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 급질!! -나보고 뭘 어쩌라는 거야??!- 한문장만 영작 부탁드려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551
작성일 : 2011-05-12 11:36:23
급해서 이렇게 도움을 구합니다.

아래와 같이 이메일을 썼는데

I asked you to change the unit price on the invoice.

However you only sent attached e-mail that  Aleksandra had sent Mr.A
WITHOUT ANY EXPLANATION.
나보고 뭘 어쩌라는 거냐?!!
If the unit price EUR 21.2 was not correct,
you should not to sent order confirmation with the price.

고수님 부탁드려요


IP : 220.120.xxx.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C
    '11.5.12 11:42 AM (121.176.xxx.157)

    what am i supposed to do?

  • 2.
    '11.5.12 11:44 AM (211.110.xxx.100)

    마지막 문장도 문법적으로 오류가 있어보여요.

  • 3. ...
    '11.5.12 11:47 AM (110.12.xxx.69)

    I am confused and have no idea what to do on rational basis.

  • 4. ,,
    '11.5.12 11:58 AM (121.160.xxx.196)

    일을 해결해야 될 상황인것 같은데 저런식으로 답 하면 일이 깨지는거 아닌가요?
    단가를 정확히 묻고
    알렉산드라에게 단가 고쳐서 메일 다시 작성하라고 하고
    그리고 오더 컨펌해야죠.

  • 5. 드라마에선
    '11.5.12 12:45 PM (175.115.xxx.141)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주시면서
    "so what do you want me for?" ㅎㅎㅎ

  • 6. 도와주세요
    '11.5.12 1:44 PM (220.120.xxx.83)

    ,,님
    답변은 감사하나 일이 깨지고 말고 할게 없는 상황입니다.
    알렉산드라에게 메일을 쓰라고요?
    그분은 몇달전 이미 퇴사했습니다.
    그쪽에선 저희 단가로 오더컨펌을 준 상태였고
    이 사항에대해 새로 인수받은 사람에게
    이미 3번 이메일을 보낸 후 겨우 회신 받은거라곤
    알렉산드라 보냈던 이메일을 전달한 것입니다.
    단가를 정확히 물어서 뭘 어쩌라는 건가요?
    지금 개네들은 지네들이 작성했던 오더컨펌 보다 더 높은 단가를 요구하는데.
    오더컨펌을 단가로 밀고 나가야지요..
    오더컨펌이 왜 있는데요..
    구매자가 공급자로 부터 물건의 수량과 단가를 확인하기 위해 있는건데..
    안그런가요?
    답변은 감사하나 제 질문의 요지 또한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영작을 부탁드렸지요,

  • 7. ...
    '11.5.21 5:15 PM (96.49.xxx.50)

    대화 상황이 이해가 안되고 따라오는 문장이 살짝 부자연스러워서 답글이 어려웠던 듯합니다. 좀 지난 일인 것 같은데 도움이 될지... 원글님 댓글을 보니 지금 상대 회사에서 오더 컨펌을 보내놓고 갑자기 단가를 올려받겠다 하는 상황에 원글님께서 답변을 해야되는 상황이신 것 같은데. 저 같으면, "What do you want me to do about it? This is not my problem. You should not have sent the order confirmation without checking your unit price. This an error on your part. You need to fix it. I will only pay the price that we initially agreed on, EUR21.2." 이정도면 님 뜻이 전달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8412 아이가 로제타스톤 하시는분^^ 1 ... 2011/03/22 632
628411 반팔 반바지 수영복 파는곳 아시는분... 2 ㅠ.ㅠ 2011/03/22 342
628410 돌지난 아기 모자를 샀는데..사이즈 조언좀 해주세요.제발~ 4 13개월 2011/03/22 310
628409 수족구 다 나은 아이 유치원 가도될까요? 1 .... 2011/03/22 450
628408 순화된 언어. (특히 관리자 보세요) 18 노트닷컴 2011/03/22 890
628407 유재석 김원희 듀엣 보셨어요?? 31 놀러와 2011/03/22 11,742
628406 남편이 회사 관두고 공부를 하고 싶어해요 7 새로운도전 2011/03/22 1,146
628405 이소라 남자 친구가 누구였나요? 51 댓글 읽다 .. 2011/03/22 35,083
628404 평생 뻣뻣한 생머리였는데 요즘에 미용실만 가면 곱슬기가 많으시네요~소리 들어요. 3 머리카락도지.. 2011/03/22 919
628403 아... 순대국 .. 6 풋고추 2011/03/22 828
628402 (컴관련) 얼마전 인터넷 약정 만기가 지나서요. 5 답답해요 2011/03/22 439
628401 일본아..거짓말좀 고만해라... 4 나가수 2011/03/22 1,096
628400 오늘 학원에서 펑펑 울었어요 7 ㅜㅜ 2011/03/22 2,173
628399 원자로에 퍼부은 물 어디로?…바다 오염 '비상' 8 베리떼 2011/03/22 1,349
628398 남자가(남편이) 바람을 안피우게 만들려면.. 11 궁금이.. 2011/03/22 2,710
628397 덴비 공구 12시에 안 열리나요? 20 코스 2011/03/22 1,236
628396 연봉 8 궁금이 2011/03/21 1,107
628395 원전에 쏟아부은 물.그건 어디다 받아놓나요? 15 원전물 2011/03/21 1,783
628394 pd가 가수들 통제할려고 하는거 같지 않나요? 2 나가수 2011/03/21 499
628393 몸이 찬분 보세요. 간단한 팁(?) 9 생활의 팁 2011/03/21 2,987
628392 광화문연가 4 음악사랑 2011/03/21 618
628391 와인 한병 열었어요.. 호홋.. 1 ... 2011/03/21 239
628390 오키나와 일본의 거리 아시는분 계신가요? 3 ㅜㅜ 2011/03/21 421
628389 오늘 밤이면 밤마다 쫌 재밌네요 2 ㅋㅋㅋ 2011/03/21 776
628388 한 침대 두 이불 부부 계신가요? 20 ... 2011/03/21 3,360
628387 가끔 새끼손가락이 찌릿찌릿해요 3 왜이러지 2011/03/21 688
628386 인터넷명품가방 13 가방 2011/03/21 1,768
628385 부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적당 한 거리 7 결혼준비중 2011/03/21 1,705
628384 아까 독일어 원글녀 예요^^ .. 2011/03/21 388
628383 초 6 영어 리딩레벨 어느정도 되나요 1 영글리쉬 2011/03/21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