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주는 사람도 없고 챙겨줄 사람도 없어서 그런건지.
제가 그러네요. 밥대신 먹고 싶은거.
어떨땐 라면이 되기도 하고. 어떨땐 과자가 되기도 하고.
오늘은 꼬막삶은거랑 참외. 일어나자마자 과자 빵.
이렇게 살면 안되겠죠? 군것질을 줄이고 밥을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죠?
평일엔 직장에 있으니 먹고 싶은걸 잘 못먹잖아요. 그래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많이 말라서 살찔 걱정 안해도 되서인것도 같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인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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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대신 먹고 싶은것만 먹으면...
밥 조회수 : 516
작성일 : 2011-05-10 13:23:28
IP : 59.13.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혼자 사는 사람
'11.5.10 1:30 PM (58.225.xxx.44)혼자 살면 그렇게 되더군요
일부 요리 즐기는 사람 말고는
그냥 때우는...
그래서 간식꺼리를 많이 준비하다 보니 마트 가면쇼핑한 부피가 엄청납니다.
밥은 하루에 한끼 안 먹을때도 많아요
오늘은 지금까지 군고구마 치즈 프렌치토스트 요구르트 커피 토마토 사과 그렇게 먹었네요2. ..
'11.5.11 10:06 AM (221.148.xxx.210)저도 그런 생활 많이 했는데요. 장기간으로 건강이 안 좋아져요.
병에 잘 걸린다고 할까요?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해요.
하루에 한끼는 꼭 밥 먹으려 애써요. 반찬은 마트에서 소량만 사다 같이 먹어요.
참고로 저도 말랐고, 평소 못 먹는 거 밥대신 먹는다 그랬는데 늘 골골 거렸어요.
지금도 밥 대신 다른 거로 많이 떼우는데, 몸 안좋다 싶음 밥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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