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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two days ago / ratio

영어강사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1-05-11 14:32:05
IP : 58.126.xxx.25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1.5.11 2:34 PM (211.110.xxx.100)

    저도 외고 졸업해서 지금 영어 가르치는데,
    틀린 답 써놓고 되려 큰 소리 치는 댓글들 보고 깜짝 놀랐네요.

  • 2. ^^*
    '11.5.11 2:36 PM (203.232.xxx.3)

    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 3. ..
    '11.5.11 2:37 PM (59.9.xxx.175)

    영어뿐만 아니고 학습방법이나 그런것 알려주시는 것도 틀린 거 많아요.
    대학이라든가 입시라든가 그런거 할땐 여기 말 정말 잘 가려 들어야 할 거에요.
    정말 말도 안 되는 말 너무 많아요.

  • 4. 팜므 파탄
    '11.5.11 2:52 PM (112.161.xxx.12)

    전 iron을 아리런 이라고 발음하여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도 봤어요.
    그 학원에서 최고의 영어 강사였는데...

  • 5. 깜놀
    '11.5.11 2:52 PM (218.48.xxx.114)

    저도 언어학 전공하면서 영어통사론 의미론 형태론등 주구장창 공부했는데 가끔 어이없는 답 달면서(모르는 건 큰 문제 안되요) 막 우기시면, 가끔 내가 틀렸나 할 때도 있어요.

  • 6. O
    '11.5.11 2:59 PM (59.9.xxx.175)

    ㅇ님?

    우리 직장 상사랑 딱 똑같이 쓰시네요. ㅎㅎ
    저 윗님 댓글 한 줄 보고 주구장창 하나 틀렸다 해서
    아주 안했다라고 사람 매도하는건 좀 그러네요.
    제가 님 댓글 한 줄 보고
    님은 한국말 공부는 많이 했지만 인격은 아주 아니네요, 하면 기분 어떠신지요?

    틀린 것에 대한 지적은 당연한 것이고, 받는 사람은 고마워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감사를 받을 때도 있고,
    눈총을 받을 때도 있다 봅니다.

  • 7. 깜놀
    '11.5.11 3:07 PM (218.48.xxx.114)

    죄송해요 제가 한자에 익숙한 세대가 아니라 들리는대로만 쓰게 되네요. 그런데 실제로 주야장천이라고 쓰는 걸 별로 들어 본 적도 없고요. 사실 이런 말도 의미가 없는게,그냥 한글로 줄곧이라고 쓰면 될텐데요. 아뭏튼 영어보다 한자가 더 어려워요. 텔레비전에서 우리말나들이라도 자주 봐야 겠어요. 가르쳐주셔서 고마워요.

  • 8. 깜놀
    '11.5.11 3:11 PM (218.48.xxx.114)

    그리고 전 남들이 틀리게 말하는 거에 그리 예민하지 않아요. 하지만 아까는 시험문제에서 정답을 알려 달라는 거였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9. 깜놀
    '11.5.11 3:20 PM (218.48.xxx.114)

    제가 남에게 경멸과 냉소를 보낸적이 없는데요? 그냥 당황스럽다는걸 표현했지요. 아마 누군가가 얘기를 나누다가 루비손강이라고 했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할 겁니다. 하지만 그게 확인을 해야 할 단계가 있는데, 끝까지 루비손이라고 우기면 그 때는 답답하겠지요. 제가 우리말 정확히 모르는 것 알려주셔서 고맙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빈정거리시는지요?

  • 10. o님은
    '11.5.11 3:23 PM (121.139.xxx.164)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시죠.
    주야장천이란 말을 아는지...
    님은 한국어능력시험 준비했던 분인지,
    우리말 겨루기 등 퀴즈프로그램에서 봤는지 어쩐지 모르지만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말을 좀 사용했다고 그렇게 다른 사람에게 직접 면박을 주나요?
    한국어능력시험 만점을 받아야만 그 후에야 비로소 영어를 논하고 수학을 논할 수 있나요?
    님이 중국집에 전화걸어서 "짜장면"이 아니라 "자장면"이라고 발음을 하시는 분이라면
    님의 우리말 사랑은 인정하겠습니다만,

    뭐라고 반박은 해야겠고, 눈을 부라리고 찾다가 아, 이거다...주구장창...
    너 잘걸렸어....에라이 우리말도 제대로 못쓰는 무식한 사람아....그 주제에 영어는 무신...
    딱 님의 일그러진 얼굴이 보이는듯 하군요.

  • 11. ..
    '11.5.11 3:30 PM (59.9.xxx.175)

    o님께
    또 한번 제 상사를 걱정하시게 할 댓글을 답니다;;

    저도 국어쪽으로 밥을 먹고 살고, 한국어능력시험 퍼센트 말하면 다들 놀랄 정도는 됩니다.
    근데 아까도 얘기했지만서도 저는 님 하시는 말이 그닥 좋게 들리지 않습니다.
    저 루비손 루비콘도 마찬가지고요.
    루비손이라고 했더라면 깜놀님은 고쳐주셨을 겁니다,
    누가 루비손이라고 우겨야 그때 불쾌함을 느끼셨을 거구요.

    우리말을 바로 써야 하는 건 맞습니다.
    좀 더 좋은 식으로 말해주면 좋았겠지만요. 거기다가 주구장창과 주야장천을 가지고
    그렇게 사람 드글드글 볶아가며 면박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좋게 말 좀 하세요, 좋게.

    게다가 님 쓰신 말도요.
    우리말화되다- 이 말도 이상한 표현이긴 매한가지에요.
    그리고 사자성어랑 고사성어 단어 선택도 분명해져야 할 거고요.

  • 12. o님에게
    '11.5.11 3:37 PM (121.139.xxx.164)

    진짜 궁금해서 묻겠습니다.
    중국집 가면 "짜장면"이라고 하시나요 "자장면"이라고 하시나요?
    정직하게 대답해주세요.

  • 13. ..
    '11.5.11 3:37 PM (59.9.xxx.175)

    o님. 질문 있는데요.
    인터넷 찾아보지 말고 대답해 보세요.

    1>산수갑산 /삼수갑산
    2>풍비박산 /풍지박산
    3>야밤도주/ 야반도주
    4>개발괴발 / 개발새발
    5>절대절명/ 절체절명
    6>혈혈단신/ 홀홀단신
    ---------------------
    다 맞히실 수 있으신가요?

  • 14. ;;
    '11.5.11 3:50 PM (203.232.xxx.242)

    o님은 다른 분들 말의 요지를 못 알아들으시는 듯 해요.
    정확한 사자성어 공부 전에 말의 요점 파악을 좀 .. -_-

    깜놀님 요지는 "틀린 걸 맞다고 너무 강력하게 우기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틀렸나 싶을 때도 있다" 입니다.
    o님은 거기에 주야장천을 모르다니, 넌 한국어 공부를 전혀 안 했구나. 라고 하셨죠
    이걸 바로 트집이라고 하는 겁니다.
    말의 요점 파악 못 하고 사소한 꼬투리를 잡아 상대방을 비꼬는 거요.
    가르쳐 줄 땐 그냥 팩트만 가르쳐 주시면 됩니다.

  • 15. ...
    '11.5.11 3:51 PM (123.98.xxx.18)

    사글세 설거지 이런게 표준어가 되는걸 보면
    곧 주야장천이 아니라 주구장창이 표준어가 될겁니다.

  • 16. 그니깐요
    '11.5.11 3:52 PM (121.139.xxx.164)

    아이 친구 놀러왔는데 밥을 차려주니 먹는둥 마는둥...
    "야, 이X키야, 밥 좀 많이 쳐먹어~~~!"
    라고 말해서 아이 놀래켜 울려놓고,
    "아, 건강생각해서 밥 좀 많이 먹으라고 했을 뿐인데, 저리 오바해서 서럽게 우네요 글쎄..."
    이럴 양반이네요.

  • 17. 팜므 파탄
    '11.5.11 3:54 PM (112.161.xxx.12)

    풍비박산, 야반도주는 확실히 아는데 나머지는 자신은 없내요 ㅠㅠㅠㅠ

  • 18. ..
    '11.5.11 3:57 PM (59.9.xxx.175)

    o님.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습니다.
    우리말과 한자 능력이 이렇게 뛰어나신 분께서
    왜 모두가 지적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고 계시는지요?

  • 19. 팜므 파탄
    '11.5.11 3:58 PM (112.161.xxx.12)

    o님 윗 분들의 의미를 이해 못하셨군요.
    우리말에 많은 짓기을 갖고 계신것 같은데 다른 분들의 댓글을 이해 못하시니....
    유식해 보이는 말만 많이 아시지 진정한 소통을 못하시는 분이세요.
    안타깝네요.

  • 20. 팜므 파탄
    '11.5.11 3:59 PM (112.161.xxx.12)

    짓기---> 지식^^

  • 21. ;;
    '11.5.11 4:02 PM (203.232.xxx.242)

    o님 맞는 사자성어는? 이라는 문제는 맞출 수 있을 지 몰라도
    다음 글의 주제를 찾으시오, 라는 문제 틀리실 듯 ㅎㅎ

  • 22. 아~~~
    '11.5.11 4:04 PM (121.139.xxx.164)

    우리 시어머님께서 환생하신 듯~~~

  • 23. 깜놀
    '11.5.11 4:56 PM (218.48.xxx.114)

    O님이 그러시는 이유를 알겠어요. 원글에서 원서가 틀렸느니 since와ago가 같이 쓰이면 파격적인 비문이니 하는 댓글 주르르 올리셨다가 지우신 d님이시군요. 그래서 제가 당황스럽다고 한 표현이 거슬리셨나봐요. 그냥 남들이 틀렸다고 하면 받아들이시면 될 것을, 왜 님은 맞다고 우기시고 제게 화풀이하시나요?

  • 24. 마지막하늘
    '11.5.11 5:11 PM (118.217.xxx.12)

    깜놀님 말씀을 들으니 사정이 좀 이해가 가기도 하네요...
    그런 과거가 있었군요... 민망함으로 심사가 꼬일만도 하겠네요.

    ㅇ님도 이제 그만 마음 푸시고 좋은 원글 댓글 많이 활동해주세요.

  • 25. 헤헤
    '11.5.11 8:48 PM (124.195.xxx.67)

    댓글들은 좀 다른 방향으로 흘렀지만

    저도 원글님처럼 생각은 못해도
    since가 일정한 기간 이전이라 ago 가 붙는데 이상하지 않은데
    내가 잘못 이해하고 있나 어리둥절한다가
    안심하고 갑니다^^

  • 26. ..
    '11.5.12 12:55 AM (24.94.xxx.30)

    덕분에 삼수갑산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갑니다.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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