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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댁의 자녀가 공부를 못하는 겁니다!

오늘도 수행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1-05-16 23:42:36
IP : 59.86.xxx.2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1.5.16 11:44 PM (112.148.xxx.216)

    우리 엄마 얘기네요.
    저는 엄마가 제일 싫었던게, 과외 싫다는데 억지로 시키고선
    날짜 맞춰서 과외비 드린적 한번도 없었어요.
    어.. 싫어. ;;
    그 학생도 그러니까 과외하기 싫을꺼고..
    사는 것도 재미 없겠죠. 비단 과외 뿐일까요.

  • 2. 뭐 그런
    '11.5.16 11:59 PM (211.63.xxx.199)

    그 수업 그만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 3. 프리
    '11.5.16 11:59 PM (121.134.xxx.122)

    푸하하하하하~~ 웃으면 실례일까요? 그런데 글이 넘 재밌어요. ㅋㅋㅋ

  • 4. 제생각도
    '11.5.17 12:03 AM (175.206.xxx.120)

    엄마가 아이 제대로 챙기는 엄마 치고 교육비 제때 안주시는 분 없는듯해요
    하루 이틀 깜빡 할수 있지만 2-3 주 늦고 심지어 선불이 후불되는 케이스도 있어요 ㅠㅠ

  • 5. 오늘도 수행
    '11.5.17 12:04 AM (59.86.xxx.213)

    저.. 얘요.. 20점대에서 60점대로 오르게 피나게 공부시켰습니다... 근데... 넘 지쳐요.. 휴~ ㅠㅠ
    서로의 정신건강을 위해 그만하는게 좋겠다고 해도... 그 말까지 씹어요... --;

  • 6. 저기
    '11.5.17 12:14 AM (14.52.xxx.162)

    어디 사시는 어느과목 선생님이세요??
    전 시간 칼같이 지키고 수업료 어긴적 거의 없구요.저희애는 80-90점대인데 (초등기준)좀 맡아주세요

  • 7. 뭐 그런
    '11.5.17 12:20 AM (211.63.xxx.199)

    정말 애 쓰셨네요..20점에서 60이라니..
    성적 더 올릴려면 원글님 정말 피토해야할겁니다.

  • 8. ㅋㅋㅋㅋ
    '11.5.17 12:23 AM (61.85.xxx.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 9. ..
    '11.5.17 9:06 AM (121.165.xxx.130)

    전 양쪽 다 이상해요... 선생님은 결국 속 뒤집어지고 화나도 돈때문에 계속하고....
    학생집은 내가 돈내는데...맘대로....
    선생님이 확 잘르세요...

  • 10. 초등
    '11.5.17 9:14 AM (14.43.xxx.98)

    학원강사인데요.
    수업 다하고도 보강 더해야할 아이들이 꼭 운동회다 쉬고......피곤하다 쉬고....시험봤다 쉬고
    저도 학원 쉬면서 해야하는건 인정하지만...그런애들이 쉬면 그나마도 따라가기 힘든데 ...
    어떤 떈 화가 납니다. 잘하는 아이들은 지각 ,결석 거의 없어요.빠져도 본인들이 너무 안타까워 하구요.성실함이 기본인것 같습니다.

  • 11. ㅎㅎㅎ...
    '11.5.17 10:24 AM (211.228.xxx.239)

    정말 웃겨요. 웃겨..
    선생님 애들 비위 잘 맞추실 것 같은데...
    왜 말씀을 못하세요.왜?
    그 엄마한테 말씀을 하세요. 말씀을....얘요 엄마닮아서 공부못해요...라구요. 하하하,....
    그 엄마 넘 충격먹으셔려나? 넘 웃겨요.
    울애들은 저런소리 듣지말아야할텐데..,그래서 전 과외를 안시킵니다. ㅎㅎㅎ..

  • 12. 동감
    '11.5.17 11:43 AM (59.10.xxx.172)

    성실함이 성공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지요
    게으르고 불성실한 사람은 필연적으로 루저가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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