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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시부모님 숙환으로 돌아들 가시고 이제 친정 엄마가 우리집에서 살겠다네요

끼인 세대 내가 불쌍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11-05-16 09:14:13
IP : 121.160.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6 9:17 AM (110.13.xxx.156)

    요즘 딸이 좋아서 딸딸 하는게 아니라 예전에 아들이 하는 부양을 딸이 해주니 딸딸 하는것 같아요

  • 2. 저 아래
    '11.5.16 9:21 AM (211.206.xxx.110)

    효도를 강요하는건 정치이데올로기에서(?) 왔다는 말...심히 공감...어느정도 노인에 대한 복지정책이 이뤄줘야 자식들도 부담 안느끼고.....할텐데...그렇다고 부모를 외면해도 된다는게 아니라..일단 부담되는 비용은 좀 해결해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자식들도 자기 애들도 키워야 하는데 이중 삼중 부담이고..그 다음 세대도 또 바톤 이어 받고 중고생에..어휴..

  • 3. 끼인 세대 내가 불쌍
    '11.5.16 9:25 AM (121.160.xxx.196)

    ㅠㅠ 저 아래님,, 지금 급여에서 떼는것도 벅차요.
    일반 가정의 노인 복지까지 정부에서 하라고 하면 70% 이상 급여에서 떼 가라구요?

  • 4. ....
    '11.5.16 10:08 AM (219.248.xxx.34)

    님 참 착하시네요..
    혹시 자라면서 아들과 차별 당하며 자라셨다면 모시지 마세요..
    사랑받고 재산받은 아들이 모시는게 당연합니다 그런 경우라면...

  • 5. 허...
    '11.5.16 10:42 AM (125.186.xxx.46)

    제가 친정 어머님이라면, 시부모 16년간 병수발 들며 산 딸, 이제 좀 편하게 살려는데 거기 내가 얹히고 싶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도 돈 부지런히 모았다가 늙고 병 들면 좋은 요양원에 들어갈 준비 하고 있습니다;

  • 6. ....
    '11.5.16 11:27 AM (124.52.xxx.147)

    가족마다 상황이 다 다르니 아들이 해야 한다 딸이 해야 한다라고 단정내리긴 어렵죠. 하지만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할만한 사람이 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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