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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끓여가면서 먹는 음식먹을때 ...

소심한 손님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1-05-04 16:35:06
전골이나 즉석떡볶이 같이 자리에서 끓여먹는 음식 시켜 먹을때,
불 약하게 하고 계속 보글보글 끓이면서 먹고 싶은데,
한마디 양해 말도 없이 가스불 탁 끄고 가버리는 식당 주인...
넘 싫어요.
저 너무 소심한가요?
IP : 118.33.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사람도
    '11.5.4 4:36 PM (183.101.xxx.26)

    불끄지 않고 국물은 쫄아가는데
    계속 육수 더 달라는 사람

  • 2. .
    '11.5.4 4:37 PM (175.126.xxx.152)

    닭갈비 먹고 밥 볶아 먹을때 밥 좀 눌러붙에 해서 고소하게 먹고 싶은데 불을 끄고 가면 살짝 켜서 누룽지 만들어 먹을때도 있어요..ㅋㅋ

  • 3. ...
    '11.5.4 4:38 PM (180.70.xxx.167)

    다시 켜면 되지요^^
    주인은 아마 너무 졸아들까봐 껐을거예요~

  • 4. //
    '11.5.4 4:39 PM (183.99.xxx.254)

    네.. 소심하세요^^

    끄고가면 다시 켜면 끝....

  • 5. 혹시
    '11.5.4 4:44 PM (211.210.xxx.62)

    불이 있어야 켜지는 곳이라면 불 붙여 달라고 하면 끝... ^^

  • 6. ..
    '11.5.4 4:53 PM (112.151.xxx.37)

    아무 생각 없어요.
    아마 주인은 쫄아서 맛없게 될까봐서 꺼준 듯 하고...
    나는 주인 성의는 고맙게 여기고 그냥 다시 켜거든요.
    켜는 것에 대해서 주인 눈치 본 적도 없고 신경 쓴 적도 없어요.
    원글님 넘 착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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