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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부과 관리 프로그램이 늘 부작용만 생기던데요...ㅠ

조회수 : 822
작성일 : 2011-05-09 10:49:34
제가 관심이 많아서 별거별거 다 해봤어요.
아이피엘은 벌겋게 일어나서 한참 가라앉히느라 고생했고
프락셀도 한 6개월 정도 피부가 마치 한 껍질 벗겨놓은것처럼 너무 예민해서 원상태로 돌리는데 힘들었어요.
울긋불긋 울긋불긋 피지가 미친듯이 샘솟고...

걍 부드러운 관리쪽으로 해야겠다 해서
비타민 관리랑 고주파... 같은거 했는데
비타민은 전혀 아무런 효과 없고 얼굴에 문질러대는 기계 때문에 접촉성 피부염 생기고 좁쌀 돋고
고주파는 붉게 일어나고 그거 하다가 여드름 짜준다고 간호사가 건드린 자국... 몇년 지난 지금도 있고요.

다른 병원 관리실에서 기본관리만 한다고 해서 했는데
각질제거하는거 했다가 그날 저녁에 샤워하는데 보니 얼굴에 상처가 있질 않나 (이건 미친듯이 따져서 환불 받았어요)

암튼 뭘 바르고 문지르고 기계 쓰면 전 트러블이 작렬하더라고요.
관리실이나 피부과에서도 조심조심 쿨링 정도만 하고 내버려두라고...

돈만 들이면 되는 피부가 부러워요 ㅠㅠ
IP : 199.43.xxx.1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9 10:54 AM (199.43.xxx.124)

    맞아요 화장품도 정말 다 써봤는데 시슬리랑 오리진스밖에 안 맞아요.
    좋다는 겔랑, 라프레리, 드라메르 다 뒤집어지더라고요ㅠ

  • 2.
    '11.5.9 10:55 AM (199.43.xxx.124)

    아무튼 돈만 들이면 되시는 분은 복받으신 거임... 돈+시간+엄청 신경씀 까지 들여도 늘 아파보이고 겉늙어보이는 사람도 있어요 ㅎㅎ

  • 3. .
    '11.5.9 12:31 PM (14.52.xxx.167)

    피부가 많이 예민하신가봐요. 이 시술 저 시술로 건드리지를 마셔야 합니다.
    저도 IPL이니 비타민이니 5,6가지 서로 다른 관리를 받아봤지만
    한 가지 (결혼전 신부 피부미용-_-)빼고는 저한테 다 맞았어요.

    그리고 피부과나 관리실에서 사용하는 기계나 수건, 퍼프 등
    소독을 철저히 안 해서 뾰루지 짜다가 그 부위가 감연되어 더 큰 뾰루지 나는 경우 무지 많습니다.
    오히려 조심하셔야 해요 그 부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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