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여자분들 통계를 내면 불만족이 대부분이고
고생 많이들 하고 살기에요
저도 사실 너무 고생하고 살지만
주변분들 왈, 다 그렇다고 하시니 위안 삼고 살거든요
그런데 이 통계를 보니
저부터 주변 분들이 모두 비정상이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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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일까요?--아내에 만족 남편은 73.4%, 아내의 64.9%가 남편에 만족
. 조회수 : 863
작성일 : 2011-05-16 02:11:18
IP : 58.140.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지패밀리
'11.5.16 6:53 AM (58.228.xxx.175)전 가짜같아요
2. 제 주위에는
'11.5.16 7:20 AM (180.66.xxx.192)대부분 만족하고 살아요.
남편이 적당히 돈 잘 벌어오고, 아이들에게 자상하고, 부인은 전업인
제 주위 사람들은 말로는 남편흉 보지만...
남편이랑 함께 있을 때 보면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 보여요.
근데... 남편이 지나치게 권위적이거나, 경제적으로 좀 무능한 몇몇은 싫어하네요.3. .
'11.5.16 9:25 AM (14.52.xxx.167)나나 내 주변사람들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죠. 저는 통계결과가 맞다고 보여지네요.
뭐 저도 남편에게 크게 만족하는 편은 아니지만 -,.-
주변 친구들 보면 그럭저럭 잘 사는 친구들도 있고 남편이 너무 싫은 친구들이 있고 그래요..4. 만족
'11.5.16 9:46 AM (218.153.xxx.1)그 만족이 대만족까진 아니고 그럭저럭 만족까지 포함된 만족일꺼 같아요
저도 그럭저럭 만족하고 살구요5. ?
'11.5.16 2:54 PM (152.99.xxx.167)제 주변엔 대체로 남편에게 만족하며 사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으니까 저 통계는 맞는거 같은데요? 저도 남편에게 만족하는데...100%는 아니라도요. 제 주변도 대충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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