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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님 보면 문득 생각 나는 님이 있어요.

밥은먹고다니세요? 조회수 : 2,738
작성일 : 2011-05-06 15:14:23
대전 님...
82오래 하신 분들이면 아실텐데...
대전에서 서울찬양하며 대전까기의 명수였던분,
한국에서 유럽찬양하며 한국까기 버전을 보여주시는 익명님.

대전 님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모르겠네요.
익명 님도 스파게띠 삼시세끼 다 챙겨드시고.
IP : 222.235.xxx.5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워~
    '11.5.6 3:15 PM (119.69.xxx.22)

    잊어버려요~ ㅎㅎㅎ
    근데 그 글은 지워졌나요? 없더라구요.. 아까 그 댓글 엄청 달린..

  • 2. .
    '11.5.6 3:15 PM (119.149.xxx.233)

    전 얼마전 자폭하신 0000님이 떠올라요....

  • 3. ..
    '11.5.6 3:16 PM (118.220.xxx.76)

    알아요~~대전 코스코 ㅋㅋ

  • 4.
    '11.5.6 3:18 PM (121.151.xxx.155)

    대전님에게는 너무 그러지마세요
    그분 많이 아픈분이였어요
    그래서 여기서 많은분들이 안타까워했구요
    지금은 어떻게 사는지...

  • 5. ...
    '11.5.6 3:20 PM (115.136.xxx.29)

    그러게요 대전 님은 전 글 볼때마다 혼자만의 고독(?) 속에 갇혀있는 듯 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대전 흉봐도 나중에는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분을 안타까워했던 것 같아요.

  • 6. ..
    '11.5.6 3:24 PM (121.148.xxx.128)

    그래도 그 대전님은 댓글로 비하하고 폄하해감서 남 가르치려고는 안한것 같은데...
    그러데 익명님은 우월스런 자만감에 빠져 있는듯해서리...

  • 7. 자폭
    '11.5.6 3:26 PM (119.149.xxx.233)

    자신의 주식 수익률 자랑하다가 jk댓글에 발끈 --> jk한테 자기글에 댓글 달지말라고
    --> 자기 자녀들의 뜬금없는 학벌자랑--> 나중에 논리도 없고 말인지 망아진지... 헛소리
    --> 댓글에 그동안 그님의 글, 댓글 성향 아시는 회원님들 나서고 --> 글 펑후 안보이시는것 같아요.

  • 8. plumtea
    '11.5.6 3:30 PM (122.32.xxx.11)

    대전님은 그래도 확 구분도 되고 댓글은 안 달고 원글만 써주시는 바람에 더 아는 바가 없었는데
    무슨 사연이라도 있으셨나보군요.

  • 9. 이런
    '11.5.6 3:33 PM (122.203.xxx.2)

    비아냥글 좀~~ --;;

  • 10. 깍뚜기
    '11.5.6 3:34 PM (163.239.xxx.205)

    이런 글은 정말 아닌 거 같아요 ㅠㅠ

  • 11. .
    '11.5.6 3:36 PM (27.1.xxx.154)

    지나친 억측일런지 모르겠는데...저는 그..남편 거실서 돌아가신 그분이...
    혹 남편분과 사이안좋을때 다중이 노릇을하며 힘듬을 견디려고했던건 아닌지 했어요...
    일부러라도 그렇게 쓰는게 이상해서...

  • 12. .
    '11.5.6 3:37 PM (119.149.xxx.233)

    자폭님 고정닉이었어요

  • 13. 음.
    '11.5.6 4:00 PM (14.56.xxx.9)

    저도 그 글 읽었고 그 글 쓴 원글님에 대한 나름의 느낌도 있지만
    글 내렸으면 그것으로 끝내 주면 안되나요?
    이렇게 또 한사람을 지목해 글 올리는 거 좋아 보이지 않는군요.

  • 14. 82
    '11.5.6 4:03 PM (222.107.xxx.181)

    82 게시판이 많이 비열해졌어요

  • 15. ...
    '11.5.6 4:14 PM (210.234.xxx.106)

    82가 비열해졌어요 22222

  • 16. 청산 avec공자비
    '11.5.6 4:14 PM (121.50.xxx.83)

    그냥.. 서로 오해인것 같아요.. 알고보면 두분다 좋은분들 같은데..오해로 싸우는것 같아요..
    익명님이.. 잘은 모르겠지만.. 방금 글 보니깐.. 수술로..한국에 계시다네요.. 전 뭐.. 여기 새로온지 두달밖에 안되서 전후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서로 그냥 조금만 이해하고 넘어가면 싸울일은 없을것 같아요..

  • 17.
    '11.5.6 4:21 PM (180.71.xxx.206)

    그냥.. 서로 오해인것 같아요.. 알고보면 두분다 좋은분들 같은데..오해로 싸우는것 같아요..
    2222222222

  • 18. -_
    '11.5.6 4:32 PM (49.58.xxx.28)

    82가 많이 비열해졌어요 333333333

  • 19.
    '11.5.6 4:32 PM (121.151.xxx.155)

    82가 비열해졌어요 333333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왜이런지

  • 20. anonymous
    '11.5.6 4:52 PM (122.35.xxx.80)

    저는 밥도 잘 먹고 아주 잘 쉬고 잘 지냅니다만 님은 밥은 먹고 다니세요?
    닉이 정말 재밌네요.
    즐거우신가요? 마녀사냥?

    가스비 많이 나올텐데 끓는 냄비 이제 좀 식히셔야죠.

  • 21. ...
    '11.5.6 4:55 PM (211.177.xxx.101)

    오죽 했으면 이럴까.

  • 22. ...
    '11.5.6 5:11 PM (112.159.xxx.137)

    익명 말하는 뽄새좀 봐...
    냄비가 그렇게 좋으심?
    진짜 말 못되게 한다
    본디 모난 돌이 정맞는 법임
    남들이 님에게 뭐라고 할때는 님에게도 문제가 있는거라는거 정녕 모르시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모른척 하시는건가요?

  • 23. plumtea
    '11.5.6 5:15 PM (122.32.xxx.11)

    저는 이미 작년 추석부터 익명님에게 질린 사람입니다. 에효

  • 24. 마지막하늘
    '11.5.6 5:33 PM (118.217.xxx.12)

    ========================================================================================================= 댓글 끝

  • 25. 익명님
    '11.5.6 5:35 PM (175.196.xxx.99)

    이럴 때는 그냥 넘어가시는 센스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뭐 아돈케~ 니까 이러시겠지만, 왜 그나마 있던 동정여론까지도 본인이 나서서 밟아버리시는지...
    아돈케~ 시겠지만.

  • 26. 음.
    '11.5.6 5:54 PM (14.56.xxx.9)

    다들 즐기는 걸로 보이나요?
    참..

  • 27. yolee
    '11.5.6 6:49 PM (58.141.xxx.18)

    생각을 가지고 시비를 걸어야지 ,
    사람에 대해 시비를 거는 행위는
    난 찌질이야 라고 광고하는 것입니다.

    원글 은 참 찌질스러워 보입니다.

    어노니머스가 누군지는 모르나
    그 사람을 미워하지 마세요.
    그 사람의 생각이 틀리다고 생각하면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라고 글을 쓰셔야지

    이게 뭡니까 ?
    그저 인신공격 ?

    수준 떨어지게시리.

  • 28. ...
    '11.5.6 7:10 PM (112.159.xxx.137)

    요리가 저런말이라니...
    요즘 82 왜 이러는지..

  • 29. ,,
    '11.5.6 9:41 PM (124.50.xxx.98)

    원글님 너무 유치한거 아세요?
    저도 익명님한테 살짝 기분나쁜 댓글받은적있었지만 이렇게 생각하는사람도 있구나 넘어갔는데
    익명님이 욕을 한것도 아니고 자기생각을 별로 안거르고 쓴것 뿐,그게 특정인에게 상처주는글도 아니었고, 뭐 이렇게 걸고 비아냥거리는지 옆에서 보고있자니 다들 참 야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익명님관련글에 처음 글써보는데,
    좀 그만합시다.

  • 30. 코코
    '11.5.7 4:24 AM (90.55.xxx.65)

    이 포스트는 내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한 특정 님과 다른 분들을 타겟해서 내용도 명확히 하지 않으면서 비난하는 내용 말이죠. 본인이 하지 않으면 관리자님이 꼭 해야 하는 거지요. 저는 익명님의 말씀을 다 읽어보지 않았지만 어떤 의견이든 내놓을 수 있는 권리와 자유가 있을거고 그때 그때의 안건에 대해 댓글로 다른 의견이 있으면 표명하시면 됐지 이런 식은 꼭 지양해야할
    방법이라고 봐요. 왜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하는 분들에 대해서 그토록 반감을 갖으시나요? 다른 의견을 표명하고 서로 다르게 생각하면 그걸로 족한 것 아닌가요. 각자 스스로 나눈 의견들에 대해선 생각해 볼 거고요.

  • 31. 코코
    '11.5.7 6:03 AM (90.55.xxx.65)

    저는 메리야님 글을 검색해서 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몇 몇 익명님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본 그 분의 글은 본인의 생각이 분명하고 솔직하고 많은 사람들이 눈치 보느라 가급적 하지 않을려는 말도 하시는 분이란 인상을 받았어요. 그런 말들에 그렇게 상처를 많이 받으셨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많이 놀랐습니다. 된장 찌게를 싫어 한다는 말을 혐한으로 곧바로 해석하는 분들도 많아서 놀랐고요. 사실 된장녀와 관련해서 익명님의 한국 사람들의 자기 비하적 유머 해석에 대해서 촌철적인 위트감각을 지니신 면이 있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고요. 저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자신 개인과 한국이나 한국 문화를 상상케 하는 한국적인 표상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와 그 거리에서 개인의 독립적 인격체를 지니는게 어느 정도 정신 건강에 좋다고 봐요.

    김치를 싫어 한다고 하면 마치 한국을 싫어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과 같은 맥락인 거죠. 된장 찌게를 싫어한다고 공적으로 말했다가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한다면 누가 겁나서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다 해도 공적으로 말할 수 없는 거지요. 물론 남들이 다 좋아 하는 음식을 그 사람들 앞에서 싫다고 말하는 것이 그리 신중한 태도가 아닐 수도 있지만 맥락이 한식의 여러 종류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그중에 된장찌게는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맥락에선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거지요. 제가 얼핏 본 것을 갖고 느꼈던 것은 이런 겁니다. 우리나라가 여러가지 의견이 다른 개인들을
    포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민주적인 사회를 이루기 힘든 것 아닌가요? 제가 익명님의 의견에
    동의 하는 내용 떄문에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익명님의 글이 받아 들여지는 방식에 큰 문제를 보기 때문에 지적할 수 밖에 없는 거고요.

  • 32. 코코
    '11.5.7 7:54 AM (90.55.xxx.65)

    플럼티님, 오자 지적해 주셔서 고마와요. 제가 실은 철자 난독증이 있습니다. 나이가 많이 먹어 가며서 증세가 더 심하네요. 하지만 논리나 생각하는데 지장있는 난독증은 아니고요. 매리야 님의 글을 결국 읽으라 하셔서 읽었어요. 커피에 대해서 간단하게 묻는 글이었네요. 제가 읽어보니 익명님의 댓글은 지워져 있고 여러분의 댓글이 있고 익명이 후에 단 듯한 댓글과 매리야님의 댓글이 있는데 그리 험한 이슈가 논해졌던 같은 것 같지 않던데요. 익명님이 왜 뭔가를 그리 잘 못한 듯이 분노를 사야하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익명님이 매리야님에 대한 답글 포스팅이 나와서 읽어봤습니다. 하지만 아주 자세히 읽지는 못했어요. 너무나 많은 댓글이 달려서 거의 다 읽기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더군요.

    하지만 매리야님이 그토록 분노하셔야 하는지 그 글만 봐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댓글이 지워지고 일의 선후 상황등을 자세히 따라볼 수 없었을 수는 있지만 그런다 해도 익명님의 글쓰기 스타일로 봤을때 인신공격을 받은 후 그런 글을 쓰는 사람들을 수준 정도로 처리하시는 말 외에 인신공격에 가까운 대꾸는 하시지 않는 것 같고요. 익명님의 안티가 그토록 많다면 분명히
    익명님이 어떤 뇌관을 건드리신 것 같습니다. 그것이 뭔지 궁금하기도 한데 무례하다는 내용이
    자주 나오는데 음, 무례라, 주관적인 표현이라, 내용을 갖고 논하는 것이 훨씬 건전하다는
    생각이에요. 말하는 당사자의 태도를 문제 삼는 것 보다는요. 얼굴이나 서로 상황을 피차 잘 모르는 상황에서 내용자체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좋겠지요. 여러가지 태도야 다 다를 수 있다고
    처리햐고요. 두가지 매리야님에 관한 글과 댓글을 읽은 후 제 생각은 마찬가지 입니다.

    익명님이 그 많은 인신공격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공방하시는 모습에서 소수자의 용기같은 것이
    더 느껴지기까지 했다고나 할까요.

  • 33. plumtea
    '11.5.7 8:53 AM (122.32.xxx.11)

    코코님//제가 맞춤법 지적해놓고 소심해서 다시 와 봤어요. 저도 아이폰으로 쓰느라 오타 많이 냅니다. 특히 난독증 있으시다니 제가 그 상황은 몰랐지만 죄송한 맘도 드는군요.

    익명님은 자신에게 불리하면 댓글을 지워버리는 이상한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보면 왜들 이 난리야 하게 만드는.

    그 글에 나오는 매리야님이 누구에게 날 선 댓글을 다는 걸 본 적이 없었는데 굉장히 스마트하시고 친절하게 댓글달아주시는 분인데, 나름 82죽순인 제 기억으론 예전부터 익명님이 다른 글에서도 간간히 매리야님을 좀 물고 늘어지시더라구요.

    그건 딱 집어 말하기 어려운데 늘 보면 그 느낌이 있어요.

    저도 이만 하겠습니다. 주말이니 가족에게 눈 돌려야 겠어요. 코코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34. 코코
    '11.5.7 9:35 AM (90.55.xxx.65)

    clips님, 미묘한 맥락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82쿡은취향의 문제로 욕하지 않는다는 말씀은 무리입니다. 익명님과 저도 82쿡이고 회원이 십오, 육만 되는 회원중에 일벙적인 비난을 단 특정 회원들을 합해봐야 이십 명 미만일텐데 그 분들을 82큑 모두로 말씀 하실 수는 없는 거지요. 그리고 익명님도 회원인데 그 분은 아닌 듯 말씀하시니까 좀 이상하고요.

    제가 익명님과 같은 방법으로 논점을 흐린다는 말씀은 무슨 말씀이신지? 익명님의 방법은 무엇이고 제 방법은 무엇이고 어떻게 논점을 흐렸나요?

    플럼티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딱 짚어 말하기 어렵지만 그런 느낌이다, 어려운 문제지요.
    이런 것을 잘 살펴 좋게 좋게 피해가려면 한 사회의 문화에 깊숙이 젖어 있을때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주 노동자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어머니, 아버지들, 그리고 노인네들,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한 분들도 철자는 틀리지만 하시는 말씀들을 이해할 수 있다면 모두 그런 분들도 민주적으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법과 철자 문제에 조금 더그러워 졌으면 해요. 일부러 발음 식으로 써서 재미있게 쓰시는 분들은 모두 좋아하잖아요? 조금 릴렉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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