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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감고 들으면 김연우가 가장 뛰어난거같은데

쿠웅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11-05-16 02:17:39
키크고 얼굴만 훤칠했으면 진짜 가요계 제패했을 보컬인데

솔직히 김연우보고..

"싱겁다 "

"별 느낌이 없다"

" 임팩트가 없다"

이런말 하는사람들 거의 음악은 제대로 안들어보고 그냥 외적

인 느낌으로 보고 말하는 사람들임
IP : 114.204.xxx.1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6 2:19 AM (120.142.xxx.175)

    김연우 쵝오!

  • 2. ...
    '11.5.16 2:20 AM (119.64.xxx.151)

    저는 눈뜨고 들어도 김연우 좋아하지만...
    김연우를 저렇게 평가한다고 외적인 느낌만 보고 말한다고 단정하고 싶지는 않네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 줘야지요.

  • 3. .새로
    '11.5.16 2:33 AM (119.207.xxx.170)

    오늘 나가수 보다 낚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방사수 안하려고요.
    몰입하고 싶은데편집도 너무 산만하고 청중 평가단 표정도 너무 작위적으로편집에 집어넣는거 같아서 보기 부담스럽고 인터넷으로 노래만 나오는 영상으로 볼까 해요.

    김연우씨 김장훈씨가 말했듯....착한슬픔이 있는 목소리란말 너무 와 닿아요.

    소년의 슬픔이 담긴 그런 목소리

  • 4. 개취
    '11.5.16 6:37 AM (118.36.xxx.128)

    김연우가 누군지도 몰랐던 사람이고...
    위탄에서 손진영 노래의 저음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고음부까지 좋아하기는..쫌.. -.-;;;)
    가수를 볼적에 외모로 노래를 평가하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갖는 사람이 말씀드리길..

    먼가.. 날카로운 음성이 취향에 안맞아요.
    그런 창법을 좋아하지 않아서 심심해요.
    어제 준비하며 부른노래가 그나마 취향에 맞아요.

    님이 생각한것과 다르다고 이상한사람 만들면 쓰나요.. ㅎ

  • 5. 그지패밀리
    '11.5.16 6:42 AM (58.228.xxx.175)

    담백한것이 그사람의 장점입니다.
    전 갠적으로 음식먹으러 갈때 거의 담백한 음식 먹으러 가는 사람이기도 하고
    그런 음색 좋아라 해요
    그런데 싫어하는사람에게 그런 이유는 좀.....

  • 6.
    '11.5.16 7:39 AM (121.151.xxx.155)

    각자 취향이 있는것인데
    김연우 노래를 그런이유로 안좋아하는사람은
    얼굴보고 말하는것인가요?
    이상하게 김연우팬들중에는 그렇게 말하는분들이 많아서
    김연우가 싫어지기도해요

    저는 김연우 노래 잘하는것 인정합니다
    정말 잘해요
    그러나 김연우 노래는 그냥 잘한다고만 느낄뿐이에요
    가수는 그저 노래만 잘한다고 좋은가수라고생각하지않아요
    노래를 부를때 감정이 들어가서 웬지 모르게 감성적으로 연결되는것을
    좋아하는 저같은타입도 잇답니다
    님이생각하는것이 전부가 아니지요

  • 7. 그건
    '11.5.16 7:44 AM (218.238.xxx.116)

    님 생각이구요~
    자기 수준에 맞춰 남을 생각하지마세요!
    저도 김연우 좋아하는 사람이고 응원하고있는데요..
    님같은 사고 넘 싫어요.
    그럼 나가수에 아이돌애들 나오면 우승하겠네요..

  • 8. 외모도
    '11.5.16 8:10 AM (121.190.xxx.228)

    좋고 담백하게 기교없이 부르는것도 좋고
    감정을 절제하는게 더 와닿고 좋아하는데
    타고난 음색 자체가 성숙한 어른의 느낌보단 풋풋한 첫사랑 느낌? 같은거라
    분위기가 한정적인거죠.
    모든 노래를 성숙하게 불러야 좋은게 아니듯
    어울리는 분위기가 있고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는거죠.

  • 9. d
    '11.5.16 8:32 AM (121.189.xxx.173)

    글쎄요..전 김연우씨가 노래하는 것은 감흥이 오지 않아요..
    임재범이나 박정현 이소라씨가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절절해지는데..

    김연우씨 노래는 절절하지 않아요.그리고 심심하고 밋밋해요

  • 10. 반대
    '11.5.16 8:50 AM (122.100.xxx.47)

    저는 김연우씨 외모풍 좋아해요.
    모범생스럽고 뭔가 세련된 느낌이 느껴져서요.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요.
    저도 김연우씨 잘모르고 나가수에서 첨 봤는데
    저런 외모 참 좋은데..

  • 11. ..
    '11.5.16 8:51 AM (112.186.xxx.35)

    역시 취향차이일까요? 저는 오히려 임재범이나 박정현 이소라처럼 대놓고(굳이 표현하자면..) 절절해지는 노래들보다
    김연우씨 노래처럼 안대놓고(^^;) 슬픈 노래들이 더 슬프게 느껴지거든요.
    물론 위의 세분 노래를 들으면 노래를 듣는 중에는 정말 가슴이 아리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나 끝나면 후련해지는데
    김연우씨는 담백하고 담담하게 불러서 그냥 여운이 더 많이 남아요. 물론 저만의 개인적 취향이구요.^^
    저도 오랜 팬이에요.

  • 12. .
    '11.5.16 9:48 AM (180.69.xxx.108)

    그래도 듣는귀는 다 비슷해요.예전부터 김연우는 노래잘하는 가수로 유명했었고 그거 다 아는데요.뭐..단,취향의 차이까지 남에게 간섭당할 이유는 없겠죠.그리고 어제는 김건모 비슷하기도 하면서 진짜 잘하던데요

  • 13. ..
    '11.5.16 9:58 AM (110.9.xxx.186)

    전.. bmk가 만약에 다른 외모였다면 저번에 7등 했을 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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