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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시 부인한테 그렇게 못생겼다 못생겼다하더니..

핑끄 조회수 : 3,412
작성일 : 2011-05-05 02:49:29
아이 학교 보내고 커피 한잔하면서 아침프로를 가끔 보는데..

얼마전 기분좋은날에서 정..이...부부 신행간게 나오더라구요.

신부는 계속 하하하하...........하하하하

신랑은 계속 자기 갖 새색시된 부인 까내리기

오죽 그랬으면

메이크업해주는 남자분이 왜 그렇게 신부를 비하하냔 식으로 몇번을 얘기하더라구요..

신부 그 분 하하하하 하하하하 할때 가식적이라기보다는 안쓰러웠어요.

말하는게 마음이 넓어보였구요.

여기서 넓어보일껀 또 뭐냐...하겠지만...

저같으면 당장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웨딩사진찍는데 죙일 신부 눈부은거가지고 계속 신부 맘 상하게 만들고

그걸 또 신부는 웃으며 다 받아주던데...

그 정씨 그 인간 뭐 그러나요.

아무리 지 눈에 내 색시가 못생겼어도 사람들 다 있는데서.........못된 사람!



게다가 벌써 이혼기사>?>>

그 선택을 한 신부도 눈이 멀었는지 몰라도 어린 나이도 아니던데 안타깝네요.

정씨 아주 인성이 못된 사람이에요. 가뜩이나 코주변이 보기 불편한데 아주 안봤음 좋겠네요.
IP : 58.228.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5 2:56 AM (119.202.xxx.82)

    와...신행에서 신부에게 못 생겼다는 말을 농담(?)으로 하다니 정말 유구무언이네요.
    나이만 먹었지 머리 속엔 X만 든 인간이군요.
    그 와이프분 진심으로 안쓰러워요.

  • 2. .
    '11.5.5 4:19 AM (110.8.xxx.12)

    남자가 늙수구레해가지고 결혼 10주년 기념여행같더라는..
    신부 어머니가 정씨 그리 좋다했다는데 뭘보고 그랬는지 원..
    어른이라고 사람보는 눈이 있는 것도 아닌 모양..

    부케받은 양모 동료 여자아나운서는 어렸을적부터 정씨가 자기 이상형이었다고..
    쫓아다녔다나 뭐라나.. 신부 주변인물들은 왜 다 그 모양인지..

  • 3. //
    '11.5.5 8:07 AM (121.131.xxx.56)

    그런놈이랑 결혼한 사람은 뭐냐.. 도대체 뭘 보고 뭐가 아쉬워 그랬는지..

  • 4.
    '11.5.5 8:35 AM (14.37.xxx.209)

    끼리끼리 아닌가요?
    안되고 자시고도 없을듯...

  • 5. ..
    '11.5.5 2:03 PM (27.35.xxx.250)

    꼭 끼리끼리 만나진 않을수도 있죠
    그 아나운서에 대해서 아는거 하나도 없지만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윗글 보니 저도 좀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 6. ..
    '11.5.5 2:05 PM (27.35.xxx.250)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를 보면
    꼭 끼리끼리 만나지는 않아요
    뭐랄까 남들은 착하다고하고 저희 엄마는 아빠가 착해서 좋다고 하셨는데
    제 기준에는 저희 아버지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예요
    꼭 끼리끼리 만나지는 않네요

  • 7. ..
    '11.5.5 2:07 PM (27.35.xxx.250)

    이하정 아나운서 사진으로 본게 다지만 그게 못생긴건가요??
    정준호 참 웃기고 인격 별로네요
    못생기면 결혼은 왜했는지
    아무도 자기를 상대해주지않는 사람이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하고도 결혼을 해서 상대방을 괴롭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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