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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히스트 변태 대한민국...

레몬트리 조회수 : 528
작성일 : 2011-05-09 00:40: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


이자가 말하는 인종차별이란 무었일까???


우리는 인종차별이라 하면 인종적인 구분을 하고 차별대우를 한다는 뜻이다.

60.70년대 미국이나 남아공같이 백인이 이용하는 식당은 흑인이 이용할수 없으며

버스도 흑인석 백인석 구분되어지고 학교도 백인이 다니는 학교에 흑인이 입학할수 없는걸

인종차별이라고한다..

근데 한국에 한국인용 외국인용 구분하는 식당은 본적이 없고 들은적도 없다..버스같은 대중교통.지하철.

학교도 어디에도 인종별로 구분되어지는걸 본적이 없다..

그럼 이자가 주장하는 인종차별이란 무었일까???

자기가 불체자이기 때문에 받는 악질업주로 부터 약점 잡혀 받는 임금체불같은  불이익...

출입국 관리사무소의 단속이 그게 인종차별이라고한다.

불체자 단속하는건  인종차별이 아니고 출입국관리법을 위반한 사람을 단속하는   주권행사이며

악질업주로 부터 임금떼이는것은 스스로 법의 보호를 벗어낫기 때문이다.

저자는 산업연수생 신분도 아니고 3개월 단기관광비자로 한국에 들어와 자그마치 16년이나 불체햇다.

스스로 그런 불체자 신분을 택해놓고는 그런 불이익에 대해  인권탄압이며 인종차별이라고한다.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힐일이다.


고속도로에거 갓길로 달리거나 중앙선 침범하면 교통순경에게 적발되어 벌금도 받고 벌점도 받는다..

한국인도 마찬가지고 외국인도 예외가없다..

근데 저자는 그게 인종차별이라고한다.


저자는 갓길운전( 밀입국) 중앙선침범 (16년 장기불체)  과속운전 (반한국적인 행동) 신호등위반 (가짜난민신청)

갖은 위반은 다해놓고

그걸 단속하니  인종차별이라고 억지를 부리는거다.,


MBC백분토론에 저자가 나온걸 본적이 있다...

주제가 인종차별 이었는데...

사회자가 한 폴란드 여자 유학생에게 인종차별 당한적 잇냐고 묻자...

그 여학생은 한국인은 너무 친절하고 음식도 맛잇고 학교친구들이 많이 도와주고

인종차별 같은걸 못 느껴다고햇다.


옆에 다른 외국남자에게 물엇다..

그 남자는 잔뜩 불만어린 표정으로 인종차별 당한적이 있다고 햇다..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주위 사람이 쳐다보아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얘기하자 사회자가

그건 인종차별이 아니라 호기심으로 쳐다보는것이라고 했다.


세번째로 저자가 나왓다...그자는 입에 불을 뿜으면서 한국은 인종차별 국가라고햇다.

자기동료 미누가 추방당햇다...(네팔인이며 20년 장기 불체자)

이런 부당한 경우가 있느냐고 햇다...

우리같은 불체자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이며 한국인은 세계최악의 인종차별국가라고 열변을 토햇다..

궤변으로 떠드는  그자의 말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다.


호의도 자꾸 베풀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던가??

저자는 불체가 무슨뜻이며

왜 한국법을 지켜야하는지 기본적인 개념도 없는 작자다.

16년동안 장기불체하다보니...깨달은것이라고는  한국인은 욕하고  패면  돈이 나온다는걸 알았다..

한국인을 인종차별주의자 인권탄압 국가라고 떠들면

여기저기 인권팔이 단체에서 후원도 해주고 국가에서 상도주고

TV에서 마음껏 우리 한국인을 욕하여 주세요 출연섭외도 들어오고  

여기저기 대학에서 인권에 대해 한수 가르침을 주소서하고

강의 요청도 오고..대학생들로부터 선생님이란  소리도 들어보고 밴드 행사섭외도 들어오고

공장에서 일하는것 보다 훨씬 쉽고 더 많이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았다..


그자는 이제 그게 직업이 되었다...한국인을 욕하고 비난하는게 이제 그자의 직업이 되었다.

입만 열면 한국인을 소.쉐끼 개.쉐끼 욕하는게 직업이다.


오우~ 불체자 선생님 더 욕해주세요...선생님 더 때려주세요...엉엉엉...

채찍질로 마구 때려주세요...

더 세게 때릴수록 불체자 선생님의 인기는 올라갑니다...엉엉엉..

미쳐돌아가는 대한민국이다.





IP : 118.41.xx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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