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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꿈치 팔꿈치 관리

클린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1-05-04 13:26:14
발꿈치는 각질 관리는 되는데

피부가 노랗게 착색되어 보여서 그다지 깨끗해 보이지가 않아요.

팔꿈치도 때타올로 밀면 아프기만 아프고 여전히 까맣네요.

맨들맨들 뽀얗게 만들고 싶은데 뭐 없을까요?

팔꿈치 굳은 살 없고 뽀얀 사람들 귀티나 보여요.ㅎㅎ
IP : 121.140.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1.5.4 1:28 PM (121.165.xxx.115)

    그쵸?저두 발꿈치는 깨끗하고 보들한데....팔꿈치가 여름되면 스트레스네요,,,
    아무리 밀어도 때도 안나오는데...ㅡㅡ굳은살 같아요,,,
    일부러 여름에 팔 기억자로 접고 다닐때도 있어요,,,
    저두 팔꿈치 하얀사람보면 귀티나보이고,,전체가 다 이쁘고 깨끗해보이네요,,,

  • 2.
    '11.5.4 1:31 PM (123.142.xxx.197)

    팔꿈치는 무의식적으로 어딘가(책상 같은데) 접촉하고 있을 때가 많아서 그래요.
    눌려서 굳은 살이 박히는 거죠.
    아마 책상에서 일하는 분들은 예쁜 팔꿈치 힘들 거에요.
    팔꿈치 괴지 않고 보습제 바르는 거밖에 없어요.

  • 3. 지나가다
    '11.5.4 1:34 PM (121.165.xxx.115)

    혹시 피부과에서는 하얗게 안해주나요?

  • 4. ^^
    '11.5.4 1:56 PM (221.133.xxx.115)

    이런질문 가끔 올라오는데
    지속적으로 피부를 어딘가 닿게하지마세요
    20대에는 상관이 없는데 30대 중후반 넘어가면서
    여기저기 늘 닿는 부분에 이런현상이 ;;;
    팔꿈치, 발뒷꿈치, 엉덩이아랫부분 아님 복숭아뼈..그런곳들이요
    의식적으로 되도록 책상에서 팔괴지말아야하고
    앉을때는 엉덩이아래 꼭 푹신한것 받쳐주거나 소파에 앉고
    바닥에 앉을떄 다리접어서 복숭아뼈 닿지않게 아님 그부분에 쿠션을 대던가 하고
    발뒷꿈치도 한여름이라도 집에서 꼭 면양말 신어줘야하고.
    거뭇해졌더라도...
    이렇게 닿지않도록 조심하면서 매일매일 보습제 꼭 발라주다보면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도 없어지던데요
    저도 엉덩이부분 까칠하게 죽어가는것도 없어졌고
    복숭아뼈 시커멓게 변했던것도 색깔 돌아왔어요
    다른부분은 늘 조심하던 부분이구요
    나이를 그냥 먹는게 아니더군요
    온몸으로 내가 늙는군 느끼게 만들어요..

  • 5. ^^
    '11.5.4 2:00 PM (221.133.xxx.115)

    컴퓨터하다보면 팔꿈치를 괴게 되는데
    전 손목에 받치는 볼록한거(이름 생각안남) 그걸
    왼쪽 팔꿈치받침으로 써요
    푹신해서 피부죽는걸 방지해주거든요~

  • 6. 맞아요,...
    '11.5.4 2:22 PM (121.138.xxx.79)

    전 복숭아뼈 부분 발가락 힐 닿는 부분등등이..
    정말 집에서 공주같이 컸는데 무수리같아서 엄마께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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