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사능땜에 애기엄마로써 애기한테 할수 있는것?

엄마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1-05-17 13:40:51
5살 3살 엄마인데요,
제가 지금 엄마로써 애들한테 해줄수 있는게 머가 있을까요?
되도록이면 외출자제?
비오는날은 유치원 안보내는거?
이런거 말고 더 해야할것이 있나요?
진짜 저는 어른이라 괜찮은데 애들이 걱정이네요. 에효~
IP : 116.36.xxx.1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1.5.17 1:48 PM (182.208.xxx.28)

    저도
    3살,2개월 아기 엄마인데
    정말 답답하네요.
    정답이 없는 문제인거같네요.
    너무 슬퍼요.

  • 2. .
    '11.5.17 1:49 PM (119.66.xxx.12)

    아이들 안정시키는 일이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니까요.
    저도 아이있을 때는 웃는 얼굴로 불안한 모습 안 보이려고 노력하고 싶어요.

  • 3. 통밀빵
    '11.5.17 1:55 PM (210.205.xxx.21)

    스피루리나,요오드들어간 미네랄영양제,비타민씨 먹이고
    먹을꺼리는 2010년산 저장농산물 구입해먹이며(아직까진 저장농산물 구입할수있어 다행)
    그리고 방사능에 된장이 좋다니 막장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머리털나고 처음만들어 봤는데 만들기도 정말 쉽고 맛있습니다..방금 친정에도 보내고 왔어요(자랑하려고)
    쌈장으로 된장찌개용으로 훌륭합니다(메주가루,엿질금,보리,고추씨가루,다시마가루,표고가루,대추,청주,소금)

  • 4. 아니요!
    '11.5.17 2:01 PM (221.154.xxx.90)

    더 있습니다... "오줌요법"
    저도 스피루리나 꼭 먹이고 있고요, 자기전에 애들 자신의 아침 오줌 받은걸 저녁에 복분자,매실,쨈,요구르트(카스피해 만들때 우유가 들어가 일동xx 호주산 원유인 탈지분유로 만들 수 있나 시험하려는중임~) 섞어서 속여서 꼭 한컵씩 먹이고 있어요...
    이미 방사능 있기 전부터 "오줌요법"해서 아이들 병원갈일, 약먹일일 없었구요.. 지금은 방사능때문에 더 의무적으로 먹이고 있습니다...
    저도 5살 7살 아이들 이구요...... 그나마 약한 피폭엔 이게 답입니다... 저도 오줌요법이 방사능에대해 어땠는지 임상자료를 본적이 없어 스피루리나 먹으며 하고 있지만, 여러 자료를 읽어 보았을때 "면역력"이 관건이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세상 어떤 제품도 내몸에 100% 맞고, 부작용 없는건 "내오줌"밖에 없습니다... 방사능만 아니면 내 주변 가족이나 알려주고 내 가족이나 건강하게 살면 그뿐, 구지 이렇게 떠들어대며 알릴 필요까진 못느끼며 "오줌요법"하고 있었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소명의식"을 갖고 이렇게 덧글에 "오줌요법"으로 도배질을 합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아니 꼭 알아보고 하셔야 합니다!! 슬퍼하지만 마세요... 제가 알려 드리잖아요!!

    http://cafe.daum.net/goodyoro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3&sn1=&divpage=129&sn=off...

    엄마가 깨어나셔야합니다!!!

  • 5. 통밀빵
    '11.5.17 2:06 PM (210.205.xxx.21)

    마늘이빠졌네요..
    그리고 작년 마늘로 마늘장아찌도 담으시고 묵은배추로 김치도 담으시고
    (저장무로) 무짠지도 맛있다해서 담아보려구요..^ ^
    아참...긍정적 사고 방식도 있네요...
    내가 할수없는일에 슬퍼하지 마시고 무덤덤해지세요.
    내가 슈퍼맨이라서 일본을 들어 지구 밖으로 버릴수도 없고
    외국으로 나갈수도 없으니..열받아봐야 내몸만 축납니다..
    아이들이있는 엄마들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건강해야지요.
    그래야 내새끼들을 보호하죠...아자아자 화이팅..ㅎㅎ

  • 6. 다다
    '11.5.17 3:13 PM (203.234.xxx.3)

    저도 원글님 아이들보다 조금 더 큰 유치원생들 키우는 엄마에요.
    황사나 비오는 날씨는 주의하는 게 좋겠지만
    적절하게 봐가면서 외부활동하는 게 면역력을 위해선 더 좋을 것 같아요.
    큰 애가 알레르기성 비염이라 늘 콧물 기침 달고 살아서 유산균, 홍삼 종류 먹이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야 할 때가능하면 사실만 전달하고
    걱정이나 두려움은 전달하지 않으려고 해요.
    엄마의 부정적인 감정이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건 안 좋으니까요.

    아까 일본 소아과 의사 선생님 인터뷰 올라온 거 보니
    성인은 피폭을 조심하되 지나치게 민감해지지 않도록 하라고 나와서 저도 노력해보려구요^^;;
    http://www.ildaro.com/sub_read.html?uid=5702§ion=sc3

  • 7. 다다님
    '11.5.17 3:26 PM (221.154.xxx.90)

    "오줌요법" 비염도 고칩니다.......
    엄마인 다다님께서 오줌이 뭔지 진실에 눈 뜨신다면, 아이 조금이라도 덜 고생시킬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래 카페글들좀 참고해 주세요~

    http://cafe.daum.net/goodyoro

    하긴, 저히 언니 초등생 아이 아토피로 고생하는데, 지금은 제 말에 수긍은 하면서 아직까지도 오줌에대한 고정관념을 떨치질 못해 망설이고 나중에, 나중에만 외치고 있지요...
    다다님 처럼 유산균, 홍삼, 프로폴리스, 오메가3...........등등 제가 보기엔 아주 좋은걸 못보고, 겉돌고 있다는 생각만 듭니다... 제가 언니에게 카스피해를 분양해 주어 그것도 얼마전 부터 아이들 먹이는데, 오줌이 뭔지를 알고 나니 그런거 오줌에 천분의 일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아~~~ 안타깝습니다............

  • 8. 청산 avec공자비
    '11.5.17 7:19 PM (121.50.xxx.83)

    약용버섯이요.. 이게 근데 사람마다 달라서 ..근데..영지버섯은 어딜가도 나오더라구요 허브랑..
    집에서 모종심은게 상추가 제법 애들먹을만큼은 나네요.. 토마토는 애들이 부러뜨려서 반은 날라갔는데 꽃은 피었고.. 허브는 아직 따먹을만큼은 안났어요..그래서 엊그제 유기농허브 샀는데.. 이것도 뭐 사람마다 받는게 다르다해서 조심해서 먹여야되는것 같아요.. 근데..전 애들 일단 로즈마리허브차랑 녹차 조금씩 먹이고있어요..녹색채소역시..

  • 9. 청산 avec공자비
    '11.5.17 7:20 PM (121.50.xxx.83)

    근데 님 아이는 많이 어리니까 뭐든지 조심해서 상담해서 먹이세요.. 울 애들은 5살은 넘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1288 신경정신과 상담이 받고 싶은데요 5 우울증 2011/03/27 732
631287 어제 변비고생하신분 괜찮으세요?? 3 성공하셨나요.. 2011/03/27 696
631286 3층 괜찮을까요? 7 집구입하고픈.. 2011/03/27 684
631285 계성초등학교 보내는 학부모들이 과연 4 사립 2011/03/27 2,011
631284 여성상위시대가 오려나 봅니다. 8 똘똘한여자... 2011/03/27 1,781
631283 계성초등학교 한달 수업료만 80만원이 넘는다던데 8 사립 2011/03/27 2,402
631282 그린피스가 일본 방사능 측정하려나 봅니다.. 4 그린피스 2011/03/27 1,136
631281 어디 갈 만한곳... 1 오후 2011/03/27 229
631280 중학생 화장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요... 8 2011/03/27 1,182
631279 좌충우돌 두남자의 만국유람기 보세요?? 2 부럽다~!!.. 2011/03/27 752
631278 어제는 1250배 오늘은 1850배 믿거나 말거나.. 5 .. 2011/03/27 910
631277 초등6학년 공부 얼마나해야하나요? 3 공부 2011/03/27 1,100
631276 신랑이 간이 안 좋아서요. 헛개나무 어디서 사 드세요? 12 간.. 2011/03/27 1,416
631275 초등 자외선차단제 추천해주세요 1 자외선차단제.. 2011/03/27 290
631274 넷북사용할 줄 몰라서 머리에 이고 있어요 6 선우맘 2011/03/27 614
631273 초등용 비타민제 추전해주세요 아토피 2011/03/27 140
631272 만리향 키우시는분 질문요~ 5 꽃이좋아 2011/03/27 1,086
631271 come in과 come on in의 차이는 뭘까요?? 3 ㅇㅇ 2011/03/27 1,157
631270 MBTI 유형별 기도법, 웃깁니다 ㅋㅋㅋㅋ 12 깍뚜기 2011/03/27 1,910
631269 20만원이 생겼어요!! 1 야호!! 2011/03/27 458
631268 4월초, 푸켓 여행 괜찮을까요? 3 모래놀이 2011/03/27 491
631267 역대 대통령들의 재산을 보니… 노무현만 적자네요? 15 참맛 2011/03/27 932
631266 라푼젤 보신분들!! dvd 예약판매 한다고 그러네요.. 1 ... 2011/03/27 302
631265 일본산 좋아 하시는 분 보세요...기존방사능수치2배까지허용할지도..... 8 빨간문어 2011/03/27 1,100
631264 그릇할인매장에선 진열된 그릇을 가져가는게 맞는건가요? 3 소심한 손님.. 2011/03/27 902
631263 아이들 교육 상담해드립니다.ㅎㅎㅎ 11 서울대 사범.. 2011/03/27 1,436
631262 적벽대전에 나왔던 여자에요, 어찌 하루밤에 3억8천만원 4 yoona 2011/03/27 1,959
631261 허브키우기 문의드립니다. 3 2011/03/27 362
631260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3 노트북 2011/03/27 335
631259 저도 차 좀 골라주세요~^^; 7 차차차 2011/03/27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