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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입고 허리 구부릴때 조심............

제발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11-05-13 12:19:42
옆에 베스트에 등산길의 민망한 복장 글 읽고 생각나서 글 올려보아요.

제발 청바지나 바지 입고.. 앉아서 아이 돌볼때..

뒤에 조심좀 하시면 안되는지 ㅠㅠ


예전엔 코엑스에서 어떤 여자가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로라이진인가 뭔가 그런걸 입은건지..

허리 조금만 숙여도 엉덩이 보일 정도더라구요.. 헐..

너무 심해서 제가 지나가면서 슬쩍 얘기해줬어요.

그분 진심으로 몰랐나봐요.....

고맙다고 하시는데..

전 정말 그 장면 보고 속으로 욕이 치밀었어요.

주변에 남자들 다 구경하고 가는데.. 뒤가 휑하니 안느껴지는 건가요?


글고 얼마전엔 식물원에 다녀왔는데..

어떤 여자분이 아이 케어 하느라  허리 구부려 앉았는데 ㅠㅠ

허리부터 엉덩이 골까지 다 보이고 팬티까지 보이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 역겨웠는데

옆에 남편은 신경도 안쓰이는지 가만히 있는거에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왜 그렇게 입고 다니는거죠?

왜 그렇게 짧은 옷 입구서 허리 구부려 앉는거죠???????

뒤가 휑하니 안느껴지나요????????

몇번이나 그런 험한꼴(?) 보고 나니 전 앉을때나 허리 구부릴때 무조건 뒤를 확인합니다..

그렇게 짧은 옷 입을 일도 별로 없구요..

제 남편도 같이 그런 장면 몇번이나 봤었기에 제 뒤를 신경 써줍니다....

제발 조심들좀 해줬음 좋겠어요.. ㅠㅠ

여자들이 보기엔 역겨워 보이고

남자들은 구경거리 일텐데 말이죠 ㅠㅠ

IP : 112.170.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지막하늘
    '11.5.13 12:43 PM (118.217.xxx.12)

    마른 사람들은 그리 쪼그리고 앉으면 엉골짜기 따라서 속안 깊숙히도 보여요 ㅠㅠ
    제발 쫌...

  • 2. ..
    '11.5.13 1:28 PM (211.51.xxx.155)

    백화점 지하 식당서 엄마랑 딸이 밥 먹는데, 여자분 진자 엉덩이 1/3이 보이는거에요. 저랑 남편이랑 허걱하고 지나갔는데, 다니는 사람 다 한번씩 보더군요. 그러고 있슴 웬지 거기가 시원하고 느껴지지 않나요? 저도 항상 아이땜에 신경쓰여 꼭 롱티나 조끼 입는데, 그 여자분 정말 잊혀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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