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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꼭 하시는것 있으세요? (먹는것포함)

봄나들이 조회수 : 1,188
작성일 : 2011-05-06 16:11:26
건강을 위해 다들 드시는 것, 하시는 것 .. 있으신가요?
저는 35살, 미혼인데요. 가을쯤 곧 결혼할꺼구요.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사무실에 줄곧 앉아있고 / 자동차로 이동하고 / 움직임이 없다보니 .. 체력이 초초초 즈질입니다.
정말.. 작년에는 몰랐는데, 아니 조금씩은 느끼고 잇었지만 진짜 체력이 떨어지고 있음을
느껴서요.
체력이 있어야 공부를 하든, 연애를 하든 할텐데.. 이거야 원 시간이없어서 새벽에 공부하려고 일어나도 지치고, 남친과 조금 데이트하고 걸어다녀도 헉헉거립니다.
애낳을생각하면 겁이나죠..ㅜㅜ
운동을 꾸준히 다니는게 제일좋지만, 회사야근업무상 그게 힘들어서 우선 하고있는 것은..
1. 세끼 챙겨먹기 - 밥은 현미잡곡으로.. 점심에는 구내식당에서 먹되 밥만 싸갖고오기
2. 군것질, 야식끊기, 과식안하기
3. 출근길에 2정거장 먼저내려걷기, 계단걷기
4. 센트륨 챙겨먹기
5. 야채,견과류챙겨먹기 - 매일아침 아몬드7개, 야채는 파프리카/토마토/사과 돌아가면서
이정도 한지 1달되었는데, 뭔가 다른영양제를 더 먹던가? 뭔가 획기적인게 있어서
변화가 필요할듯해서요..
운동은, 회사야근업무도 있지만.. 지금 부모님이 많이 아프셔서.. 주말에는 제가 계속
병간호를 해야하는상태여서요..
몸이 늘 힘들고 지치니..그게 다른사람에게도 보이나봐요..
늘 힘들어보인다고.. 이런말 여러번 들으니 그게 스트레스더라구요.
건강해져서 늘 활기차고 싶은데요..
그리고.. 건강하게 살고싶거든요. 그전까지는, 부모님이 한약을 해주든, 건강보조식품
사주셔도 관심밖이였는데.. 이제 부모님이 젊으신데(환갑) 아프시니까..
충격도 받고.. 건강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50~60대서도, 건강해서 활기차게 생활하시는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요..
IP : 210.183.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11.5.6 4:17 PM (121.128.xxx.151)

    1. 규칙적인 생활습관
    2. 균형있게 식사
    3. 너무 돈에 욕심 안내기 (마음 평온)
    이상입니다요!

  • 2.
    '11.5.6 4:21 PM (175.193.xxx.142)

    1. 야식 안먹기
    2. 하루 두끼만 제대로 먹고 한끼는 거지처럼 먹기( 고구마나 단호박 찐거, 생야채나 과일 등으로 대체)
    3. 운동 하루 삼십 분 이상...안되면 스트레칭이라도 하기
    4. 물 하루 2리터 마시기
    5. 비타민씨 하루 2000mg 이상
    6. 채식 하기
    7. 자외선 차단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르기
    8. 치실 사용 하루 한번 이상하기
    9. 인스턴트 커피 안마시기
    10. 과자와 레토르트 식품 안먹기
    11.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안되면 주말에라도 몰아서 꼭 보충하기
    12. 탄수화물 적게 먹기, 밀가루나 떡 되도록 안먹기

  • 3. 진저
    '11.5.6 4:27 PM (211.233.xxx.196)

    건강을 위해 일을 열심히 안하고 있습니다.ㅋㅋ
    열심히 하면 아파지고, 아프면 번돈을 병원과 약에 쓰게 되서..
    업무성과와 건강은 반비례....;

  • 4. .
    '11.5.6 4:46 PM (14.39.xxx.55)

    그 나이엔 어쩐지 시들어 보인다 싶어 한약 먹으면 금방 싱싱해지던데요.
    믿을 만한 한의원에서 제대로 진맥해서 약 지어 드세요.

  • 5. 저는
    '11.5.6 4:54 PM (166.104.xxx.201)

    1.규칙적인 식습관
    2.아몬드,비타민 먹기 하고 있어요,
    저희 할아버지가 80넘으셨는데 아픈데도 없고, 젊은 사람 못지 않게 건강하세요. 관찰해본 비결은
    1.규칙적인 식습관 (아침 6시반, 점심 11시반,저녁 5시반, 10시이전 취침)
    2. 소식(식사하실때 습관적으로 2숟가락은 남기심.할머니 잔소리듣지만 습관인듯)
    3. 활동( 가만히 있지를 않으심, 신문지 재활용해서 한자쓰기를 하던가, 책읽기, 아님 약수터에 물뜨러 꼭꼭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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