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kbs 음악회에서 소녀시대말이에요.

어제 조회수 : 835
작성일 : 2011-05-12 10:31:00
제가 티비를 잘 안 보는데 어제 음악회 하길래 음악 들을려고 틀어놨었거든요.
끝부분 쯤에 소녀시대 나오던데 다들 정말 너무 말랐더군요.
진짜 뼈밖에 없고...얼굴은 윤아라는 애가 눈에 제일 띄더군요. 확실히 여리하고 청순하게 이쁜 듯...
효연이란 애는 뒤쪽에 있어 잘 안 보이던데 얘도 얼굴이 갸름해진 것이 전보단 이뻐진 것 같고.
서현이란 애도 통통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젠 완전 날씬하더군요.
다들 진짜 너무 말랐던데 서로서로 경쟁 붙을 것 같아요. 누가누가 더 말랐나..
장담은 못 하지만 거식증 걸린 소녀도 있을 것 같고...
예전에 베이비 복스 때 간미연이 엄청 말랐었잖아요. 얘는 많이 먹는데도 불구하고 살이 안 찐다고..
근데 이희진인가 하는 멤버도 간미연 못지않게 말랐더군요. 몇년 전에 가슴 수술 하고 비키니 입은 사진 찍었던데..
그녀들처럼 그렇게 마를려면 정말 피자, 통닭 이런건 못 먹겠구나 싶어요. 아님 먹고 다 토하던지.....
선천적으로 무지 마른 케이스는 잘 없지 않나요?? 그 몸매 유지할려면 채소만 퍼먹어야 할 듯..대단해요.
IP : 115.140.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2 10:46 AM (121.133.xxx.157)

    이번에 단체로 다이어트 엄청 시킨 듯.
    유리,티파니,효연 이런 애들은 좀 통통한 맛이 있었는데
    몇달 밥 안멕인듯.

  • 2. 그죠
    '11.5.12 10:55 AM (121.166.xxx.222)

    저도 채널돌리다가 우연히 봤는데 다들 엄청 말랐더군요.
    젊었을때 너무 안 먹으면 나중에 건강 안좋을텐데 걱정되더군요.
    실제로 보면 더 말랐을텐데 요즘 아이들은 마른거 선호하니 ....

  • 3. 저도
    '11.5.12 12:00 PM (180.69.xxx.108)

    어제 깜짝놀랐네요, 안그래도 뼈밖에 없는 수준아니었나요? 감금시키고 하루에 빵한조각만 줬는지.특히 유리는 예전에 이뻤는데 어제보고 쟤 거식증걸렸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8348 일요일 파티 6 파티 2011/03/21 500
628347 전기렌지 쓰고 첫달 전기사용량 217... 2 .. 2011/03/21 1,231
628346 나는가수다 지금 녹화중?! 1 나가수 2011/03/21 1,061
628345 북큐*에서 나오는 e book단말기 쓰시는 분 6 e-book.. 2011/03/21 205
628344 일산신도시에 가격 착하고 펌 잘 하는 미용실 추천해 주세요~ 1 부시시~ 2011/03/21 655
628343 일본의 민족구성...? 1 2011/03/21 408
628342 영유아 접종비용 다 삭감하고 비용이 ㅎㄷㄷㄷ 11 정말 ㅎㅎ 2011/03/21 1,278
628341 시금치나물이 많이 남았어요... 7 2011/03/21 735
628340 명동역 부근에서 외국인 식사 대접할 장소 추천바랍니다 7 바게트 2011/03/21 632
628339 논문을 쓸 수 있는자, 읽고 쓰기만 하는 자를 지배한다. 4 엄청난 차이.. 2011/03/21 892
628338 작년 한해 우리나라가 바다에 버린 폐기물이 무려 450만톤이라고 합니다. 2 불쌍한 바다.. 2011/03/21 384
628337 벤타 구입때문에 고민이에요 9 맨날고민중 2011/03/21 866
628336 오늘 놀러와에 방시혁씨 나오나봐요 .. 2011/03/21 332
628335 댁의 고3은 어떠세요? 15 힘들어 2011/03/21 1,684
628334 수학문제 좀 풀어주세요. 4 수학 2011/03/21 352
628333 완전어이없이 속았어요..-.- 1 .. 2011/03/21 885
628332 이럴 땐 어찌하나요 6 룰루랄라 2011/03/21 582
628331 아기 여권사진 집에서 찍어보신분 혹은 포토샵잘하시는분 2 여권 2011/03/21 430
628330 “日피난민 무료 숙식제공하자” 논란 22 헐헐 2011/03/21 1,598
628329 (임산부는 피해주세요) 시댁 하소연, 조언 부탁드려요. 37 며느리, 아.. 2011/03/21 3,362
628328 의욕상실이요,,,,,, 2 돼체 2011/03/21 302
628327 이 문장 영어로 바꾼건데 봐주세요~ 1 부탁~~ 2011/03/21 204
628326 즉문즉설 보고있는데, 태교 잘하신 분들 정말 좋은아이가 태어났나요? 16 즉문즉설 2011/03/21 1,581
628325 '며느리는 이 집 식구 아니다'의 헛점은?!? 5 ... 2011/03/21 1,124
628324 (펌)고자질 하는 강아지, 제 발 저린 강아지.avi 2 ㅋㅋ 2011/03/21 811
628323 오! 냄비보여요. 초록냄비 4 초록냄비 2011/03/21 586
628322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5 부탁.. 2011/03/21 453
628321 시어머님이 저 때문에 .....서럽게 우시는데.. 104 객관적인 시.. 2011/03/21 12,200
628320 남편말이 솔직히 교사는 수학, 과학, 외국어 교사만 필요한 것 아니냐고 하네요^^ 52 우리나라 현.. 2011/03/21 2,573
628319 코스트코에 캘리포니아베이비 카렌듈라 크림 파나요? 3 혹시요~ 2011/03/21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