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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소금마을요...(하소연)

신안소금마을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11-05-13 14:05:48
안녕하세요
소금파동 일어났을 때 저도 2008년산 20키로 1 주문했었어요.
4월7일날요. 근데 2주가 지나도 안 오는 거예요.
그래 연락을 드렸더니 소금마을 측에서 착오가 생겨 제것이 주문 누락이 되었다네요.
그래서 못 보내준다고 없다고 미안하다는 말없이 그리 말씀하시니 화가 났습니다.
저는 꼭 받아야 된다고 했죠. 이젠 그 가격에 살 수 없다고요.
오고 가기 끝에 소금을 보내주셨죠.
5월 3일날 받았습니다. 근데 물이 생기더군요.
아, 2008년산이 아니구나 직감했습니다. (제게 2008년 산 소금이 1포대 있습니다.)
전화통화할 때 그 분이 그랬거든요,
만약 내가 포대에다 2008년도 표기해놓고 중국산 소금 넣으면 어쩔꺼냐고요. 황당했습니다.
포대는 2008년산 이라고 써 있더군요.
소금마을 싸이트에다가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소비자를 우롱했으니 그냥 소금은 갖고 있더라도 제가 알고 있다는 한 마디 하고 싶어
(꼼수 부리지 말라고)
오늘 들어가려 했더니 아이피가 차단됐다고 하네요.
나쁜 신안소금마을 입니다.
염전 못 가진게 정말 한스럽군요

이상 하소연 이었습니다.
IP : 116.39.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1.5.13 2:11 PM (59.14.xxx.35)

    어떻게 그런일이.....
    소금이 없어 못보내준다고 했으면서 보내줬다면...
    ㅠ.ㅠ.

    상대방 애기를 모르기에 님 말씀만 듣는다면
    정말 잘못한게 맞다고 생각해요

  • 2. .
    '11.5.13 2:14 PM (118.218.xxx.254)

    에구...없다고 말했을때 환불 받으시지 그러셨어요.
    아이피까지 차단했다니 그 사이트 좀 심하네요.

  • 3. 신안소금마을
    '11.5.13 2:32 PM (116.39.xxx.33)

    네, 저 윗글은 다 사실이예요.
    전 정말 2008년산 소금인 줄 알았어요.
    지금도 받쳐놓은 나무에 소금기가 흘러 스며있어요.
    그래도 소금은 필요해서요, 걍~ 샀습니다.
    지금 가격도 많이 올라서요.
    에휴~

  • 4. ...
    '11.5.13 2:40 PM (218.157.xxx.219)

    없다고 하는데 계속 달라하는 님도 억울한 심정은 알겠습니다만
    그 사람들은 어디서 만들어 주나요.
    그 사람들 잘못한건 맞는데 님도 좀 답답해요.

  • 5. 신안소금마을
    '11.5.13 2:50 PM (116.39.xxx.33)

    ...님 님 시각도 맞습니다. 생산자 입장에서 보면 저 같은 소비자 학을 떼겠죠.
    하지만 잘못은 그쪽에서 먼저 주셔서요. 저는 당연히 제 돈 값 만큼 받아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그쪽에선 제 상품 누락시킨것도 모르고 있었거든요. 물건이 없었다면 없다고 하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했음 그 사라진 시간에 다른 곳에 분명히 주문 했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흘러 그 가격에 그 년도 상품이 배로 뛰어버렸어요.
    손 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하죠? 저도 잘못은 있죠. 종용했으니까요.
    (전화통화 1번, 인터넷 사이트 글 기재 1번, 그나마 제이름으론 자동비밀번호 걸어놓어서 다른 사람 이름으로 올렸죠)
    하지만 저런식으로 물건을 보내는 그 사이트가 전 더 잘못이라고 생각했고, 이런 일이 있었으니
    조심하시라고 올린 겁니다.

  • 6. ...
    '11.5.13 3:30 PM (175.208.xxx.47)

    ...님 이상하네요 판매자가 주문 누락도 모르고 있었다면 나중에 오른가격으로라도 줘야 상도의에 맞는거 아닌가요
    시간은 시간대로 지나서 품절이라고 못준다고 하는데도 쇼핑몰 편을 드는게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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