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터넷으로 장보는데 금방 10만원이네요~~ㅠ.ㅠ
기름값도 들고 그래서 요즘 인터넷으로 종종 장을 봐요~
1+1 위주로 필요한것들 담고있는데
금방 10만원이네요.
잡곡 1+1하길래 좀 사서 그런가봐요~
물가도 모르고..
오른 물가보다 더 무서운 방사능도 그렇고..
21세기에 사는게 쉽지가 않네요.
1. 덤은요
'11.5.16 6:59 AM (59.186.xxx.4)잘 살펴보면 유통기한이 너무 짧아요
저도 예전엔 마트가면 1+1즐겨담아왔는대
결국엔 다 먹기도 전에 변질되서 이젠 졸업했습니다
잡곡도 오래두면 벌레 생기기 직전에것이고요2. ..
'11.5.16 7:01 AM (218.238.xxx.116)그렇군요..잡곡은 사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거든요..벌레때문에.
다른것들 오면 잘 살펴봐야겠네요.
감사드려요~그 생각못하고 살았어요 ㅎㅎ3. ....
'11.5.16 7:21 AM (119.69.xxx.55)일주일에 한번씩 마트가다가 돈이 너무 나가는것 같아
인터넷으로 장을 봤었는데 생활비가 두배이상은 나오더군요
생선 고기 야채등 온갖 생필품들을 다 인터넷 주문했는데
매일 매일 들여다보니 사고 싶은게 생기고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주문하게 되고 야채 과일은 박스로 사게되고 생선도 대량으로 사게되고
암튼 1년동안 생활비 적자가 나서 남편한테 경고 먹고 자제하는 중이네요
인터넷 쇼핑 딱 끊고 일주일에 한번씩 마트가서 장봐서 먹고 사는게
훨 절약되더군요 저희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인터넷에서 물건사는 습관을 고치기가 힘들어요
얼마전 풀무원 왕만두 맛있다는 얘기듣고 참지 못하고 고기만두 김치만두를 잔뜩 사서
쟁여놨어요
마트에가면 돈 많이 나올까봐 들었다놨다 하는것도 인터넷으로 사면
망설임없이 사게되더구요
그런데 인터넷 쇼핑맛에 중독되며 끊기가 힘들어요4. 원글
'11.5.16 7:33 AM (218.238.xxx.116)그럴 수도 있겠네요~~~
고개 끄떡끄떡..
편한 세상이라 돈나갈 구석도 더 많은것같긴해요..
저도 이제 신중히 생각 또 생각하고 사야겠어요^^5. ..
'11.5.16 9:59 AM (114.205.xxx.62)충동구매만 자제하면 항상 사는것들만 사서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쿠폰쓰니까 가격도 더 내려가구요. 무거운거 못들고 다니는데 그점도 편하고..
그런데 물가가 많이 오른것 같아요. 예전엔 5만원 채우기도 어려웠는데
이젠 툭하면 10만원 넘어서 물건들 막 빼고 결제하네요. 밀가루랑 설탕
사려다가 비싸서 못샀네요. 채소도 갑자기 더 올랐고....ㅠㅠ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나날이 고공행진이네요.6. .
'11.5.16 10:17 AM (180.69.xxx.108)인터넷쇼핑이 그래서 무서운거예요, 물건하나 사기가 넘 쉬워요,.손에 쥐어지지않아 부피감도 없고 당장 지갑에서 현금이 나가는것도 아니니,쓴것같지도 않고 며칠지나면 내가 얼마를 썼는지조차 까먹죠. 항상 좀 부족하다,지금 궁핍하다 싶게 사는게 알뜰하게 살수있는 방법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