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연아 충격적 해외 토픽감, 한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예능출연 이유

김연아최고 조회수 : 14,996
작성일 : 2011-05-15 20:42:14
IP : 118.216.xxx.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폭지지
    '11.5.15 9:02 PM (49.22.xxx.164)

    서울시나 군포시나 링크장 지어준다고 이용해먹고 말 바꿔버리고
    무릎팍 나와서도 자기입으로 돈연아... 라고 하는거 알고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영어도 하겠다 돈 많겠다 얼마든지 자기만 생각하고 살 수 있는데도
    정말 한국에 오고싶어 향수병 걸릴 지경일 정도로 생각이 깊고 스케일 큰 여자 김연아란 여자 ㅜㅜ
    기부도 보면 항상 포커스가 있어요. 해본사람이 안다고 그냥 그냥 그때그때 금액맞추는게 아니라
    항상 불우어린이 난치병어린이환자 청소년 재해지역어린이 등 아동/청소년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 하더군요

    김연아의 키앤크 본방사수하고 정말 앞으로 무슨일을 하든 무조건 지지할거에요. ㅠㅠ

  • 2. ...
    '11.5.15 9:05 PM (112.159.xxx.137)

    전 무조건 닥치고 김연아 지지입니당~
    항상 미안하고 고마울 뿐이죠 ~

  • 3. ㅡㅡ
    '11.5.15 9:12 PM (125.187.xxx.175)

    김연아선수는 지금까지 해온것만으로도 차고 넘치도록 애국 했습니다.
    사실 앞으로는 자신만을 위해 산다 해도 지지만 해주고 싶은 맘이에요.
    피겨만 잘 하는게 아니고 속이 참 깊고 넓은 사람이에요.
    무뚝뚝하고 차가운 듯 싶지만 진국이라고 느껴져요.

  • 4. 아이스쇼
    '11.5.15 9:15 PM (114.204.xxx.142)

    안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초청받아 온다죠?
    아마 그래서 자꾸 이슈를 만들어 내는것 같아요.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작년 현충일에 일본선수인 아사다마오를 메인으로 불렀죠.

    올해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가는 사람들 정말 잘 생각하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설사 티켓을 공짜로 받는대도 말이죠.

  • 5.
    '11.5.15 9:20 PM (14.52.xxx.162)

    김연아 팬도 아니고 경기도 잘 안보는 사람인데요,
    어머니도 대단하고 김연아선수도 당찬것 같아요,
    기부하는것도 맥을 잡아서 잘하고있고,이번에 은퇴안한것도 저는 너무너무 대견해요,
    제 딸 같았으면 은퇴하라고 ,이제 놀고 먹으라고 했을것 같은데 ㅎ
    군포시나 경기장 얘기는 들었지만 저 쇼에 저런 사연이 있었네요,
    시간대가 안좋아서 시청률걱정 많이 나오던데 저라도 본방사수해야겠어요

  • 6. 꽃과 돌
    '11.5.15 10:07 PM (116.125.xxx.197)

    뭔가 사연이 있을것이다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인줄은 몰랐네요
    이뻐하고 늘 행복하기를 바라는 아가씨인데도 .... 그저 빛나는 모습만 보았지 그 뒤의 이야기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키스 앤 크라이 본방사수는 물론이고 작은 보탬이나마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항상 보석이 손에 쥐어져 있을때 깨닫지 못했죠 ...멀리 하늘에 계신 두 분도 그렇게 대했구요
    하지만 이제라도 그런 어리석음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네요

  • 7. 흥.
    '11.5.15 10:39 PM (180.71.xxx.223)

    이래서 현대카드를 안씁니다.

  • 8. dd
    '11.5.16 8:09 AM (58.126.xxx.128)

    별명답게 대인배 .

  • 9. 연아가
    '11.5.16 8:28 AM (218.209.xxx.105)

    캐나다에서 쫓겨난건가요 아님 오소코치를 짜르고 결별한후 미국으로 간건가요
    제가 알기론 일방적인 해고통보를한걸로 아는데요
    이유야 어찌됏던 결별과정이 매끄롭지는 않은것 같은데요

    그걸로 인해 연아모녀안티가 좀 생긴것 같은데...

  • 10. 여기
    '11.5.16 9:05 AM (218.159.xxx.201)

    여기 아직도 눈치없는 분 한분 있네요.. 저 웬만하면 안좋은 리플 안씁니다만

    연아가 캐나다에서 쫓겨났어요? 나참... 기사 뜰때 일본에 계셨는지..
    연아 모녀 안티는 무슨 개뿔..

    연습장에 일본 선수들 우르르 몰려와서 연습하고 김연아 안무랑 상황이랑 음악 다 노출해가고
    = 코치의 보안 무지

    실제적으로 코칭은 하나하나 1:1 해준건 윌슨이고 오서는 여러명이 우르르 링크에 풀어놓고 연습시키는게 1주일당 하루에 1~2시간이었고 = 가격당 세심한 코칭 상실

    아사다 마오한테 제의가 왔었고 = 이건 오서 본인이 연아한테 보낸 메일에서 이미 증명됐고, 캐나다 언론에서도 기정사실로 굳혔음

    근데 그 예민한 피겨 세상에서 경쟁국 선수들을 우르르 코칭하는데 참고 남아있어야 하나요? 내가 내돈주고 고용한 코치를?

    그래서 중도 파기도 아니고
    계약만료후에 조용히 연장 안하겠다고 통보한게 뭐 그리 모녀 안티까지 양성할 일이에요??

  • 11. 위에 연아가 님..
    '11.5.16 9:07 AM (220.64.xxx.230)

    1. 일방적으로 자른게 아니고.. 계약기간 끝난 시점에 재계약을 하지 않은것임.

    2. "쫓겨났다"라고 말하는 것은 오서와 계약기간이 남아있을 때 갑자기 훈련장에 일본 주니어들이
    떼로 나타나서 (다 오서가 연아처럼(연아도 시간제임) 시간제코치로 계약한 애들) 현실적으로 더이상 그곳 훈련이 불가능하였고, 실제로 오서와 계약 종료 후 (오서계약과 회원제로 운영되는 훈련장 계약은 별도고 연아는 크링켓클럽 이용기간이 남아있었음) 오서가 짐싸서 나가달라고 했음.

    3. 일본은 연아팀 (오서+테크니컬코치들+의상디자이너+아마도 윌슨까지) 전체를 뺏어가려고 했던것으로 추측되고있음. 더러운꼴 당하고 캐나다에서 쫓겨나듯 나왔는데 오서는 본인이 피해자인양 언론플레이를하며 뒷통수를 쳤음. 연아는 올림픽 후..이번 월챔피언십까지..정말 많은 일을 겪었음. 포디움에서.. 운 이유도 험난한 시간들을 거쳐 이곳에 왔구나.. 엿다함.

  • 12. t
    '11.5.16 9:12 AM (211.206.xxx.110)

    언론도 언론이지만...너무나 쉬크한 인간들 때문에 김연아를 더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거 같아요..난 피겨에 관심도 없었고 김연아 하는게 이쁜줄 모르겠다...그소리 하는 사람들 많아요..개취라고는 하지만..그래도...연아가 한일 많잖아요..좀 존중해줘도 되지 않나요?
    찬양질(?) 좀하면 극성팬들이라고 치부해버리고..
    왜이렇게 소중하다는것을 깨닫지 못하는지..나중에 또 뒷북 칠샘인가?

  • 13. ㅡㅡ
    '11.5.16 10:31 AM (203.249.xxx.25)

    저는 김연아 선수 헐뜯거나 대단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제일 인격 저렴해 보여요...ㅡㅡ
    어떻게 그렇게 지각이 없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없을까요? 뇌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진정 궁금한 사람들.

  • 14. ditto
    '11.5.16 11:53 AM (112.119.xxx.166)

    맞아요,
    그들은 지각도 감성도 없는듯해요.

  • 15. 대견
    '11.5.16 12:05 PM (119.67.xxx.242)

    어머니도 대단하고 김연아선수도 당찬것 같아요,
    기부하는것도 맥을 잡아서 잘하고있고,
    이번에 은퇴안한것도 저는 너무너무 대견해요222222222222222
    별명답게 대인배 . 22222222222

  • 16. 마지막하늘
    '11.5.16 12:30 PM (118.217.xxx.12)

    근데 인천 송도 부동산에 투자한 거 왕창 깨졌다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 17. ㅡ.ㅡ
    '11.5.16 4:28 PM (218.49.xxx.17)

    간만에 만난 제친구도 위에 연아가님 처럼 말하더군요....
    그때 코치일땜에 이미지가 안좋다고.....
    .....
    코치일 조목조목 다 말해줘서 알려줬습니다....
    위에 연아가님도 이기회에 잘 아셨으면 좋겠어요...
    일본이....외국인들이.....얼마나 연아의 재능을 탐내고 뺏어가려고 했었는지를요.....

  • 18. ㅇㅇㅇ
    '11.5.16 4:44 PM (123.254.xxx.222)

    음.. 김연아가 돈버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홀로 비인기종목 선수로 고생 무진장해가며 올림픽금메달까지 따낸걸요. 국위선양까지 하고
    떳다하는 연옌들도 몇십억 우습게 버는 세상에...
    연아 돈번다고 욕하시는 분들... 김연아 선수같은 재능은 둘째치고라도 그만큼 노력이나 해보시라고.

  • 19. .
    '11.5.16 7:21 PM (112.153.xxx.114)

    저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김연아가 돈 좀 벌면 안되나요????

    뭐가 그리 고까운지 씨에프 나오면 나온다고 씹어...

    이해 불가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242 논란 많은 '나는 가수다'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7 나가수 2011/03/24 384
630241 이마트에서 파는 와인 마실만한거 뭐가 있을까요? 6 와인 2011/03/24 818
630240 로얄페밀리 종잡을수가 없네요 32 그지패밀리 2011/03/24 9,473
630239 미쿡사시는 분들.. 궁금한게 있어요. 1 등산복 2011/03/24 315
630238 추천해 주세요 1 . 2011/03/24 103
630237 정말로 봄이 없어질라나봐요 1 . 2011/03/24 346
630236 정말 돈이면 안되는게 없네요ㅎㄷㄷ 13 정말 2011/03/24 11,263
630235 '신정아 성추행' 의혹 C씨, 검색어-블로그 차단 요청 3 샬랄라 2011/03/24 1,105
630234 영어문법과 독해가 같이 있는책 부탁드립니다 3 초6 영어 2011/03/24 589
630233 편백나무 경험 2011/03/24 267
630232 지성입술.. 10 냠냠 2011/03/24 1,666
630231 점님 사주 봐 주지 마세요, 사주글 올라오는 거 너무 심하네요. 4 제발 2011/03/24 1,517
630230 이유식 정말로 안 먹음 좀 지나고 먹임 먹을까요?? 7 엄마 2011/03/24 353
630229 저도 점봐주세요 4 스카 2011/03/24 784
630228 밑글에 쇼핑목록중 양키캔들 3 까비영이 2011/03/24 789
630227 탈봇 의류 사이즈요 8 으~ 이쁘당.. 2011/03/24 627
630226 점. 님 저도 부탁드립니다 ^^ 2011/03/24 193
630225 점님이 누구신가요? 어쩌나 2011/03/24 236
630224 사주글좀 그만쓰세요. 10 d 2011/03/24 1,353
630223 오늘 어떤 글에서 유시민이 대통령되면 독하게 할거라 그러시던데.. 6 흥흥 2011/03/24 709
630222 집안일 너무 지겨워요 12 .. 2011/03/24 1,685
630221 공인중개사 인강문의해요 2 ^^ 2011/03/24 305
630220 변산대명리조트에 가려는데요 4 아쿠아월드와.. 2011/03/24 494
630219 그지패밀리님 정말 너무하네요 1 이밤에 2011/03/24 942
630218 정용진이 4월말에 결혼한데요. 5 신세계 2011/03/24 3,494
630217 점님~ 저두 사주풀이 좀 부탁드립니다 민트 2011/03/24 168
630216 점님, 저도 사주 부탁드려요 ... 2011/03/24 183
630215 혼자서 등에 로션 바르는 방법 아시는 분 ㅠㅠ 5 피부건조 2011/03/24 2,031
630214 취득세 인하, 소급적용 될까요? 1 보기맘 2011/03/24 850
630213 탱커s.BN엑스 스탈 청바지 파는 곳 알려주세요 청바지 2011/03/24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