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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한마디
gg 조회수 : 1,710
작성일 : 2011-05-06 03:08:50
" 엄마 우리는 여기서 정말 잘 지내요,,엄마 몸 잘 추스리고 엄마 더 행복하게 사시면 되요"
" 그래 알았다,,고맙다..나도 많이 노력한다.." 이런 대답 기대했는데...
너무나 당당하고 당연한 어조로 " 너희가 나를 좀 즐겁게 해 다오!!!!"
혼자되셔서 외로우시고 연세가 60 중반인데 아무리 큰 딸이 만만해보여도
우리 애들 어린이날 ,생일 선물 한번도 안 해주고 넘어가면서
본인 생신, 어버이날 다가오면
전화드려서 얼마 부치겠다는 말 안나오면 좋은 소리 안 하세요..
왜 그러실까요....대체...너무 바라시는 태도가 싫어요...
이번에 어버이날 용돈 안 부치면 어떻게 될까요??
(외국이거든요..)
IP : 91.64.xxx.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5.6 8:55 AM (125.133.xxx.197)노인되니 다들 불쌍해 지더라구요.
젊었을때 넉넉히 인심 쓰세요.
즐거울것 없는 노년에 들어서니 자식에게 푸념하는 거라 생각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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