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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발이 없어서...("마리's 채칼과 감자의 죽음" 과 나의...)
꼭 쓰고야 말겠다 조회수 : 666
작성일 : 2011-05-13 22:18:10
IP : 114.206.xxx.1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니다
'11.5.13 10:20 PM (121.164.xxx.71)아니다 글발 없지 않다 ㅋㅋㅋ 그 채칼은 정말 조심해야 한다
나도 한번 내손 베어먹고 무서워서 쳐박아 뒀다 ㅠㅠ2. 반전 어이상실
'11.5.13 10:27 PM (211.207.xxx.166)일단 후반부 반전이 쇼킹하고
시누들이 넘 좋은 분이라........반전에 어이상실이다.
일주일분량 후덜덜.
병원에서 남편인상쓴 얼굴이 막 그려진다, 크크3. 원글이
'11.5.13 10:35 PM (114.206.xxx.116)위탄 막간을 이용하여 ㅎㅎㅎ 이런기분이다. 글을 올리고 댓글에 완전집중.
아니다님도 역시 ㅎㅎ 꼭 있으리라 짐작했다.
반전님 취소된 식사가 기어이 울집에서 하게됬을때 잠깐 아주 잠깐 어이상실이었는데
여러형님들의 배려로 무사히 마쳤다는데 의미를 두고 그냥 즐거웠음.
남편 아이고 앞날이 고생스럽겠구나 하는 표정 ㅎㅎㅎ
나 지금껏 팔자늘어졌음 ㅎㅎㅎ
오~~~~청강이 춤 날렵한데!!4. 매리야~
'11.5.13 10:47 PM (118.36.xxx.178)깎지마
베지마
오이..부활할거야!5. 으아..
'11.5.14 1:23 AM (61.105.xxx.15)난 채칼의 위험성을 하도 많이 들어서 아예 사지를 않는다..
김장 무채도 그냥 남편 시킨다...6. ㅠ
'11.5.14 3:42 PM (125.132.xxx.66)나도 샀는데 이 글 읽으니 못쓰겠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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