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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믿어요 이해가 안되네요
김선생이랑 연예 기획사 사장 러브모드요
어릴때 입양했고 사촌동생인데 어쩜 둘일 똑같이
서로 음흉한 감정을 가질수가있나요?
입양해도 한가족인데 사촌동생을 사랑할수있다??
이거 너무 억지에요
그리고 맏며느리 역 맡으신 박주미씨요
그 저음으로 울부짖으면서 왜 날 이해 못해주냐고 따지는데
대놓고 연애하는 것 처럼 완전한 바람은 아니지만..마음 흔들렸고
눈물 보인건 사실인데
입장바꿔 내 남편이 그랬어도 저 이해못했을 것 같거든요
사랑을믿어요 보면서 이해 안되는 부분...억지 설정이다 싶은 부분이에요
1. 그래서
'11.5.7 9:05 PM (112.167.xxx.96)mbc로 언능 돌렸어요.
이 드라마보면서 박주미 안티됐어요.ㅜㅜ2. dma
'11.5.7 9:17 PM (121.151.xxx.155)제가 잘 안봐서 모르는데
여선생하고 기획사사장하고의 관계가 나오는 장면을 본적이있어요
제기억에는
여선생은 중학교때 두부모님이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시고
갈곳없던 여선생을 담임이였던 아버지가 델고 들어온것으로 나와요
그런데 그때 기획사사장은 유학으로 한국에 없었고
극중에서 처음만난 그날이 바로 처음본날이라고 했던것같거든요
저도 보다 안보다 정말 가뭄에 콩나듯이 봐서 정확한것은 아닐수도있어요^^
만약 이렇다면 둘의 러브라인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3. 음
'11.5.7 9:43 PM (218.238.xxx.226)처음 본날이 유학에서 돌아온 날은 아니구요, 작은 아버지 집에 들어온걸 몇번 보고 유학간걸로 나와요. 잠깐 회상씬에, 윤희를 첨봤을때의 그 눈빛이 첫눈에 반한 눈빛이라 해야하나..
다시 재회했을때 그 때의 눈빛도 그랬구요..
암튼, 박주미 연기는 정말 안습이네요.
예전에도 미모보다 연기력이 넘 딸린다는 소리 듣더니 여전히..
감정이 자연스럽지가 않고 너무 답답하게 연기해요, 현실감없이 대사도 감정이 하나도 안묻어나고, 표정도 늘 똑같고.
저도 박주미 나오는 장면에선 채널돌려요, 보는 내가 더 민망타ㅠㅠ4. ㅁ
'11.5.7 10:17 PM (175.124.xxx.110)입양은 파양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둘 다 절제 하다하다 안되서 한바탕 난리가 난 후에 파양하고 혼인 할 것 같습니다.5. ..
'11.5.7 10:59 PM (118.218.xxx.104)전 너무 재미있게 보는데... 박주미는 그 역할에 맞게 연기하는거고.. 그 역할이 원래 어둡잖아요.. 대부분의 드라마가 그렇듯이 억지설정 없는 드라마가 있던가요? 그냥 보세요.. 싫은 보지말구.. 전 오늘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요즘 유일하게 보는 딱 한개 드라마예요
6. 재미있네요
'11.5.8 6:39 AM (175.201.xxx.163)저도 주말 기다리는 이유가
사랑을 믿어요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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