분들..아이가 아직 사춘기나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셨던 분들인지 궁금합니다.
    자식들이 스무살 이상이 되었다면 정말 존경스러운 분들이세요.
    다들..애들 어릴때야 애 낳은게 제일 잘한거라고들 하시던데 사춘기 부모님들 대하다보면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 다시 뱃속에 못넣는거 어쩌냐고..

  • 25. 전,
    '11.5.17 11:16 PM (122.40.xxx.51)

    ㅋㅋ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이라 아이를 말하긴 하지만....

    남편과 결혼한일..
    그리고.. 쌍꺼플 수술한일..ㅋㅋ

  • 26.
    '11.5.18 12:06 AM (125.142.xxx.165)

    지금의 직업을 선택한거요...

  • 27. 1
    '11.5.18 12:30 AM (58.228.xxx.178)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네요...대부분 남편과의 결혼이네요..와..

  • 28. &
    '11.5.18 1:02 AM (112.151.xxx.23)

    집 산것~
    난 평생 전세나 전전하며 살줄 알았는데 친정도움일부와 비자금등(적금 펀드 보험해약)으로 내집이 생긴것~
    대출도 없고 집값은 40%상승

  • 29. 저도
    '11.5.18 1:14 AM (116.121.xxx.116)

    라식, 쌍커풀 일찍 안한걸 후회할만큼 완전완전 잘한일이구요.
    결혼도 아기도 유학도 다 잘한 선택이라 생각하면서
    가끔 미소지어요. ^^

    뭐니뭐니해도 제일 잘한건 전 남친이랑 헤어진거. ㅎㅎㅎㅎㅎㅎ

  • 30. 전문직 여성
    '11.5.18 6:42 AM (58.225.xxx.9)

    중학교부터 10년의 객지생활에서 모범생으로 바보처럼 산 것

  • 31.
    '11.5.18 10:16 AM (57.73.xxx.180)

    우리 부모님 딸로 태어난 거..
    제일 못한 일은 남편과 결혼한거..

  • 32. 울 아들들
    '11.5.18 10:32 AM (119.196.xxx.27)

    심성 착하고 공부 잘하고 잘 키워 논 거...

  • 33. 저도..
    '11.5.18 10:34 AM (183.99.xxx.254)

    결혼해서 울 아이 둘을 낳은거요...

    정말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이고 감사한일이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사랑한다 얘들아^^

  • 34. 집 산 거요.
    '11.5.18 1:00 PM (58.143.xxx.81)

    집이 있으니 백수가 됐을 때도 심리적, 경제적 타격을 받지 않았던 것 같아요.

  • 35. 진심으로
    '11.5.18 1:19 PM (124.5.xxx.49)

    이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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