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갈비탕 끓이고 있어요~

츄르릅~ 조회수 : 758
작성일 : 2011-05-05 02:18:35
시중에서 갈비탕 안사먹은지 한~~참 됐거든요~
갈비탕이 넘 먹고 싶어서 이시간에 생전 처음 갈비탕 끓이고 있네요~

호주산이라 냄새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으흐흐~
지금 잠깐 뚜껑열어 보니 맛있는 냄새가~ @@
조금 떠서 맛봤는데 갈비탕 비슷한 맛이 나네요~
앞으로 2시간 더 끓이면 4시가 넘는데 아무래도 그시간에 밥한공기 먹고 잘거 같아요~ ^^;;
IP : 110.11.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원한 나의 편
    '11.5.5 2:22 AM (180.189.xxx.209)

    노...노... 그냥 끓이시고...일어나서 드세요..참으세요~

  • 2. 츄르릅~
    '11.5.5 2:39 AM (110.11.xxx.32)

    그러게요~ 먹으면 안되는데 맛있는 냄새가 나서~
    살 빼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
    참겠습니다!! ^^

  • 3. 진저
    '11.5.5 2:39 AM (211.233.xxx.196)

    미리 당면 불려놓으세요.

  • 4. 진저
    '11.5.5 2:41 AM (211.233.xxx.196)

    그냥 드세요. 어쩐지 4시가 가장 맛있을 거 같은데......

  • 5. ..
    '11.5.5 2:46 AM (115.143.xxx.222)

    저라면.....먹고잠니다... 아배고푸네요...ㅠㅠ
    근데 그거 어떻게 끊이는건가요 ㅜㅜ먹고파먹고파...

  • 6. 배고파요
    '11.5.5 3:49 AM (121.134.xxx.98)

    맛있겠어요 아~ 먹고싶어라 ㅡㅡ

  • 7. 츄르릅~
    '11.5.5 4:23 AM (110.11.xxx.32)

    이제 다 끓였네요~ 안먹고 자렵니다!! 불끈!! ^^

    2시간 더 끓이고 간하니 정말 갈비탕 맞네요~ ^^
    히트레시피랑 키친토크에서 갈비탕 검색해서 끓였구요,
    멸치, 디포리, 황태대가리 등 국물친구들로 국물먼저 냈고,
    통마늘, 후추, 집에 은행이 있어서 은행도 조금 넣었어요!!

    아~ 빨리 자고 일어나서 갈비탕에 밥말아 먹고 싶어요!! ^^

  • 8. 츄르릅~
    '11.5.5 4:24 AM (110.11.xxx.32)

    저두요~
    언젠가 TV에서 중국산 통조림 갈비탕 본 이후로 절대로 갈비탕 안먹었어요~
    어찌나 갈비탕이 먹고 싶던지 이번에 도전해봤는데 맛있게 잘 끓여졌네요~ ^^

  • 9. .
    '11.5.5 4:25 AM (110.8.xxx.12)

    갈비탕이란 말에 이끌려 들어왔..
    갈비탕 설렁탕.. 요런 뜨끈한 거 참 좋아하는데
    그넘 때문에 그때 이후론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다는..
    그렇다고 한우사골 사다 직접 끓여먹을만큼 부지런하지도 못하고요..
    든든히 잡수시고 배두드리면 주무시겠네요..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4932 가슴이 두근거려서 잠이 안오는데 좋은 방법 없나요 11 아기엄마 2011/03/01 1,123
624931 처음으로 집장만 해볼까 하는데.. 1 집살까? 2011/03/01 422
624930 혹시 영어학원 다녀서, 실력 느신분 계신가요? 5 영어 2011/03/01 1,023
624929 하정우요. 어쩜 그리 멋진가요. 22 평생처음팬심.. 2011/03/01 2,492
624928 사우나 가려는데 베개 가져가면 웃길....까...용? 4 . 2011/03/01 631
624927 푸켓 vs 세부 vs 클럽메드 (추천해주세요~) 3 ... 2011/03/01 1,173
624926 미국비자 5 질문 2011/03/01 630
624925 블랙스완 보고싶은데.. 3 무서운가요?.. 2011/03/01 1,202
624924 입학하면 중학생 교복위에 뭐 입나요 4 중1 2011/03/01 799
624923 잠시만이라도 위로받고 싶어요 4 야심한 밤에.. 2011/03/01 688
624922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는게 아닌것처럼 15 상계 2011/03/01 2,038
624921 회사에서 오십대 직장동료 땜에 스트레스 예요 3 조언부탁 2011/03/01 836
624920 수지 너무 이쁘고 노래도 잘하네요 5 와우 2011/03/01 1,204
624919 염치없다의 뜻을 알려주는 광고 50 2011/03/01 8,558
624918 위메프에서 에버랜드 연간할인권 싸게파네요. 2 .. 2011/03/01 660
624917 직원 4번째...이젠 혼자 일할려구요....__+ 13 초보사장 2011/03/01 2,329
624916 [급질] 불고기 재울 때 냉장고에 넣어둬야 하나요 상온에 두나요?ㅠ 2 자취생 2011/03/01 2,388
624915 환경평가도 못 찾은 '하늘날다람쥐', 2번만에 찾았다 4 세우실 2011/03/01 319
624914 대치동 아이파크 살기 어떤가요?(아시는분 계셔요?) 6 집 선택 2011/03/01 1,705
624913 도서관,사찰(절), 대형공원,교통편리한 분위기 조용한 서울 동네있을까요? 3 저도이사예정.. 2011/03/01 703
624912 어린이집에 자잘한 돈보낼때도 봉투에 넣어보냅니다. 19 ... 2011/03/01 1,888
624911 디카 사려는데 리더기가 필요한가요? 4 헬프 2011/03/01 412
624910 로그인했는데 자꾸만 로그인하라는지 1 궁금 2011/03/01 122
624909 구찌가방 이미테이션 구분가시나요? 6 ,, 2011/03/01 1,618
624908 담이 걸렸는데...꼼짝을 못해요. 도와주세요~ 13 아이쿠 2011/03/01 1,256
624907 자동차 보험 나이드신분들은 다이렉트 별로인가요? 1 보험 2011/03/01 244
624906 [드라] 파라다이스목장에서 이혼사유가 뭐에요? 5 궁금 2011/03/01 1,372
624905 화장지,각티슈,키친타올..셋트로 파는 곳 있나요?? 3 궁금 2011/03/01 336
624904 맛있는 과자 14 입이 심심해.. 2011/03/01 1,972
624903 사당역 부근 아파트 구해요.. 4 많은 조언 .. 2011/03/01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