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와서
붙잡고 있고 싶은데
아무도 잡혀 주지 않으셔서 저도 이만 잘래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들 주무시러 가셨나 봐요
. 조회수 : 259
작성일 : 2011-05-16 03:03:56
IP : 58.140.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짝
'11.5.16 3:05 AM (121.158.xxx.2)덥썩
2. 저
'11.5.16 3:08 AM (115.137.xxx.21)누웠다가 코감기가 심해서 다시 일어났어요....자야하는데...ㅠㅠ
3. .
'11.5.16 3:09 AM (58.140.xxx.233)아, 반짝님 두 글자에 머리가 아득해져요
덥썩 잡아 안아주시면 황홀감으로 잠들께요
굳나잇~~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