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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부터 굶겠다. 전쟁이다

뱃살녀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11-05-12 15:47:49
잘 할수 있을지 떨린다.
아까 사다놓은 치킨랩이 냉장고에 있다.
괜히 샀다. 저걸 어쩐다.
생깔수있게 용기좀 보내주기 바란다.
IP : 112.150.xxx.92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11.5.12 3:49 PM (211.199.xxx.7)

    이 뚱돼지야..~~

  • 2. ..
    '11.5.12 3:49 PM (183.99.xxx.254)

    사다논건 아까우니 이번에는 먹고 다음부터는 아예
    사질 말아야 살뺄수 있다...

  • 3. 미안하다
    '11.5.12 3:50 PM (125.134.xxx.97)

    이제 좀 식상하다.

  • 4. 날씬녀
    '11.5.12 3:51 PM (116.123.xxx.70)

    분명히 먹어치울 것이다....

  • 5. ^^
    '11.5.12 3:51 PM (122.128.xxx.84)

    사다놓은건 먹어야한다.
    음식에대한 모욕이다..

    먹고나서 가슴을 치며 후회하고 굶는다..
    안그럼 꿈속에서도 치킨랩이 날아다닌다..

  • 6. 뱃살녀
    '11.5.12 3:52 PM (112.150.xxx.92)

    다이어터가 식상하다는 얘긴가 반말체가 식상하단 얘긴가

  • 7. 운동을
    '11.5.12 3:53 PM (125.191.xxx.2)

    해라.얼마나 오래 식탐을 참겠느냐? 두고 보겠다.

    청국장 가루를 밥에 섞어 먹고 흑초를 물에 타서 마셔봐라,그리고 훌라후프와 절운동을 해라.
    나도 왕 뱃살여왕이다.같이 해보자...ㅋㅋㅋ

  • 8. 팜므파탈
    '11.5.12 3:53 PM (124.51.xxx.216)

    이 뚱돼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뜨끔하지.

  • 9. 깍뚜기
    '11.5.12 3:54 PM (122.46.xxx.130)

    전쟁같은 다이어트? 혼자만 날씬해지겠단건가. 반전평화주의자로서 비난하는 바이다.

  • 10. 뱃살녀
    '11.5.12 3:55 PM (112.150.xxx.92)

    절운동은 또 무언가. 108배를 말하는것인가. 나 무플관절이 안좋다.

  • 11. 뱃살녀
    '11.5.12 3:55 PM (112.150.xxx.92)

    동참하기 바란다.

  • 12. 삐삐
    '11.5.12 3:55 PM (124.54.xxx.205)

    너무 굶진 마시고 조금씩 드시면서 하세요.

  • 13. 운동이 싫으면..
    '11.5.12 3:56 PM (183.99.xxx.254)

    그럼 소식을 해라...
    나는 아이낳고 찐살들 소식과 걷기운동으로 뺐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 14. ..
    '11.5.12 3:57 PM (110.11.xxx.34)

    쁑~~ .. 밤 11시 열두시쯤.. 먹어치울껄?? ㅋㅋ 비계덩어리얌. 냐하하...

    아님. 댓글보구 바루먹어치울걸?? 어여갖다버령.

  • 15. .
    '11.5.12 3:57 PM (211.234.xxx.62)

    무플관절이라......

  • 16. 운동녀
    '11.5.12 3:58 PM (175.123.xxx.185)

    운동 암만 많이 해도 효과 별로다.
    절식이 꼭 동반되야된다.
    운동 열심히 했더니, 입맛만 좋다. ㅠㅠ
    미취겠다.

  • 17. 뱃살녀
    '11.5.12 3:58 PM (112.150.xxx.92)

    운동하면 그만큼의 식욕이 뒤따르기때문에 절식만 하겠다는 합리화다

  • 18. 그냥
    '11.5.12 3:58 PM (124.28.xxx.15)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그래야 성공합니다. 눈에 안보여야.

    아깝더라도 쓰레기통에 버려봐야 다음에 사질 않거든요.
    또 사온다면 또 버리세요. 과감히...

  • 19. 절운동
    '11.5.12 3:59 PM (125.191.xxx.2)

    요령대로 하면 아프던 무릎도 치료 된다고 한다.몸을 올릴때 발가락에 힘을 주어 일어나 보아라.무릎에 힘을 주지 말고...또한 몸을 완전히 내린 후에 손을 바닥에 짚어야 한단다.손부터 먼저 바닥 짚고 앉으면 허리도 삐걱거린단다.청견스님 동영상이 인터넷에 있다.그리고 단음식과 프림든 커피는 뱃살여왕의 지름길이다.

  • 20. 추천
    '11.5.12 3:59 PM (125.187.xxx.175)

    다음 웹툰 추천한다.
    제목은 <다이어터>
    재미있다.
    이거 보고 나면 내 몸속에서 아우성치는 지방세포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dieter

  • 21. 쓰레기통
    '11.5.12 4:01 PM (180.65.xxx.10)

    쓰레기통에 버렸다간
    나중에 쓰레기통 뒤져 먹게 된다
    아예 먹고 다시 시작하든지, 아니면 창밖으로 던져라

  • 22. 그냥
    '11.5.12 4:03 PM (124.28.xxx.15)

    아~ 미치겠다..ㅋㅋㅋㅋ

  • 23. mb야
    '11.5.12 4:04 PM (59.4.xxx.139)

    이정도욕이면 안먹으리라믿어본다.

  • 24. mb
    '11.5.12 4:05 PM (59.4.xxx.139)

    가무엇인지는 알거라고본다

  • 25. 마지막하늘
    '11.5.12 4:08 PM (118.217.xxx.12)

    음식 버리면 벌받아서 살이 더찐다.
    치킨랩 맛나게 드셔주시고 차차 절식하는게 낫다.
    원한이 맺히면 살빼는건 물건너간다.

  • 26. 다이어트는
    '11.5.12 4:10 PM (125.135.xxx.91)

    항상 내일부터다.

  • 27. ..
    '11.5.12 4:12 PM (59.13.xxx.84)

    무조건 굶지마시고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 꼭 병행하세요. 뱃살빼는 방법들 한번 둘러보세요
    http://hklove.co.kr/searchlink.asp?k=%BA%B9%BA%CE%BA%F1%B8%B8

  • 28. ,,
    '11.5.12 4:13 PM (121.160.xxx.196)

    어제 낮에 다짐했다 저녁.밥. 안먹기로.
    집에가서 밥 안먹을거니까 삶은 계란 하나 까 먹었다.
    저녁밥 못 먹으니까 삶은 감자도 한 알 까 먹었다.
    티비좀 봤다. 밥 안먹으니까 자꾸 밥 생각나니까 그거 막아야 된다.
    그래서 냉동실에 있던 안성찐빵 2개 렌지에 쪄 먹었다.
    밥 안먹었다.
    우유 한 잔 마셨다.

    누워 생각해보니 밥 보다 더 많이 먹는다.
    그냥 내일부터는 밥 적당히 먹는게 더 낫겠다 결론냈다.

  • 29. 현미~
    '11.5.12 4:14 PM (218.234.xxx.104)

    현미채식하세요
    2달안됐는데7키로빠져서
    저 요즘신나요.....

  • 30. ,,
    '11.5.12 4:15 PM (121.160.xxx.196)

    다시 생각해 보니까,,
    총각김치 된장에 지져놓았던것도 한 접시 먹었다.
    너무 짠 듯해서 양갱 하나 까 먹었다.
    밥 안먹었으니까.

  • 31. ...
    '11.5.12 4:29 PM (58.239.xxx.75)

    치킨랩은 나한테 보내길 바란다.

    주소는......

  • 32. .....
    '11.5.12 4:32 PM (112.148.xxx.242)

    오늘은 목요일이다. 그러니 이번주 일욜까지만 먹고 월요일부터 다요트에 들어가는게 낫다고본다.

  • 33. ....
    '11.5.12 4:32 PM (121.145.xxx.141)

    일단 치킨랩을 랩으로 싸서 냉동실로 보낸다
    그래야 고민이 사라진다

  • 34.
    '11.5.12 4:34 PM (58.226.xxx.217)

    미친듯이 웃었다...ㅜㅜ 음식이 지천에 널려있음 결국 뱃속으로 다 들어간다.

  • 35. 뱃살녀
    '11.5.12 4:36 PM (112.150.xxx.92)

    절식을하겠다고 했지 금식을 하겠다고는안했다.

  • 36. 뱃살녀
    '11.5.12 4:37 PM (112.150.xxx.92)

    5시 이후에 안먹겠다는 뜻이었다.
    그래서 지금 치킨랩을 뜯었다. 5시안에 먹어치우겠다.

  • 37.
    '11.5.12 4:40 PM (59.25.xxx.123)

    잘생각했다.치킨랩 먹고나서 다욧해도 안늦다.나라도 그렇게 한다.

  • 38. ㅎㅎㅎㅎㅎ
    '11.5.12 4:42 PM (14.52.xxx.60)

    반전이다.

  • 39. 낼 아침에
    '11.5.12 4:46 PM (112.222.xxx.38)

    혼자 다 먹겠다고 결심!한다
    라고 조언할랬더니 컥! 원글님 이미 뜯었다...
    이왕 뜯은 거 5시 직전까지 천천히 오물오물 한 입 한 입 맛을 음미하며 맛있게 다~먹는다! ^^

  • 40. 언니
    '11.5.12 4:53 PM (112.169.xxx.211)

    식이섬유 마구 마시고 메타보 커피 함 마셔봐라.
    바로 식욕 떨어진다.
    음식 줄이기는 의지가 많이 필요하다. 자연스레 식욕 떨어뜨리는 거 복용 추천한다.
    나 지금 배 홀쭉하다, 믿어도 된다.

  • 41. 뱃살녀
    '11.5.12 4:55 PM (112.150.xxx.92)

    메타보 커피는 뭣인가. 메타콘은 좋아한다.

  • 42. 이제
    '11.5.12 6:07 PM (211.210.xxx.62)

    고만하고 먹었으니 자라.
    배부를때 자는게 최고다.
    미녀는 잠꾸러기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 43. gg
    '11.5.12 7:13 PM (112.169.xxx.211)

    검색 함 해봐라, 메타보 커피. 내장지방 줄여준다는데 그냥 깔끔한 맛에 반해서 물처럼 마시는데
    진짜 배가 들어가더라.
    메타콘 하니 엉뚱한 그녀가 떠오른다.
    허릿살, 뱃살만 제대로 빼도 옷발 제대로 받아주신다, 꼭 성공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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