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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 왔습니다!!
5월에 생일에,어린이날에 다 겹쳐 있으니
이것 저것 다 불렀나봐요
핸드폰 사달라
WII 사달라
생일파티 해달라....등등등
그래서 과감히 추억만이의 WII 를 기증 했습니다.
저 착하죠?
착한 마음을 가진 추억만이는
스스로에게 상을 주기 위해
맥주를 마시고 있습니다!!!
역시 저를 위한 날인 듯 하네요 :)
1. 매리야~
'11.5.5 12:45 AM (118.36.xxx.178)추억만이님.
노츠자의 날은 왜 없는 걸까요?
잔인한 5월.ㅠ2. 추억만이
'11.5.5 12:46 AM (121.140.xxx.174)유부남의 날도 없슴미돠....ㅜㅡ
3. 매리야~
'11.5.5 12:46 AM (118.36.xxx.178)어버이날이 있잖아요.
이제 좀 있으면 지성이가 가슴팍에 카네이션 달아줄거잖아요.ㅠ4. 깍뚜기
'11.5.5 12:47 AM (122.46.xxx.130)아줌마의 날을 제정하라!!!
5. 매리야~
'11.5.5 12:49 AM (118.36.xxx.178)그럼 여기서 날짜 택일을...
5월 5일 - 어린이날
5월 8일 - 어버이날
그럼..
5월 6일- 노츠자의 날
5월 7일 - 아줌마의 날
ㅋㅋㅋ6. plumtea
'11.5.5 12:49 AM (122.32.xxx.11)울 남편은 자기가 어린이인 양 아직도 놀고있네요.
7. 추억만이
'11.5.5 12:50 AM (121.140.xxx.174)새끈한 지성이 얼굴 공개 함미돠...응?
http://cfile25.uf.tistory.com/image/172C16584DB68FEA389A6C8. 깍뚜기
'11.5.5 12:51 AM (122.46.xxx.130)꺅~~ 지성과 미모를 두루 겸비했네요.
어흑. 이쁘다 ㅠㅠ9. plumtea
'11.5.5 12:52 AM (122.32.xxx.11)좋을 땝니다. 인생의 황금기^^
10. 깍뚜기
'11.5.5 12:53 AM (122.46.xxx.130)플럼티 / 제 룸메도 여즉 안 들어오네요. 야근에 쩐 인생 ㅠ
11. 추억만이
'11.5.5 12:53 AM (121.140.xxx.174)0
12. 추억만이
'11.5.5 12:54 AM (121.140.xxx.174)깍뚜기님...저 오늘 올해 처음으로 야근 했어욧!!!! ( 이게 자랑인가? )
13. plumtea
'11.5.5 12:56 AM (122.32.xxx.11)깍뚜기님//그 댁은 야근이시잖어요. 저희집은 돈 쓰고 있는 중일겝니다. 에혀.
14. 깍뚜기
'11.5.5 12:56 AM (122.46.xxx.130)추억만이 / 좋은 직장에 다시니사봐요. 룸메는 야근 안 하는 날을 꼽는 게 더 빠를걸요.
그래도 다행이시네요. 지성이랑 시간 더 많이 보내실 수 있으니까요 ^^
(아, 또 지성이에게 빠져~빠졌어. 흑. 제가 아가 얼굴은 한 번 보면 절대 안 까먹어요.
아가들이 금방금방 변해서 그렇지)15. 깍뚜기
'11.5.5 12:56 AM (122.46.xxx.130)플럼티 / ㅋㅋ 근데 야근수당 같은 거 없다능 ㅠ
16. 추억만이
'11.5.5 12:58 AM (121.140.xxx.174)깍뚜기님 //
좋은 직장은 마음 먹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
저에겐 충분히 좋은 곳입니다. :)
현재 다니는 회사 전에는 ( 결혼 전이죠 ) 정말 맨날 밤새고, 맨날 겔겔 거렸었어요 ㅜㅜ17. 0-0
'11.5.5 1:08 AM (121.88.xxx.236)Wii 얼마주고 사셨어요? 이번에 저희도 시댁가면 조카 사줘야되는데...
얼마전부터 사달라고 노래를 불러대서~18. 추억만이
'11.5.5 1:12 AM (121.140.xxx.174)저 위 산지 3년인가....오래됐는데
켠 시간은 3시간도 안될거에요 ㅜㅡ19. 매리야~
'11.5.5 1:17 AM (118.36.xxx.178)지성이 크면 꽃미남 될 것 같아요.
이뽀라~ㅎㅎㅎ
성공하셨음.ㅎㅎ20. 유지니맘
'11.5.5 1:23 AM (112.150.xxx.18)아 ..... 이쁘다 .
나도 하나더 ~!!! 라고 생각하고 ㅠㅠ 이라고 읽는다 ㅠ
콧대도 오똑허니 . 눈썹도 저 정도면 나중에 무지 진하겠고 .
눈도 크고 옆으로도 긴것보니 . 흐미 이뻐요 ~~~
지성인 몸치가 아니길 ~~21. caelo
'11.5.5 1:41 AM (119.67.xxx.161)애들이랑 남푠은 캠핑가고 혼자 김연우 노래 들으니 맥주없이도 좋으네여..
이런날은 일찍 잠들기 아까운데 말이죠...
추억만이님 아기가 넘 예뻐요..22. plumtea
'11.5.5 2:08 AM (122.32.xxx.11)caelo님//남표니를 마지막으로 울 집 애들 다 재우고 오니 caelo님 넘 반가워요. 오랜만이세요.
23. plumtea
'11.5.5 2:10 AM (122.32.xxx.11)추억만이//지성이 얼굴보며 추억만이님 얼굴 짐작하면 되나여? 아가가 이목구비가 또렷하네요^^
24. ...
'11.5.5 2:17 AM (125.180.xxx.16)지성이가 똘똘하니 야무지게 생겼어요 아빠 닯은건가요? ㅎㅎㅎ
25. caelo
'11.5.5 2:21 AM (119.67.xxx.161)plumtea님... 엄화낫~ 감사해여!!~~
원래 82에서 제 포지션이었던 눈팅을 계속 하구 있었는데...
음악얘기가 나오니까 오던 잠 다 확깨고... 이러구 있네여..
혹 추억만이님.. 타로점 보시나해서 들어와봐떠니.. 아기자랑...ㅠㅠㅠㅠㅠㅠ
나는 언제쯤 추억만이님 타로점을 볼수 있냐능...
다른 분들 은혜로운 경험담에 입맛이 씁쓸함니돠..
난 언제쯤 그 은혜를 영접할 수 있을지...26. 웃음조각*^^*
'11.5.5 9:27 AM (120.142.xxx.222)ㅎㅎㅎ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제 동생집에 놀러왔습니다.
동생이 닌텐도 위를 우리 아이에게 주겠다고 유혹을 해서리...
아이가 좋아하기는 하는데 저는 살짝 걱정이 되요. 너무 빠질까봐.
예전에 정말 힘든 시기에 우연찮게 추억만이님의 야간 타로점 순위권 안에 들어서 잠깐 점 본적 있어요. 우여곡절이 좀 있지만.. 추억만이님이 봐 준 대로 결과가 되더군요^^;27. 유지니맘
'11.5.5 9:31 AM (112.150.xxx.18)그땐 소심하게 타로봐달라는 소리 못하고 침만 질질 ...
조금더 지나서 한번 판 벌려지면 .....그땐 와락 ~~28. 지성이
'11.5.5 12:39 PM (210.106.xxx.68)아빠랑 붕어빵!!
너무너무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