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위탄을 폰으로 소리만 들으면서 운동했습니다.
깨달은 건 역시 슈스케2의 탑5의 실력이 월등함을 느꼈습니다.
김지수, 장재인 같이 감성을 울리는 후보도 없었고, 허각의 시원한 가창력 또한
볼 수도 없었거니와 존박, 강승윤과 같은 가창력을 겸비한 비쥬얼도 없어서 실망이었습니다.
한마디로 김빠진 맥주였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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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위탄을 보고...
드디어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1-05-06 23:44:09
IP : 61.101.xxx.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faire un rêve
'11.5.6 11:50 PM (117.55.xxx.13)잡초들이 강인하고 위대하게 성장하죠
슈스케는 스스로 일어서 뻗어 나가는 모습들을 보여 주니까
잡초라는 표현을 썼어요 ,,
허각의 하늘을 달린다도 그래서 나온 거 아니겠어요
다이나믹한 박진감과 힘이 느껴져서 훌륭했고
강승윤의 본능적으로는 지금 들어도 흥이 돋아요 ,,2. 멘토들이..
'11.5.6 11:53 PM (125.180.xxx.23)특히 방이커플이 애들 기를 너무 죽인듯~! 둘이 돌아가며 독설하기로 약속한듯함..
위탄아이들의 장점을 살리지못하고 다~~죽여버리니~~???3. 드디어
'11.5.6 11:58 PM (61.101.xxx.48)슈슈케2의 심사위원들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특히 박진영은 장재인 보고 여러 음색이 들린다며
악평을 쏟아서 재인 양의 안티를 모으는데 힘을 보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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