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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교회다니시는 분 계시면 봐 주세요.

간절 조회수 : 863
작성일 : 2011-05-13 00:48:39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지금 육아휴직중인데 열흘 후면 2년이 돼서 복직해야 되요.
그런데 둘째가 천식에 선천성,후천성 심장병을 가지고 있어요.
추후에 수술할 예정이구요.
감기라도 걸리면 바로 천식에 폐렴까지 이어져서 심장이나 폐에
더 무리가 가요.
그래서 세심하게 보살펴야 되는데 일가 친척중에 돌봐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도우미 아주머닌 마음이 안 놓이구요.
제가 안 좋은 사례를 많이 봐서.
그래서 제가 간병휴직으로 해서 연장부탁했는데
회사에선 2년이나 쉬었기 때문에 쉽게 OK사인이 안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82회원 분 중에 교회다니시는 분 계시면 기도 좀 부탁드렸음 해요.
담당자들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휴직이 순조롭게 잘 될 수 있고
1년의 기간을 얻을 수 있도록요.

부탁드립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 모두 하나니의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119.192.xxx.2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3 12:50 AM (116.33.xxx.142)

    아이 이름을 알려주세요.
    생각날 때마다 꼭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축복합니다..

  • 2. 원글
    '11.5.13 12:53 AM (119.192.xxx.244)

    감사합니다. 이건우 에요.

  • 3. .
    '11.5.13 12:55 AM (211.176.xxx.35)

    저도 기도해드릴께요. 어머님 힘내세요.

  • 4. 무크
    '11.5.13 1:00 AM (118.218.xxx.184)

    이 밤에 들어왔더니 원글님 글을 보게되네요^^
    기도했습니다.
    모든 형편 아시는 하나님께서 책임 져 주실테니, 염려하지 마세요.
    건우를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거 아시죠?^^
    평안가운데 순조롭게 일이 풀리길 바랍니다. 샬롬~*

  • 5. 그 분이..
    '11.5.13 1:02 AM (61.79.xxx.71)

    이건우...기도할게요~~
    아기 건강하게 장수하도록 기도하구요..
    휴직 순조롭게 잘 되도록, 1년 기간 얻도록 간절히 기도할게요~~
    들어주실거에요~~힘 내세요~~~

  • 6. 원글
    '11.5.13 1:20 AM (119.192.xxx.244)

    그러지 말자 하면서도 어느 순간 항상 감사보다 불평을 ,
    주기보다 받기를 많이 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도 또 넘치는 축복과 기도를 받게 돼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더 감사하고 베풀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7. 저도
    '11.5.13 1:23 AM (119.71.xxx.117)

    어릴때부터 교회다니곤 했었는데 고등학교 이후 멀리하다가 최근 여러가지 안좋은 일을 겪고
    다시 주님을 찾고 간절히 기도하고 마음에 평안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기도해 드릴게요. 힘내세요.. ^^

  • 8. 허브향기
    '11.5.13 2:58 AM (163.222.xxx.249)

    상황이 저와비슷하셔서 꼭 중보기도 드리려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아들 건우가몸이안좋다고 합니다 넘치는에너지와양기를 부어넣어주셔서 얼른 온전히 건강해질수 있길기도드립니다 더불어 아들 간병을 옆에서 엄마가지켜볼수있도록 회사의 양해가 있기를 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9. 기운내세요!!
    '11.5.13 8:04 AM (125.143.xxx.174)

    아기가 꼭 쾌차하길 바랍니다~ 잘될거에요!!

  • 10. 함께..
    '11.5.13 8:53 AM (110.8.xxx.31)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11. 하나님의은혜가임하길
    '11.5.13 8:58 AM (58.233.xxx.161)

    원글님
    저 매일 새벽예배 드리는 교인입니다.
    원글님과 아이를 위해 매일 중보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담당자들의 마음을 열어주길 기도합니다.

    때로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우리에게 주시지만
    그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보십니다.
    저도 힘든 고난을 넘어왔지만 고비고비마다 함께 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붙들고 울며 울며 기도하며 넘어왔습니다.
    돌이켜 보니 그 세월동안 내 믿음의 키가 자라고 더욱 하나님께
    의지하고 헌신된 시간이었습니다.

    낙심하지 마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하나님 은혜로 아이가 건강해지고 가정에 평안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축복합니다.

  • 12. 하나님의은혜가임하길
    '11.5.13 9:00 AM (58.233.xxx.161)

    원글님
    추후 휴직이 되었는지 또 알려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 13. 함께해요
    '11.5.13 12:32 PM (116.33.xxx.143)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글 잘 올리셨구요..원글님의 휴직과 건강회복을 위하여 자기전 기도드릴께요...
    힘내세요...!!!!!!!!!

  • 14. 이레베스트
    '11.5.13 1:10 PM (58.232.xxx.51)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후4:7-9

    건우어머니! 힘내세요.. 저도 힘들고 어려울때 이말씀 붙들고 나아갔어요..
    하나님께서 건우어머님과 함께 하십니다.(임마누엘)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2:18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승리 하셨잖아요..우리 믿음으로 같이 믿고 주님 따라 가자구요.
    이미 승리 하신 주님뒤를...^^

    건우어머니!! 화이팅!! 기도할께요..

  • 15. 저도
    '11.5.13 6:32 PM (122.32.xxx.71)

    함께 기도합니다. 휴직과 아이가 건강해질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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