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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3주간 계속 되면
1주간은 양이 평소처럼 있었고 그리고 끝날 줄 알았는데 그 이후로 끝나지 않고 이번 주 말이되면
3주가 되요.
양은 1 주일 후부터는 라이너면 충분할 정도의 양이긴 한테 색은 좀 검은 편이고
그래도 그게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니 뭐가 문제일까 걱정됩니다.
이렇게 길게 하기는 첨이고 나이는 30대는 지났는데 이게 폐경 전 전조 증상일까요 아니면 그냥 몸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러는걸까요? 덧붙이자면 임신할 일은 달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건 아닌 것 같아요.
1. 근종
'11.5.4 4:46 PM (203.254.xxx.192)같은게 있을 수도 있구요,,스트레스받아서 호르몬 변화있을수도 있구요,,
가장먼저는 임신반응검사 해보세요2. ㅇㅇ
'11.5.4 4:46 PM (183.98.xxx.244)찜찜하시면 산부인과 가보세요.
3. 전
'11.5.4 4:48 PM (124.5.xxx.226)이십 대 때 그랬던 적이 있었어요, 두 번.
한 번은 몸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이러다 죽겠다 싶었는데, 생리가 안 끝나고 계속 이어지더군요, 양은 미미할 정도.
보름 지났을 때 병원에 가니 (산부인과 가 본 적이 없어서 내과 갔습니다)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 거라며 누워서 꼼짝말고 쉬라고 하더군요.
21일째 되었을 때 멈췄어요.
몇 년 뒤에 다시 또 그렇게 생리가 안 멈추고 이어져 병원 간 적 있었는데, 진단은 같았어요.
병원은 한 번 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단순히 생리 안 멈추는 증상이라고 원인도 다 같진 않을 것 같아요.4. ..
'11.5.4 6:16 PM (14.39.xxx.3)병원 가보세요.
전 두달동안 3번이나 생리해서 병원가서 자궁 용종 진단 받고 수술햇었어요.
양이 엄청 많았는데.. 님은 양은 그닥 없으시니 그건 아닌거 같고 호르몬 이상일수도 있어요...5. 호르몬
'11.5.4 6:27 PM (116.35.xxx.195)이상으로 그럴 수 있다면서
자궁내벽을 긁어내야 한대서 그렇게 했어요 (쉽게 말하자면 소파수술 같은거래요)
그러고 나니 그런 증세 없어졌어요.6. 음
'11.5.4 7:08 PM (180.71.xxx.223)나이 50이 되니 그런 증세가 반복되네요.
작년에 원글님하고 똑같은 증상이라서 소파수술했는데 일년도 안되서 또...수술을...
두달만에 다시 반복...딱42일만에 멈추더라구요.
조직검사도 이상없다고 하시고 난소에 혹있는것도 괜찮다고 해요.
다시 날짜가 다가오니 이제는 겁나요.
차라리 얼른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네요.7. ..
'11.5.4 7:32 PM (175.197.xxx.9)그냥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럴 수도 있고, 자궁에 뭔가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그래요..
큰 이상이 아니라면, 산부인과에서 처방해 주는 호르몬제 한 두알만 먹어도 멈출 수 있습니다.
우선은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8. 그게 여러가지
'11.5.4 8:27 PM (218.159.xxx.216)원인이 있을 수 있어서 병원가는게 가장 확실해요.
자궁에 근종이 생기거나 내막이 두꺼워져고 그럴 수 있고...
여러가지라서 스트레스로 그럴수도 있고....
산부인과 검진을 권해요.의외로 그런 분들 많아요.9. 호르몬
'11.5.4 9:00 PM (112.154.xxx.131)주사 맞으시면 바로 낫습니다.. 각종 스트레스나 기타 등등의 설명할 수 없는 이유 이지요.. 찜찜하시면 가신김에 산부인과에서 자궁 검사 하시구요.. 괜찮으시면 일시적인 현상... 요즘 뭔가 고민 많으신가봐요...
10. ..
'11.5.4 9:39 PM (183.107.xxx.179)전 난소 물혹때문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