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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예비시댁 욕 많이 하나요?

..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11-05-17 16:35:30
다는 아니지만, 욕하는 친구들 중 몇은 아주 끝장나게 하더군요
예단비가 문제인듯
(잘 사는 친구들은 별로 싫은 소리가 없긴 하네요)
저는 맨처음에 들었을 때 이래도 되나 싶었거든요
이거 자기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 ^^;
사람 성향인가요?
IP : 218.234.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82
    '11.5.17 4:36 PM (175.114.xxx.124)

    그친구에 그사람인거죠

  • 2. ㄴㄴㄴ
    '11.5.17 4:38 PM (121.130.xxx.249)

    결혼전 결혼후 많이들 하죠 근데 이야기 들어보면 대체로 할만하니깐 하던데

  • 3. 치즈
    '11.5.17 4:38 PM (203.241.xxx.14)

    같이 결혼준비하는 친구들끼리 시댁이 어떻고 이런얘기 했었어요.
    끝장나게 했다는건 어느정도지 ㅎㅎ

  • 4. .
    '11.5.17 4:38 PM (14.52.xxx.167)

    결혼전엔 콩깍지가 씌여서 욕 할 생각도 못했고 내얼굴에 침뱉기라 창피해서도 못했어요.
    지금도 친구들이랑 시댁에 대해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면서 답답한 마음 풀지만, 100%는 절대 못해요.
    정말 내얼굴 침뱉기 맞아서요. 결국 내 선택이거든요 ^^

  • 5. 맞습니다.
    '11.5.17 4:39 PM (112.216.xxx.98)

    자기 얼굴에 침뱉기 맞습니다...
    결혼전부터 욕하면 결혼해서는 어쩌려구 그러는지..

  • 6.
    '11.5.17 4:40 PM (58.148.xxx.170)

    시댁에 대해서 뭘 알아야 욕을 하지
    살다보니 이것도 보이고 저것도 보여
    욕까지는 아니라도 흉은 좀 봐지던데...

  • 7. 제친구
    '11.5.17 4:55 PM (124.80.xxx.165)

    친구 한명이 그런얘기를 했었는데....욕이라기보다는 앞으로 당할(?)일들에 대한 걱정이었어요.
    저도 뒷담화 엄청 싫어하지만 듣다보니 워낙 독특한 시댁이어서 같이 걱정했죠뭐.ㅜ 시집갔는데 예상했던대로 마음고생 좀 하는듯해요ㅠㅠ 제 얼굴에 침뱉기인거 알면서도 욕하는 친구 맘도 쪼금만 헤어려주세용^^;;

  • 8. 으하하
    '11.5.17 5:21 PM (115.139.xxx.30)

    시댁이 50점이면 내 친정도 50점인 것임.
    개털하고 호피하고 바꾸는 법은 없는 것임.
    개털에 금을 싸서 건네주는 게 아닌 다음에야.

  • 9. 릴리랄라
    '11.5.17 10:36 PM (115.143.xxx.19)

    욕할만 하니깐 하는거겠죠.
    살다보면 다 해요.친구로서 그정도는 들어주셔야 친구요~
    아님 어디가서 풀겠어요.침뱉기라고 생각마시고..

  • 10.
    '11.5.18 8:24 AM (61.75.xxx.172)

    결혼전 그렇게 욕할거면 결혼을 안하면 그만일텐데....
    참으로 희한한 일임......
    그렇게 욕하면서도 결혼은 꼭 해야겠다는 그 심보는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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