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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생체실험 2번째 이야기

생체실험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11-05-07 20:53:43
후쿠시마현민을 안심(?)시키기위해서 강연회(5월3일) 내용입니다

강연내용(질의 응답내용)중 교수의 답변을 간추린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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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여러분이 병(방사능오염에의한)에 걸리는것을
조사하기위해 후쿠시마현민 여러분의 협력이필요하다.

미량의 방사선을 장시간노출된 전례가 없었기때문에
건강에미치는 리스크를 증명하는것이 대단이 어려운것이
작금의 상태이다.

여러분은 여기(후쿠시마)에서 살아야하고 그리고 살아가지 않으면 안된다,현실입니다.
이론이 아닙니다, 나가끼나 히로시마가 그런상황입니다.

10년후의 방사선에의한 영향은 후쿠시마 현민전원의 협력을 바탕으로
면역조사를 해야한다,그래서 여기서 그 영향에관해서는 말할수없다.

연간 20미리시벨트의 방침이 나왔음으로 그 지침에 따르는것은 국민의 의무 입니다.

100미리시벨이하에서 방사능효과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고 그 효과는 몇십년이 지나지 않으면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후쿠시마현민에게 안심하라고 말하고있으며 (나는)걱정하지 않는다.

100미리시벨트이상 오염되었다고해서  발암성리스크는 확인되지 않았다.

평상시 정해진 1미리를 20미리로 올렸다고 해서 그것을 용인(납득)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대피할수밖에없다.

20미리 기준을 정한것은 나라(일정부)입니다 나는 그것을 따를수밖에없습니다.

나는 안전을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는다 안심을 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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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7364GahFWKI&feature=related
강사: 야마시타준이치(나가사끼대학교수) 방사선어드바이져

강사로 나온 야마시타교수는 전에

"공포스럽다 어린아이나 임신가능여성은 대피시켜야한다" 라고 말했던분인데


왜저들은 후쿠시마에서 대피시키지 못할까?
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및 각급교육기관의 운동장의 흙을 파서 오염물질량이
내려갈때까지 어린아이들을 실험(?)할까?   참의문입니다.



지도를 봤더니...이유가 있더군요(개인적생각)


좀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쓸게요..

댓글좀 많이 달아주시고 다른분들도 꼭 읽어주시면 경각심을 가지게되겠죠?


****) 우리나라에 보도 되지 않았지만 후쿠시마제일원전 주변 바다에서 바다밑 침전물(흙)
을 조사한결과 수백배에서 수천배의 오염물질량이 검출되었다고 일본에서 보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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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28&sn=on&...

윗글이 전에 올려들렸던 1편에 해당하는글입니다...



오늘은 2편을 쓸게요..

야마시타 준이치란 교수가 재직하는 나가사끼대학교는
일명 마루타부대로 잘알려진 731부대의 부대원들이
미국과 결탁(생체실험결과를 다 넘기는조건?) 하여 전범의 딱지를 면한 부대원들이
전쟁끝난후 나가사끼 대학으로모여 들었지요..
이대학에 자리를잡고있다고  일본의 다른대학교수로 혹은 정부관료의 자리를 군림했지요.
나가사끼대학에 거점을 두고 소련 체르노빌도 이대학 관련자가 참여해서
체로노빌폭발로인한 인과관계가 없다고 발표했구요.
야마시타준이치교수도 WHO기구에서 방사선관련 위원으로 활동했고...
현재도 정부자문기관 위원입니다..

이런사람이 일정부(후쿠시마현)의 건강어드바이져로 활동하면서
후쿠시마각 지역을 돌며 안심(?)하라 연설하는 대표적 어용학자입니다..
요며칠 어록이 바뀌는듯 하군요(년간 100미리라는 숫치는 잘못된것이라 시인)



요며칠 일본에서 문제가 되었던(지금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후쿠시마의 어떤 학교 교장이 학교운동장에 가이가카운트(방사능오염물질 농도측정기) 측정해서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 하려 했으나 이것을 일본정부에서 막아버렸지요..
그래서 지역 학부모들도 들고 일어나고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원전에서일하는 근로자 평상시 년간 방사능 피폭허용량을 20미리로 정해져있답니다..
근데 이것을 어린학생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려고해버린거죠..

유치원부터 초중고모든 학생에 일률적으로 모두  20미리 적용해버리면.......어찌될까요??
10년 20년 후에....어떤결과가 나올지.....아무도 장담못하지요.


이런 저런이유로 야마시타 교수가 피폭량을 1에서 20 올린거 납득못하면 대피하던 말던
니 맘대로 해라 현민에게 겁박을 한겁니다...
사실 현거주자들은 다른지역 이주를 생각도 못하는 어려운 처지를 악용한거지요..
링크된 영상을 보시면 교수 얼마나 조근 조근 말하는지 얼굴표정 보십시요 악의탈을 쓴 악마
그자체입니다.

왜 일본이 이숫자를 고집하나 봤더니 지도를 보면 후쿠시마의 각지역들이
신간센과 고속도로가 지납니다.....만일 어린학생들 보호를 위해
20이란 수치를 고수하지못할경우는 대피령(?)을 내려야 하는데
대피령 내리면 저 신간센과 고속도로는 무용지물이 되어
일본 허리를 끊어 놓게 되는겁니다


그런데 어제 일수상이 하마오카원전가동중지요청했습니다..
표면적 가동중지요청내용을 보면 하마오카가 위험시 동경을 물론이고
신간센과 고속도로에 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수있다고 회견을 했습니다.
하마오까원전에서 고속도로와 신칸센은 20키로에 위치한다 하더군요.
사실 하마오카는 일본보다 미쿡이 더 위험하도 시그널 보내긴 했지만요.
하마오카은 일본동경의 남쪽으로 아래 위치합니다..남서풍이나 남동풍(?) 불면
동경은 완전 파멸입니다..

지금도 하루에 154만테라베크렐(일수상이 국회에서 밝힘)의 오염물질을 매일 배출하고있습니다.
이게다 어디로 갈까요? 태평양 혹은 일본 혹은 한국..전세계로 다퍼져 나갑니다.
눈에 안보인다 날씨가 좋다 라고 안심된다고 생각하시면 바로 뒤퉁수 칩니다..경각심을 가져야겠지요
체르노빌은 30가지정도(?)의 방사능오염물질 나왔다고 발표했지만
일본은 오직 세슘과 요오드 2종류만 발표, 오염물질이 2종류만 있다고 쇄뇌시키는듯 하네요..
미국에서는 여러종류의 물질이 발견되고있는데.


동경이 방사능오염도2위라고 하는 트윗내용도 보이구요..

지금현재 3호기 온도가 갈수록 올라가고있네요..올라가는 이유는 동경전력도 모른다할뿐
3호기는 MOX연료라서 더위험합니다.


일본 오늘 태풍예보 있네요...이바람이 일본 어디로갈지 한국으로 갈지

조마 조마 합니다...

한여름밤의 꿈이 될지 지옥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일본언론 뉴스가 안나온다고 절대 안심하시면 아니됩니다

뉴스가 나와도 이젠 거의 보도가 안됩니다...이점명심하시고


트윗이나 블러거 혹은 외국 뉴스나 방송에 관심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IP : 118.32.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체실험
    '11.5.7 8:54 PM (118.32.xxx.81)

    http://www.youtube.com/watch?v=7364GahFWKI&feature=related

  • 2. 아니....
    '11.5.8 1:28 PM (121.129.xxx.194)

    이럴수가...주변이 고속도로..허리끊는 현상...3호기 연료...2종류만 발표 (요건 저도 글 읽었는데 3월달에 나온 아메리슘. 식품검사 항목 자체에도 없다는 내용 글이^^;;;) 너무 줄어들고 거의 나오지 않는 방사능 얘기 (언론)...........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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