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 오면서
천국의 문이 더 좁아졌다
그전에는 착한 사람은 갈수 있었던 천당이
기독교가 들어온후 착한사람은 죄다 지옥행이고
죄짓고 마구 살아오다가 예수만 믿으면 천국에가니
천국의 입학기준은 참으로 넌센스한 일이 아닐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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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엄마야 조회수 : 588
작성일 : 2011-05-10 12:27:48
IP : 71.231.xxx.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 엄마가
'11.5.10 12:35 PM (211.245.xxx.100)한 십년전쯤 동대문시장 다녀오면서 지하철역에서 불신지옥 외치는 사람한테
내 걱정해줘서 고마운데 나는 극락 갈 사람이니 걱정 하지 말라고...
내세에도 나 만날 일 없을꺼라고..... 하셨지요.
천당문이 바늘구멍이라도 그 문으로 갈 일이 전혀 없구만요.2. 세우실
'11.5.10 12:40 PM (112.154.xxx.62)그게 사실이라면 거 참으로 옹졸한 신이 아닐 수 없지요. ㅋ
3. ㅎㅎㅎ
'11.5.10 12:47 PM (114.41.xxx.188)울엄마가님 어머님 정말 멋지시네요^^
4. 세우실
'11.5.10 1:11 PM (112.154.xxx.62)참사랑님의 말씀을 예수천국불신지옥 등에 지고 다니는 사람한테 출력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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