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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인형 갖고 싶어요.

9등신 조회수 : 673
작성일 : 2011-05-06 15:14:51
초등저학년일 때, 마론인형 못가져봤어요.
정확히는 가져봤느데 자매들끼리 싸우니깐
우리들 앞에서 가위로 싹뚝싹뚝 토막내버렸어요. --;

초등6년 아들한테 이거 어버이날 선물로 사달라고 햇는데,
5만원이라니깐..헉~ 하면서 거절. 3만원대로 해준다고 하네요.
IP : 211.34.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6 3:15 PM (118.103.xxx.81)

    마론인형.. 3만원대면 살 수 있지 않나요?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이유로 마론인형에 대한 한이 맺혔던 사람인지라 ㅎㅎ
    스물 서너살때쯤 하나 샀었어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샀던 기억이 있네요..^^

  • 2. 저는
    '11.5.6 3:17 PM (116.37.xxx.217)

    저는 오르골이요. 보석상자 열면 음악소리 나오는거...
    예전에 친구네집에 그거 있었는데 집에와서 사달라고 졸랐다가 엄청스레 맞았다는거..
    지금도 갖고 싶네요.

  • 3. ..
    '11.5.6 3:20 PM (119.69.xxx.22)

    우엥 ㅠ 저도 우리 엄마가 제 앞에서 마대자루에 담아 버리셨어요. 꼬질하다고 ㅠㅠ....
    그런 연유로 이런 저런 이유들로...
    얼라 물건에 엄!청 집착합니다 ㅡㅡ;;;

  • 4. 초딩재산규모가?
    '11.5.6 3:22 PM (124.28.xxx.205)

    아드님 재산이 얼마나 있는 진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초딩 6년한테 받기엔 좀 과한 금액의 선물 아닐까요?
    갖고 싶으면, 그냥 님이 구입하세요.

  • 5. 저두요
    '11.5.6 3:30 PM (122.37.xxx.48)

    어릴적에 정말 마론인형이 갖고 싶었어요. 하나만 있었어도 행복했을텐데ㅠㅠ
    제딸한테 마론인형 정말 많이 사줬는데...울딸은 인형 관심없어해요.

  • 6. 바비인형
    '11.5.6 4:23 PM (124.50.xxx.22)

    3만원대로 살 수 있어요.

  • 7. 오마나..
    '11.5.6 4:40 PM (118.92.xxx.35)

    저만 마론인형 갖고 싶어 하는 줄 알았는데.. 저랑 같은 님이 계셨군요. 제가 어렸을 때 하도 마론인형, 마론인형 노래를 하니까 엄마가 마론인형이라고 하나 사 오셨는데... 제가 바라던 그런 인형이 아니었어요. 아마도 바비인형이었을 텐데.. 머리는 엄청크고, 등치좋은.. 그런 인형이어서 무척 실망했더랬어요. 저도 우리 아들한테 마론인형 사 달라고 그랬는데.. ㅋㅋㅋ... 올해.. 사주려나?

  • 8. .
    '11.5.6 11:01 PM (211.33.xxx.141)

    제인형 손녀가 갖고 놀아요~

  • 9. 가끔
    '11.5.7 9:44 AM (113.199.xxx.31)

    바비 인형 싸게 팔 때 있던데.
    저도 우리 애 만원 안 되게 바비 인형 사줬어요.
    정말 기본 원피스 달랑 하나 입은 바비 인형. (짝퉁 아니고, 오리지날 맞아요.)
    저도 어릴 때 종이인형만 갖고 놀아서, 우리 애 마론인형 3개 사줬는데
    하나도 안 갖고 놀아요 ㅠ.ㅠ 그냥 머리만 엉망으로 해 놓습니다.
    하나는 목욕할 때 항상 머리 감겨준다고 델고 들어가더니만 완전 미친 뇬 만들어놓고.

    근데 저는, 그거 뭐더라. 구체관절 인형이 넘 갖고 싶어요 ㅠ.ㅠ
    우리 애 한테 사주긴 너무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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