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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너를 위해 몇 번 쯤 들으면 지겨워 질까요..^^
수백번은 들은 것 같은데..
또 듣고 싶어요 ㅠㅠ
완젼 중독..
씨디 사서 무한 반복 재생해 놓고 오전내내 집안일..
힘들어요^^
1. 택배
'11.5.6 3:00 PM (183.96.xxx.152)제 말이요...ㅠ
좀 제발 질렸으면 ... 아 그건 아니구나^^
들으면 너무 행복해져요........ 날이 우중충하니 어째 더 좋네요 목소리 음색이....2. 자연스럽게
'11.5.6 3:00 PM (121.137.xxx.87)언젠가는 멀어집니다..ㅎㅎ
저도 이소라 바람이 분다 며칠 하루죙일 들었었는데 어느날 보니 안듣고 있더군요...3. 조루
'11.5.6 3:02 PM (203.247.xxx.210)저는 왜 한 번 만 들으면(거의 모든 노래 음악에 다 그래요;;;)
안 듣고 싶은지......
먹을 거에 좀 그래봐라ㅠㅠ4. 열음맘
'11.5.6 3:02 PM (210.101.xxx.100)멀어지다 다시 중독되죠. 저 CD 구입부터 이제까지니까, 몇년일까요?
5. ㅐ
'11.5.6 3:06 PM (124.55.xxx.195)저도 중독이에요
들어도들어도 들을때마다 새롭네요6. 내가이상
'11.5.6 3:07 PM (121.168.xxx.30)전 도데체 임재범 목소리가 싫어요. 고해도 도데체 한번을 끝까지 참고 들질 못해서..
임재범 욕하는 거 아니예요.7. 열음맘
'11.5.6 3:17 PM (210.101.xxx.100)녜. 내가이상 님...
그러니까 짚신도 짝이 있죠.
이해합니다. 다만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요.8. .
'11.5.6 3:31 PM (110.8.xxx.12)좋아하는 노래 주구장창 듣게 되는데.. 50번만 들으면 질리더라구요..
9. 깍뚜기
'11.5.6 3:52 PM (163.239.xxx.205)"임재범 목소리 어떤가요?" 라는 글에서는 싫고, 좋고 다양한 취향이 얘기될 수 있겠지만,
누구 목소리 좋다는 글에 굳이 나쁘다고 말하고 싶진 않던데요.
빠순이의 금도랄까 -.-;;;;
원글님! 삶에서 이유없이 뭔가가 강하게 끌리는 그 순간을 흠뻑 즐기세요~
바쁘게 살고, 일상에 지치다 보면 그런 순간이 귀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혹시 락을 좋아하시면 (이미 잘 아실지도 ^^)
초창기 락커의 목소리도 들어보세요. 이건 뭐 후덜덜.10. .
'11.5.6 4:00 PM (110.8.xxx.12)일단 노랫말이 와닿지 않던데요.. 나는 못 변해 하는.. 사람은 안바뀐다더니 그런가 싶은..ㅎ
우울한 노래는 오래 못듣겠던데요..11. 원글이
'11.5.6 4:46 PM (1.177.xxx.47)저도저도님/
저도 불안하긴해요^^ 어디론가 사라질까봐 ㅋㅋ
나가수때 부른 너를 위해도 멋있고, 2004년 판 수요예술무대도 넘 멋져요^^
82님들이 오려주신 유투브 감동 감동 ㅋㅋ
2004년 꺼 보면 선그라스끼고 긴 락커 옷 입고 부르는데.. 아.. 죽음입니다 ㅎㅎ12. 저도
'11.5.6 4:51 PM (175.117.xxx.186)임재범 왕팬입니다.
<Rock in Korea> <The same old story> <그대는 어디에> <비상>을 무한 반복하고 있다능...13. 저는
'11.5.6 4:55 PM (116.36.xxx.82)두달 넘었는데도 안 질려요ㅠㅠ
도대체 그 끝은 어디일까요?
그래서 그냥 즐기려구요^^14. ㅋㅋ
'11.5.6 5:28 PM (119.67.xxx.242)너를 위해 듣다가 울뻔 했다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