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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라덴의 사망에 눈물을 흘리는 남친.......

코콰콜롸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11-05-06 15:27:20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이클잭슨이 사망한것보다
더 슬프다고 하는데

특히
빈라덴이 테러리스트였지만
축하파티를 여는 사람들을보고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IP : 67.186.xxx.1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몬트리
    '11.5.6 3:29 PM (118.41.xxx.100)

    그 남친은 9.11 테러때 수천명이 떼죽음 당했을때도 눈물 흘려냐고 물어 봐주세요...

  • 2. ㅡㅡ;;
    '11.5.6 3:29 PM (119.69.xxx.22)

    ㅡㅡ;;;;;
    빈라덴한테 떡이라도 얻먹었대요??

  • 3. ,,
    '11.5.6 3:31 PM (61.81.xxx.7)

    헐...........
    정신이 온전한 사람은 아닌듯

  • 4. 참...
    '11.5.6 3:31 PM (57.73.xxx.180)

    듣던 중...기막힌 일이네요..
    남친 정상인가요?
    세상에 별 사람 다 있다더니..실감...

  • 5. ...
    '11.5.6 3:32 PM (58.239.xxx.75)

    얼른 헤어지세요.

  • 6. &
    '11.5.6 3:33 PM (218.55.xxx.198)

    뭐...눈물까지 흘리는건 지나친 처사이고...
    근데 저도 빈라덴 죽었다고 하니깐... 그것도 총맞고 딸앞에서..
    부자집 귀공자가 어째서 저러고 살다 말년에 제명에 못살고가나..
    하는 마음에 썩 좋지많은 않더군요

  • 7.
    '11.5.6 3:33 PM (1.176.xxx.109)

    죄송한데 제목 보고 너무 웃겨서 클릭했어요 ㅠㅠ

  • 8. .
    '11.5.6 3:40 PM (118.33.xxx.243)

    얼른 헤어지세요 222222

  • 9. 인식
    '11.5.6 3:44 PM (49.63.xxx.109)

    개념과 인식의 차이입니다.
    빈라덴이 서방기준으로는 천하의 나쁜놈이지만 반대쪽에서는 영웅입니다.

    우리는 서방의 발까락에 해당하여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지만요.
    해외정보의 대부분이 서방언론에서 나오는 뉴스로 사고합니다.
    최근에야 알자지라방송이 업급되고 있구요.

    참고로 조중동만 보면....천하의 안해본게 없다는 이명박이 위대해 보입니다.

    저는 부시가 천하의 개잡놈이라고 봅니다.

  • 10. ..
    '11.5.6 3:46 PM (110.8.xxx.12)

    맘이 여린 분 같은데.. 빈라덴 사살흔적 보니 참 한 인간으로 안됐다 싶던데..
    그도 나름 미제국주의에 맞서 한평생 산사람 아닌가..

  • 11. d
    '11.5.6 3:51 PM (114.205.xxx.254)

    9.11을 빈라덴이 한 일이라고 믿는 사람이 많군요..

  • 12. ~
    '11.5.6 3:53 PM (218.158.xxx.177)

    911은 빈라덴짓이 아니고 전쟁구실 위한 미국의 자작극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 13. ..
    '11.5.6 3:54 PM (61.81.xxx.7)

    님 그럼 911은 누가 저지른거에요?
    아시면 말씀좀 해주세요
    미국의 자작극이다 뭐 이런 근거없는 얘기 말구요

  • 14.
    '11.5.6 3:55 PM (71.197.xxx.55)

    에고..원글님 남친괜찮은 사람입니다
    노옴 촘스키의 책을 권합니다
    원글님이 읽으시면 남친을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

  • 15. ..
    '11.5.6 3:55 PM (1.212.xxx.202)

    빈라덴 일대기까지는 아니어도 빈라덴에 대해 어떤 인물인가 조금
    검색만 해봐도 남친분이 정상이 아니라는 댓글을 달기는 힘드실거 같아요.

    미국 입장에서야 천하의 죽일놈으로 매도되지만,
    아프카니스탄입장에서야 체게바라 같은 영웅임은 맞지요.

  • 16. -
    '11.5.6 3:58 PM (118.103.xxx.81)

    미국 입장에서야 천하의 죽일놈으로 매도되지만,
    아프카니스탄입장에서야 체게바라 같은 영웅임은 맞지요. 22222222

  • 17. //
    '11.5.6 4:00 PM (118.217.xxx.108)

    911 때 죄없는 시민이 수천명 죽었습니다
    그때는남친이 눈물이 어느정도 흘렸나요

  • 18. 비정상임
    '11.5.6 4:01 PM (203.226.xxx.84)

    극렬 반미주의자인가 봅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무고한 시민 3천명을 죽인 살인자가 죽었다고 눈물까지 흘릴까요.
    저런 상식으로 어떻게 세상을 똑바로 볼수 있을까요.
    아직도 911사건 범인이 빈라덴 아니라고 믿고있는 사람들도 딱하기는 마찬가지죠.
    첨안함사건도.연평도사건도 북한이 저지른 증거있냐면서 음모론으로 몰고가는 사람들도 참 한심하구요.
    그냥 그렇게 사세요. 세상은 자기 입맛대로 사는거죠.

  • 19. ggg
    '11.5.6 4:02 PM (124.61.xxx.125)

    세상 껍대기만 보아온 사람들한텐 남자친구분이 이해할수없는 또라* (?) 쯤으로 보이겟지요,,
    악의 축 미국 양키들한테 얼마나 더 속아야 본질을 깨달을수 있을찌,,하나ㅜ터 열까지 일일이 다 설명해줘서 깨우쳐주고싶지만 뭐부터 말해줘야 할지 감당이 안되는군요,,
    2mb 를 대통령으로 뽑이준 국민들이니까 더 할 말도 없지만,,

  • 20. 미국의 자작극이면
    '11.5.6 4:03 PM (121.135.xxx.215)

    정말 무고하게 죽은 시민들 불쌍하네요.
    저도 자작극이라고 들었는데...
    그래도 아직도 수많은 전세계 사람들이 빈라덴 소행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빈라덴이라고 믿었는데...
    사실이 아니라면 우리나라도 조만간 이런일이 일어 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나라 돌아가는걸 보면...

  • 21. ...
    '11.5.6 4:03 PM (71.202.xxx.60)

    미국 입장에서야 천하의 죽일놈으로 매도되지만,
    아프카니스탄입장에서야 체게바라 같은 영웅임은 맞지요. 3333333333

  • 22. 그런가요
    '11.5.6 4:07 PM (222.107.xxx.181)

    눈물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우울했어요
    깡패국가 깡패 짓을 보면서
    부시나 오바마나 똑같구나 생각했네요
    깡패새끼들....
    서방세계 눈으로 보면 윤봉길 의사도 테러리스트였죠

  • 23. 화씨911
    '11.5.6 4:08 PM (121.161.xxx.85)

    마이클 무어의 화씨 911을 본다면 9.11 테러가 꼭 빈라덴의 짓이라고만은 할 수 없는 근거들이 좀 있지요. 천안함 같다고나 할까요.. 북한이 했다 안했다.. 뭐 그런 맥락.. 진짜 진실은 후대가 알게 되겠죠.

  • 24. 빈 라덴
    '11.5.6 4:11 PM (175.214.xxx.149)

    부유한 가정도 뿌리치고 고난을 택한 영웅이라고 생각되네요. 체 게바라처럼....그도 의대 나왔다죠? 숭고한 이념을 실천할려고요.

  • 25. ...
    '11.5.6 4:15 PM (112.169.xxx.20)

    세상은 넓고..
    따라서 미친 인간도 많다..

  • 26. ..
    '11.5.6 4:25 PM (114.205.xxx.254)

    "아는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있지요.. 이 세상은 아는 만큼 보입니다.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목소리 크고, 신문 쪼가리나 읽고 아는 체하며 남을 가르치려고 하는
    경우 많잖아요..특히 많이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남말은 들으려고도,알려고도 하지 않고..

    오로지 신문이나 뉴스를 접하는게 그 들이 알 수있는 전부잖아요..

  • 27. 오호라!!
    '11.5.6 4:31 PM (59.25.xxx.218)

    그런 남친을 원글님이 만나셨다는 사실이 부럽네요.

    정말로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많은 이 세상에

    정말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신 거예요.

  • 28. 빈 라덴이
    '11.5.6 4:53 PM (175.201.xxx.61)

    아직까지 살아있었다는 게 전 더 황당하던데.
    분명 부시 정권에서 빈 라덴 죽였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거 때문에 9.11응징한다고 전쟁벌여서 아랍쪽에 그 난리를 쳐댔는데
    이제 죽었다는 건 그 동안 빈 라덴이 잘도 살아 있었다는 건데
    공화당에서 헛소리 했다는 건데. 참나...
    그런데 어쩜 그렇게 딱 재선 선거 다가오니 오바마는 또 한건 터트리는지.
    뭐, 미국인 입장에서야 9.11 생각하면 죽어도 시원찮을 인간이겠지만,
    미국이 수십년간 아랍에서 석유욕심으로 뒷공작 벌이고 전쟁 무기 팔아먹으며
    이런 저런 짓 생각하면 그 반대 입장에선 또 다르겠지요.
    과연 아랍과 미국 영토가 코앞에 딱 붙어있었어도 미국이 그렇게 끈임없이
    아랍쪽 석유 이권때문에 별별 짓은 못했을 겁니다.
    진짜 빈 라덴 소행이라고 쳤을 때, 그동안 미국은 아랍과 분쟁이 있어도 본토에 위협없다는 거 믿고 남의 땅에서 설치다가 9.11 터져서 더 난리가 난 것도 있지요.

  • 29. 마그돌라
    '11.5.6 4:57 PM (180.64.xxx.26)

    어느쪽 눈으로 보는냐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입장에 따라 다르니깐

  • 30. 저도
    '11.5.6 5:13 PM (115.139.xxx.49)

    오호라!! 님에게 동감입니다.
    님은..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신거예요!

    미국 입장에서야 천하의 죽일놈으로 매도되지만,
    아프카니스탄입장에서야 체게바라 같은 영웅임은 맞지요. 3333333333

  • 31. ...
    '11.5.6 5:21 PM (121.133.xxx.157)

    남친이 아프가니스탄인이군요.
    ....
    우실 만 하네요.

  • 32.
    '11.5.6 5:21 PM (58.236.xxx.56)

    혼자만 슬픈가 막 우울했는데 동지가 있었네요

  • 33. bb
    '11.5.6 5:22 PM (59.26.xxx.68)

    님 남친 넘 부러워요
    트인 분이네요

  • 34. ......
    '11.5.6 5:23 PM (221.139.xxx.189)

    눈물까지는 안 흘렸지만 저도 우울했네요.

  • 35. 저도
    '11.5.6 6:07 PM (14.52.xxx.162)

    뭐 딸앞에서 저리 죽었다니 기분이 좋을것 없지만,,울 일 되게 많네요..
    모든 위인(?)은 상대적 개념입니다,
    안중근이 우리나라에선 열사이고,,일본에선 암살범이지만 일본인중에서 안중근 숭배하는 사람도 있는거구요,
    그래도 그 나이 남자가 남의 나라일에 운다는건 우울증 있었나 싶은 생각밖에 안 드네요

  • 36. 저도님 동감
    '11.5.6 6:17 PM (220.84.xxx.241)

    울것 가지야....

  • 37. 빈라덴
    '11.5.6 6:21 PM (183.103.xxx.5)

    을 구실로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인 민간인이 6만6천여명이라는데요?

  • 38. yolee
    '11.5.6 6:44 PM (58.141.xxx.18)

    오덴이 불쌍해서 운다는 건가요?

    같이 살면 정신병자 됩니다.



    어떻게 해야되냐구요?

    아직 전염이 안되셨다면
    빨리 피하세요.


    이런 질문을 올리는 걸 보니
    이미 정신병에 전염된 듯 ?

  • 39. 낚시
    '11.5.6 6:51 PM (125.181.xxx.54)

    낚는 글에 1,000원 겁니다!

  • 40. 약간 오바임
    '11.5.6 7:17 PM (112.150.xxx.121)

    공정하게 보는 사람은 미국도 잘한것 없고 깡패나라인것 알지만..
    그렇다고 울것 까지요. 아프가니스탄인도 아니면서..
    좀 냉정히 말하면 남친이나 남편감으로는 영...감정이 너무 지나친 사람은 피곤해요.

  • 41. ,,,
    '11.5.6 7:38 PM (118.217.xxx.108)

    여기에 아프가니스탄인 있나봐요
    원글님 남친이 부럽다는걸 보니
    참 세상은 요지경이야 수천명 무고한시민 죽인 사람위에 눈물 흘리다니

  • 42. t
    '11.5.6 10:28 PM (49.31.xxx.89)

    빈라덴이 우리나라로 치면 안중근 유관순 정도 되는 위인
    아니던가요?
    갑부 아들로 태어나 고난의 길을 자처했으니
    범상치 않은 인물 맞죠
    911로 수천명이 죽었다지만..미국이 죽인 사람수는 수십 수백만이죠
    왜다들 모르는척 하시죠?

  • 43. .
    '11.5.6 10:45 PM (121.160.xxx.8)

    눈물을 흘리는 정도까지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기분이 묘했다는게 제 감정이기도 했습니다....

    환호하는 미국 사람들 보면서 더 묘한 기분이 들고....
    누구의 죽음이 환호할 일인가 싶더군요....

  • 44. plumtea
    '11.5.6 11:26 PM (122.32.xxx.11)

    글쎄요. 탈레반 하에서 아프간 여성들이 어떻게 억압받았는지 보았다면 전 그거 하나만으로도 빈라덴에 동조할 수 없더이다. 예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코가 베인 아프간 여성 사진 본 분 안 계신가여? 원리주의자들이 여자들에게 어떻게 하는지를요

  • 45. ...
    '11.5.7 2:05 PM (112.148.xxx.242)

    눈물을 흘릴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른 걸 다 떠나 사람이 죽은거에 축하파티를 여는 것 자체로만 봐도 씁쓸하던데요,
    빈라덴 죽은 걸로 슬퍼한다는게 9.11테러를 슬퍼하지 않았다는 말과 같은건 아니잖아요

  • 46. 낚시?
    '11.5.7 2:25 PM (27.117.xxx.225)

    전 완전히 반대되는 일이 있어서... 쌍둥이빌딩 무너지는 속보 뜨는데 신난다고 메신저 대화명까지 신나게 바꿔놓고 축하주까지 마시고 들떠서 웃고 떠드는 옛 남친 때문에 기가 막혔던 기억이 나네요=_= 일본에선 이토히로부미는 화폐에 얼굴이 그려졌던 국민영웅이고 안중근은 테러리스트 암살자란 시각도 있죠. 입장차이란 그런건지...? 그보다도 911이 온전히 빈라덴 짓일까요? 글쎄요 어떤 게 맞는지 확신할 순 없지만 정부에서 언론에서 떠드는 걸 비판없이 곧이곧대로 믿을 생각은 전혀 없어요 계속 의심하고 지켜보는 거죠 뭐. 그와 별개로 하나든 천이든 사람이 죽었는데 잘 죽었다 신난다 축하까지ㅜ하는 거 보면 씁쓸하고 기분 나쁜 것도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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