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의 도시락을 탄생하기 위해
새벽부터 엄마는 이렇게 부산을 떨었나보다...
으악..소풍도시락 싸기가 제일 싫어요...크
시간 맞춰놨는데 더일찍 일어난 바람에.몇시간 자지도 못하고 야채는 일단 다 볶고
밥 되기만 기다리다가 들어왓는데 조용하네요.
이시간에 깨어서 다른분들은 뭐하나요?
으...밥아 빨리 되라.
기다리기 지겨워죽겠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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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사람 없나요?
그지패밀리 조회수 : 386
작성일 : 2011-05-16 06:21:40
IP : 58.228.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요
'11.5.16 6:24 AM (218.238.xxx.116)저 새벽에 일어나 시래기 삶아놓고 지금 껍질까고있어요 ㅎㅎㅎ
시래기는 좋은데 껍질까지는 싫어요~~~~~~~2. 그지패밀리
'11.5.16 6:25 AM (58.228.xxx.175)우와..저랑 비슷한 일을 하시네요..ㅋ
저도 지금 시래기 삶아서 국 좀 끓여야겠네요.
좋은 아이디어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3. 저요
'11.5.16 6:33 AM (218.238.xxx.116)ㅎㅎ 시래기는 어찌 이리 냄새가 구수하고 좋을까요?
귀찮아도 이 냄새 그리워서 자꾸 삶게 되요~
아! 팁하나요~
시래기 하도 많이 먹다보니 노하우가 좀 생기는데요..
뜨거운 물에 닮궈서 불리잖아요?
그때 불리고나서 껍질을 까고 삶으면 더 부드럽게 삶기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오늘은 깜빡하고 그냥 삶았는데 역시 껍질까고 삶는게 더 부드러운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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