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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울동네 파*바게트

까다로와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11-05-13 22:31:52
같은 프랜차이즈 빵집이라도 동네마다 차이가 있지요.

그런데, 울 동네 빵집 중에서 유달리 *리바게트 주인 아줌마가 여러가지로 얄밉게 구네요.

항상 같은 식빵이라도 제일 비싼 거 고르라고 종용하고...
같은 빵 종류인데도 같은 브랜드 다른 지점보다 더 작고 더 비싸요.

게다가 오늘 아이에게 심부름 시켰더니, 묶음빵은 통신카드 할인 안 된다면서 그냥 가라더라네요.
묶음빵이 뭐 구매자 생각해서 이벤트로 하는 것도 아니고, 기한 임박한 거 묶어 파는 거면서 뭘 그리 생색인지 모르겠습니다.

갈 때마다 기분 좋게 빵 사온 적이 없어요.
제가 빵을 좋아해서 동네 제과점 여기저기 자주 가는데, 그 집에서 빵 사 가지고 나올때마다 뭔가 기분이 안 좋아요.
조금 사면 딱 얼굴에 티 내기도 하고 말이지요.

결론은 안 가면 됩니다.
빵맛이야 거기서 거기고, 앞으론 다른 곳 이용하렵니다.

그 아줌마 참 장사할 줄 모른다 싶네요.
IP : 111.118.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3 10:33 PM (220.88.xxx.67)

    그러면 손님 금방 떨어지죠.
    저희 동네에도 두군데 있는데 한군데가 빵이 더 작더라구요. 더 번화가라 그런지 손님은 다른 곳보다 많은데...

  • 2. 저희동네는
    '11.5.13 10:36 PM (218.153.xxx.90)

    묶음빵이라는 거 없고요. 밤9시~11시 식빵이나 크로와상 종류 말고 샌드위치, 고로케같은거20% 했는데요. 할인시간에는 통신사 카드 적용 안되요. 요즘은 야간할인 마저 없어졌어요.

  • 3. 에효
    '11.5.13 10:36 PM (112.144.xxx.91)

    저희동네도 두군데있는데 단팥빵 가격이 200원차이나요..ㅎㅎ
    역근처잇던 잘되는집이 200원비싸구요.. 근데 ㄱ역근처 빠리바게트 아줌마는 돈집던손으로 바게트를 썰더라구요. 너무기가막혀서 지금 뭐하시는거냐했더니 뭘지적하는지 모르더나구요. 이거 안산다고 지금 돈만지던손으로 빵집는거냐했더니 죄송하다그러고 다시 담데요. 너무 기분나빠서 이거빼고계산해달라니까 그럴수없대서 그럼 난 빵을 사지않겟다 하고 만얼마 집엇던빵을 다 내려놓고 그냥 나왔네요. 너무 기분나빳어요.

  • 4. 동네마다 달라요
    '11.5.13 11:01 PM (183.98.xxx.112)

    여긴 빠*바게트는 여대생 알바라서 친절하고 빵값도 경쟁이라 기준가격으로 받는거 같아요
    반면 뚜*쥬르가 주인 아줌마인지...문상결제하려 건네면 안색이 싹 달라지더만요.분명 상품권 받는다고 떡 하니 홍보하면서

  • 5. 제가 사는
    '11.5.13 11:46 PM (218.155.xxx.95)

    지역은 빠*바께뜨가 얼마나 많은지 차 타고 가다보면 저게 다 장사는 될까 싶네요 ( 오지랖? )
    저희집은 빵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니 사러 갈 일이 없어서 그런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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