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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사고난거 cctv 봤는데...
보면서 차에 블랙박스 꼭 달고 주차장은 cctv 있는곳으로 다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백미러에 스친뒤에 바로 나와서 사과 안하고 매니저 불러서 욕 먹고 있던데
같은 여자라서 그런지 저도 그런상황이면 차에서 안 나오고 보험사나 남자가족 부를거 같거든요.
여성운전자분들 이래저래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1. ...
'11.5.5 12:59 AM (114.205.xxx.62)서있던사람이 사이드미러에 스친뒤에 오버하는걸 보니 황당하던걸요. 일부러 갖다댄 느낌? 합의안해주고 뺑소니로 신고했다는데 한예슬 *밟은듯...
2. 0-0
'11.5.5 1:07 AM (121.88.xxx.236)CCTV봤는데 서행이긴 해도 사람이 서있는데 그냥 들어온건 뭔가요.
안보였나요?3. 추억만이
'11.5.5 1:15 AM (121.140.xxx.174)아는 분은 주차하다가 멈춰 있는데 차안에 있는 사람 ( 아주머니 5분)의 차에 살짝 박았다가...
보험 제외하고 합의금 1인당 250씩 줬습니다. ㅜㅡ4. ..
'11.5.5 1:21 AM (203.229.xxx.25)주차장이었고, 서행하면서 들어오고 있으면 대부분의 인지능력을 가진 성인의 경우 차를 피하죠..
저 경우 성인 남자니까,,당연히 차가 들어오면 한 발자국 앞으로 비킬 거라고 생각할 거구요,
한예슬 차 엄청 천천히 거의 기어왔어요.. 방향도 저 남자분 뒤가 아닌 앞쪽이랑 가까운 옆쪽이라 저 남자가 차를 인지못할 이유가 전혀 없었구요,
사람이 있는데 차로 밀고 들어왔다고 전혀 볼 수 없을 것 같네요..
게다가 정확한진 모르겠지만 저 분 한예슬 집의 다른 집 운전기사분이래요..
근데 차가 오는데 오히려 한발을 뒤로 뺍니다. 그리고 백미러에 살짝 부딪히고, 바로 몸을 구부려 피하세요... 한예슬 차가 잠시 멈추고 그 이후는 티비로 잘 알 수없으니 그렇다치구요,,,
사과를 했니 안했니, 합의를 하니 마니 이걸 떠나 참,,,
참,, 한예슬씨 더럽게 걸렸네요...5. 어휴
'11.5.5 1:23 AM (125.146.xxx.249)보니까 진상 만났더라고요.
나와보지 않은 건 잘못했다 치더라도..6. ...
'11.5.5 1:29 AM (175.214.xxx.74)그걸 뺑소니라고 신고한는 사람 머리 속엔
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
똥?7. ....
'11.5.5 1:37 AM (222.111.xxx.85)정도만 약하지 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남자 거의 자해공갈단 수준이네요.
닿았는지, 닿지 않았는지 따지는 것도 웃기는 걸 두고 헐리우드 액션을 취하며 주저앉고 있으니;;
연예인이라서 별 사람들에게 당하는 일도 많은 듯 해요.
한예슬 참 억울하겠어요.
노인도 아니고 30대라면서 저정도 스침에도 저리 주저 앉게되면 일상생활은 어찌 할런지~8. 풋~!
'11.5.5 2:22 AM (58.224.xxx.49)분위기상 한예슬이 딱 눈치챘나 본데요....
현명한 판단 했네...9. ㅇㅇ
'11.5.5 4:40 AM (121.133.xxx.173)연예인이기 전에 여자라 더 조심한 듯 하네요.
이번 일이 아니더라도 여성운전자들이 겁날 일이 참 많죠.요새는.10. 예전
'11.5.5 6:18 AM (113.199.xxx.31)연수받을 때
접촉사고 나면 그냥 차 안에 있어라.
그냥 보험사나 경찰 먼저 부르고, 그 사람들 오면 차에서 내려라. 이런 말씀 해 주시던데요.
요새 워낙에 험한 세상이니까요.
실제로, 접촉사고 미끼로 여자가 차에서 내리면 납치해가는 사건도 일어났었잖아요.11. 운전하시는 분들
'11.5.5 9:18 AM (203.130.xxx.12)조심하세요.
골목에서 그냥 나와서 백밀러 치고 눞는 사람들.....있어요.
비보호좌회전에서 당연히 멈추겠지 하고 죄회전 하면 달려와서 받고 보상하라고 하기도 하구요.
무조건 조심.. 조심이 답입니다.12. 밝은태양
'11.5.5 10:07 AM (124.46.xxx.233)아직 운전을 안해보셔서 모르시는들 하네요
뺑소니는 무조건 사고내고 도망가는게 뺑소니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님이 차를 몰고 가는데 어느분이 와서 아주살짝 부딪혔다고 칩시다.
님은 부딪힌 사람한테 사과를 하고 병원으로 가보자고 했지만 부딪힌 사람은 다친데가 없으니
괜찮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을경우. 나중에 그 부딪힌 사람이 신고를 하면 님은 뺑소니범이 되는겁니다.
위의 한예슬의 상황은 그런 상황이라고 할수가 있겠네요.
뺑소니라고 해서 무조건 사고내고 도망가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사소한 사고라고 하더라고 무조건 병원으로 데려가야 합니다.
만약 피해자가 거부할경우 뒷말이 안나오도록 피해자의 음성을 녹음해 놓거나
다른 안전장치를 마련해놓고 사고현장을 떠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라도 뺑소니범이 될수가 있습니다.13. 황당
'11.5.5 10:13 AM (114.201.xxx.11)차밖으로 나오지말라는분들 어이없어요 저기가 무슨 으슥한 골목길도아니고 야심한 시각도 아니고 사람들 줄줄이 다가오고 경비에 지나가는 사람도 많더만 뭐가 그리위험하다고 차밖으로 나오지말라고하며 한예슬이 현명하다는건가요?
물론 시간이 야심하거나 주위가 위험하다는판단이서면 나오지않고 처리를 하는게 현명하다건 맞는말입니다 반드시 주의해야하구요
그런데 저런상황에서 안나오고 버팅기며 진상떠는게 현명한 행동이라고 하진맙시다 어느정도 운전 경력이잇으신분들이라면 알아서 걸러서 듣겟지만 혹시라도 운전초보이신분들 이글만 읽고 어디가서 진상짓하다가 오히려 욕진탕먹는수가있어요
제가 말씀드리는건 한예슬사건을 일반인인 경우에 빗대어서 한설명이니까 저 사건의 남자가 자해공갈단인지아닌지는 제외하고 한 애기이구요
보통은 저런상황에선 얼른 나와야 상대방이 열을 덜받지않을까요? 뺑소니로 신고한것은 좀 진상스럽다 느껴지지만 그래도 저같아도 사고직후 코빼기도 안비치고 차안에 틀어앉아있으면 열많이 받을거같은데요14. 첨부
'11.5.5 10:15 AM (114.201.xxx.11)혹시나 제가 남자라서 여자들의 위험한 상황을 공감못한다거나하는댓글은 사양하겟습니다 그냥 운전경력이 좀 긴 아줌이니까요
15. ****
'11.5.5 10:24 AM (116.127.xxx.208)제가 저런식으로 다른차에 부딪혀 본적 있는데요
정말 깜짝놀랐고 기분나빠요 순간적으로 아프기도 했구요
근데 운전한 사람이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그냥 들어가버리면
진짜 기분 나쁘죠
저같아도 신고할듯16. 머가똑똑해
'11.5.5 11:10 AM (110.11.xxx.33)아무리 슬쩍이건 .스친거건... 문도안열고 창문도안열고. 배째라~ 묵묵부답?? ........ 지가머라고. 나같아도 열받아서. 확~ 드러눞고 신고해버립니다.
컴컴한 으슥한골목도아니고. 당연 나와서 안다쳤냐. 물어야 당연한거지.
똑똑한것이 아니라 매를번거아닐까요?17. 차가 몸에
'11.5.5 11:23 AM (110.8.xxx.175)전혀 안닿아도..스치고 지나가면 놀라고 화나던데요.
사람이 있었으면 차가 피해야지...사람보고 왜 안피했냐고는 아닌듯...멈추고 빵빵을 누르든가..
내리지도 않고..정말 매를 벌었다고 생각...18. ??
'11.5.5 12:24 PM (114.200.xxx.81)윗분 아줌마.. 한번 당하시기 전에는 그런 말씀 마시죠?
(저도 운전하는 아줌마입니다)19. 운전.
'11.5.5 12:59 PM (110.11.xxx.33)운전하는 아낙맞아요. 저도. 일단 어찌되었든 사고가나면... 어떤상황이라도. 일단은 괜챦으셔요? 다치진 않으셨나요? 이말이 우선이요.
이말한마디가 ... 사람 마음 움직이게 하지않나요?
경험자 이지만 상황이 어떠하든 내려서 괜찮으셔요? 이게답인듯.20. 뺑소니란;;
'11.5.5 1:15 PM (58.236.xxx.226)뺑소니는. 사람치고 도망가는것만 뺑소니가 아니라. 예전에 골목에서 학생이 지나가는데 긴가민가 싶어 차에서 내려 상대방한테 물으니 옷깃만 스친거라며 연신 괜찮다고 하더군요.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제연락처 주고 그래도 병원가자고 데리고 가려했으나 바쁘다고 닿지도 않았다고 서둘러 뛰어가더니 나중에 경찰서에서 뺑소니라고 연락오더군요. 부모가 신고했다고..ㅜㅜ
세상이 이렇습니다. 상대방이 괜찮다고 해놓고도 사후처리(병원) 안하면 딴지 걸면 기냥
뺑소니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조건 긴가민가싶었을땐 내려서 상대방 확인하고 괜찮다해도 무조건 병원까지 데려가야 뺑소니가 안된다고 경찰서에서 그러더군요.21. 뭐
'11.5.5 2:09 PM (119.149.xxx.246)진짜 사고일수도 있겠지만 자해공갈단일수도 있겠구나 50:50인 경우네요. 한예슬 뺑소니라는건 좀 너무 한 언플인거구요.
22. 114.200님
'11.5.5 2:55 PM (110.8.xxx.175)댓글 하고는...윗분 아줌마는 뭡니까?누구한테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님 당한걸 여기다 왜 푸시는지..???;;;23. cctv
'11.5.5 3:55 PM (113.10.xxx.172)자세히 천천히 보니 한예슬도 잘못했네요.
도로상에서는 차량보다 보행자 보호가 우선입니다. 그 사람이 피하지 않는 것도 잘못이지만, 피하지 않고 서 있으면 클락션을 울려서 피하게 하던지 일단 서는게 맞습니다.
근데 서행이라고는 해도 사람이 서 있는데 그냥 밀고 들어오고 있고
만약 그 사람이 백미러에 부딪혀 앞으로 밀리지 않았으며 발이 뒷바퀴에 깔렸겠네요.
주저 앉아서 구를 정도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방비 상태에서 백미러 부딪히면 조금 충격도 있고 기분도 나쁜 일이죠.
만약 내리지 않고 그 자리를 떠났다면 뺑소니가 맞네요.
전 이해가 안 가는게, 어떻게 사람이 서 있는데(그사람이 버티고 비키건 그렇지 않건)
그냥 차를 밀고 들어오고, 부딪힌걸 보고 나서도 내리지 않는 거죠?24. .
'11.5.5 5:38 PM (125.185.xxx.183)물론 한예슬이 잘못했지만 살짝 스치는정도 그냥 넘어가는 상황아닌가요?
아주 나쁜* 걸린듯 합니다25. 저는..
'11.5.5 7:56 PM (113.60.xxx.125)차 대다가 뒷차에 스칠듯말듯 박지는 않았는데요...받았으면 쿵 살짝 소리라도 나야죠...
뒤에넘이 나오더니만,앞 번호판값 물어내라고 하데요...그차가 단종된 머더라..엄청 오래된
세피아??머 이런차였는데요...번호판 끝 모서리 슬쩍 흔들거리는 것 물어내라그래서 먹고 떨어져라고 돈 부쳐줬네요...우리아이도 같이 탔었는데...정말 안부딛쳤거든요...양아치들 많아요...
제가 아이만 없었으면 한싸움했을텐데...남편한테 전화하니 그냥 조용히 해결해라고 해서...
이를 갈았어요...나쁜늠들 그돈먹고 그렇게 살면 부자가 된다던가...
예슬도 뉴스만 봐도 잘못 걸린듯...26. 100%
'11.5.5 8:17 PM (116.124.xxx.121)한씨가 잘못한 거고, 뺑소니 맞습니다. 경미하든 중대하든 그것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후조치 안했다면 뺑소니 맞습니다. 억울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100% 잘못한거거든요.
27. 재수없게
'11.5.5 9:42 PM (121.134.xxx.44)걸린 것 같아요..
동영상 보니,,백미러에 살짝 부딪친 건 맞고,,
한예슬씨가 내려서 살펴보지 않은 건 잘못이지만,
유리창 내리고 미안하다고 한 것 같은데,,,,
같은 건물 주민(그사람은 주민의 운전기사니 직장인이라 해야하나..)인 걸 뻔히 아는 상황에서,
뺑소니로 신고까지 한 건 좀 심한 것 같네요.
아마도 매니저가 합의금으로 500만원 제시했는데(일간지 기사),
피해자(백미러에 부딪친 사람)는 3000만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인터넷 내용)으로 봐서,,
합의가 안되니,,뺑소니로 신고 한 것 같아요.
한예슬씨가 내려서 조치를 안 취한 건 백번 잘못했지만,
솔직히,,저 정도로 저렇게 과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한 몫 잡아보겠다는 생각 아니고서는요..28. 재수없게
'11.5.5 9:58 PM (121.134.xxx.44)저도 운전 경력이 30년 정도 되는 사람이지만,,
솔직히 백미러에 살짝 부딪친 정도는,,
화는 나지만,,서로 사과하고,다친데 없는 지 확인하고,,
대부분 그 자리에서 해결 하고,,마무리 하는 수준인 것 같은데,,,
저희 애도 자전거 타고 가다,건물 주차장밖(인도쪽)으로 나오는 차에 부딪쳐,쓰러진 적이 있었는데,,,크게 다친 데 없어서,,운전자가 미안하다고 하는 정도로 마무리 하고 보낸적도 있고,,
그 외에도 복잡한 길에서 백미러 살짝 부딪치는 정도는,,,운전자에게 인상은 쓰게 되지만,,운전자가 차안에서라도 유리창 내리고 죄송하다 하면,,서로 다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하고 넘어가는 정도가 부지기수인데,,,
한예슬씨는 연예인이라,,,일반인과는 다르게,,,좀 더 원칙적인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쉽게 생각한 바람에,,,이런 상황에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뺑소니에 대한 규정도 꽤 세분화 되어 있다는 것 같더라구요..
대인사고때는 어떠한 경우에도(다치지 않았어도) 병원에 같이 가서 직접 확인 후,헤어져야 하는 게 원칙인데,,,특히 청소년 이하의 나이에선 더더욱(전혀 다친데 없어도) 꼭 병원에 가야 한다대요,,안그러면 뺑소니라고..
어른의 경우엔,,상해정도에 따라 아주 경미한 경우(2주이하로 들었음)병원까지 안가도(물론 연락처는 줘야지요)뺑소니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례가 나와있다고(대법원) 하더군요,,,인터넷 내용이라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모르지만요..
어쨌든,,이번 일을 계기로,,
자동차 운행이나 사고에 있어서,,
방어운전이 얼마나 중요하고,,사후조치도 원칙적으로 해야 뒤탈이 없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전,,저런 상황에선,,꼭 클랙션을 울려 보행자에게 주의를 시키는데,,우리 애들은,,왜 클랙션을 울리냐고 자꾸 항의하곤 했는데,,,앞으로도 클랙션을 자주 써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드는군요..29. 어머..
'11.5.5 10:47 PM (220.76.xxx.38)제가 보기엔 한예슬이 잘못한건데......
뺑소니도 맞고요.
한예슬.... 원칙을 무시했으니 이번에 고생 좀 할듯.....
차와 사람이 부딪치면 무조건 차 운전한 사람이 손해라는 것을 운전자들이 아셔야할 듯^^30. .
'11.5.5 11:18 PM (125.176.xxx.21)남편보여줬더니
거의100 한예슬이 낚인거라는데..
뭐 주간적인거지만 .그렇게 말하네요31. 아리송..
'11.5.5 11:31 PM (58.122.xxx.54)영상보면 차가 들어올 때 남자가 살짝 피해서 다쳤을 것 같지 않은데, 오른쪽 허리와 대퇴부를 건드렸다고 얘기해서 아리송하구요, 한예슬측에서 차밖으로 나와서 사과하지 않은 것과 뺑소니로 신고한 시점이 서로 말이 다르다는 것이 아리송합니다. 그저나나 이 원글을 비롯해서 댓글단 몇몇분이 이상하게도 한예슬씨측 알바처럼 느껴지는 것은 정말 아리송하다는..(아님 죄송하구요~)
32. 재수없게
'11.5.6 9:26 AM (121.134.xxx.44)아리송..님
알바 얘기 많이 불쾌하네요,,제가 유독 길고,자세하게 댓글 달아서 저를 겨냥한 듯 같네요.
뭐든지,,
자기 생각과 다른 의견이 나오면,,
알바로 모는 82분들,,,,
우습네요..
전,,위에도 썼지만,
운전경력 30년이라,,,
그동안 사고를 낸 경험도,사고를 당한 경험도,, 꽤 많아서(가벼운 접촉사고들이었지만..),,
자동차 관련 사고에는 관심이 많은 아줌마 일뿐입니다.
한예슬씨,,,예쁘지만 싸가지(드라마 이미지 인지는 몰라도^^)스타일이라 전혀 맘에 드는 연예인이 아니지만,,,,
이번 사고 만큼은,,뒷처리만 제대로 했다면,,(저 정도로 저런 반응 보이는 사람은, 매니저 불러서 무조건 병원 데려가야 하는 건데,,,보험처리하면 땡인거구요..),,
전혀 문제 될 일도 아닌데,,,
기본 적인 뒷처리를 못해서,,
정말 재수없게 걸린 것 같다는 생각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