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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출입문 열린 채 10여분간 질주…취객 소행
세우실 조회수 : 379
작성일 : 2011-05-04 14:10:00
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민들을
'11.5.4 2:14 PM (211.223.xxx.92)방치하고 달리는 이 나라를 보는 듯......
2. 쿨잡
'11.5.4 2:23 PM (121.129.xxx.19)경제 지상주의의 단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제를 살린다는 것은 서민을 죽인다는 뜻입니다.
기업(즉 기업의 대주주)은 이익을 늘리기 위해 여러 가지 행동을 하는데,
인력을 줄여 비용을 줄이는 것도 빼놓지 않고 써먹는 방법이죠.
이처럼 우리나라의 현실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인력을 줄인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인력, 즉 일자리를 줄여 경제를 살리는데, 경제 살리기의 목표가 일자리를 늘리는 거라니 참 아이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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