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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들이 늘 장난감을 뺏기기만 해요.. ㅜ_ㅜ

아들녀석 조회수 : 412
작성일 : 2011-05-04 18:29:25
IP : 175.116.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녀석
    '11.5.4 6:57 PM (175.116.xxx.21)

    좀전에 댓글 달아주신 분, 감사드려요^^ 읽었습니다! 감사댓글 달려고 하니 없어져서 그래도 감사인사 드려요.( __) 꾸벅

  • 2. .
    '11.5.4 6:58 PM (220.75.xxx.41)

    도움댓글은 아니고 저도 같은 월령의 아기 키우면서 같은 고민 하고 있어요... 누구 속시원히 답 좀 주세요. 저도 속상하거든요......ㅠ.ㅠ

  • 3.
    '11.5.4 7:23 PM (125.189.xxx.11)

    걱정마세요 다 바뀌어요 아직어려서그렇구요. 두돌지나 세돌즈음 소유욕 생기면 자기거에대한게 확실해짐 그때되면 아마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거 말려야되요 울딸도 두돌전 순둥이같더니 지금은 네살인데 지꺼 장난아니게 챙김 그게 시기가 있어요 아직 판단하기 일러요

  • 4. 순둥이
    '11.5.4 7:38 PM (211.178.xxx.229)

    저희 아이도 그랬어요
    순둥이는 계속 그렇더라구요 6살까지는요 계속 소유개념 심어주셔야되요
    그리고 그렇게 순한애는 어릴때 얘기해봤자 계속 뺏기니까요
    완전 순한애들 하고 어울리시던지 아님 그냥 아기들 안만나시게 하는게 나으실것같아요

  • 5. ..
    '11.5.5 1:00 AM (175.126.xxx.152)

    우리 딸 이제 두돌되는데, 한두달 전까지만 해도 친구들(4달 빠른 친구, 2달 빠른친구)이 우리 딸 손에 있는 장난감을 뺏아가면 그냥 뺏기기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좋아하는 뽀로로도 뺏어가도 아무말도 못하구요... 근데 요즘은 가져가려고 하면 **이꺼 **이꺼~ 하면서 절때 안뺏겨요..저도 그땐 되게 속상했거든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깐 달라지는 것 같아요...

  • 6. 내가
    '11.5.6 1:00 AM (175.117.xxx.66)

    우리 아들은 6살 외동이예요. 형제가 없으니 친구를 많이 생기게 도와준답시고 동네 마실(내 적성과 거리가 상당히 멀죠)을 다녔는데, 왜케 손버릇 나쁜 애들이 많은지, 즐거운 시간보다 눈 뒤집히는 순간이 더 많더라구요. 어차피 아이가 취학즈음이 되면 자연스럽게 자기와 잘 맞는 친구를 사귀게 되는데, 내가 서툴러서 서두른 게 화근이었어요. 유아시절엔 친구가 중요하지 않으니 엄마하고만 지내도 문제없답니다. 육아서적을 보면 5살 전엔 같은 공간에서 논다 뿐이지 어울려서 놀지를 못한다고 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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