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마트 캐셔 직원들 싫은 점 있으신가요?

마트캐셔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11-05-04 12:20:19
저는 식비는 현금으로 쓰거든요..
그래서 식비 지출할때 들고 다니는 지갑이 따로있어요^^

마트에서 계산하고 만약 20.820원이나왔을때 2만원내고 잔돈 드린다고 말 하면은요
마트 직원들은요 손을 계속 흔들어요 빨리 더 달라는 소리 같아서 기분 나쁘고요

800원은 내놨고 20원을 더 찾는 경우엔 한소리 더 하네요 고객님 20원이요 하고 말이지요.
찾고있는거 눈에 봤으면 조금 기다려주면 안되나요????

재촉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빠요3분 걸리는것도 아닌데요
IP : 116.36.xxx.5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4 12:21 PM (203.248.xxx.65)

    하루종일 서서 계산하는 사람도 생각 좀 해주세요

  • 2. 대부분
    '11.5.4 12:21 PM (123.142.xxx.197)

    친절하시던데요..

  • 3. ..
    '11.5.4 12:22 PM (1.225.xxx.28)

    대부분 친절하시던데요 .22222222222

  • 4. ..
    '11.5.4 12:24 PM (118.220.xxx.76)

    그 분들 힘든일..저임금으로 일하시는거잖아요..
    그냥 이해해주세요~
    하루종일 서서..사람상대하는거 장난아닐꺼예요.
    님이 잔돈 꺼낼때 뒤에서 궁시렁거리는 사람들도 많을꺼구요.
    사람들마다 자기나름의 사정이 있으니까요..

  • 5. 이상하다
    '11.5.4 12:25 PM (118.221.xxx.122)

    전 지갑에서 동전 털어 낼 때도
    천천히 챙겨서 주세요... 라며 전혀 독촉 안 하던데요.
    저희 동네 어느 마트를 가도 마찬가지던데...

  • 6. ㅇㅇ
    '11.5.4 12:27 PM (118.32.xxx.162)

    저렇게 채근받으면 기분 좋지는 않을것 같애요 원글님이 겪으셨던 그 캐셔분은
    그닥 친절하지 않은듯 싶네요

  • 7. ^^
    '11.5.4 12:28 PM (124.48.xxx.199)

    다 친절 하던데...사람 나름 이겠죠...

  • 8. 저도
    '11.5.4 12:28 PM (59.28.xxx.93)

    지갑안이 늘 지저분해 계산할때 카드막 찾거나 포인트카드 다급하게 찾고있음
    천천히 하세요~하던데요.

  • 9. 에휴~
    '11.5.4 12:29 PM (122.128.xxx.99)

    저도 같이 친절하려고 노력해요. 그분들도 저임금으로 온갖 사람들 상대하는게 힘드시겠어요..

  • 10. .
    '11.5.4 12:29 PM (125.129.xxx.31)

    근데 잔돈은 미리 챙기는게 좋은것같아요
    저는 현금으로 살땐 잔돈은 계산대 가기전에 미리 꺼내놔요

  • 11. .
    '11.5.4 12:30 PM (76.90.xxx.78)

    전 동전을 내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미리 내가 백원짜리 얼마 십원짜리 얼마 있다 생각해서 분류해놓아요
    빨리빨리 동전 낼 수 있게...

  • 12.
    '11.5.4 12:30 PM (116.37.xxx.143)

    그래도 요즘은 조금 느긋해 진 거 같아요..
    문제는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 어찌나 카트를 밀고 나오는지...

  • 13. .
    '11.5.4 12:32 PM (116.40.xxx.242)

    개인이 하는 슈퍼는 좀 불친절한면이 있지만 대형슈퍼는 다 서비스 교육받고
    불친절하다는 내용 고객센터에 들어오면 인사고과에 반영되니깐 웬만해서는 친절하던데요

  • 14. 조금은..
    '11.5.4 12:39 PM (121.124.xxx.178)

    전 원글님..동감입니다.
    어찌나 성질들이 급한지....

    저두 급한 성격인데 저보다 심한 사람이 많아서 전 아무것도 아니구나싶었던 적이 많았어요.
    그 장소가 바로 마트...

    물건 장바구니에 담을랴..카드주랴..
    최소 3명은 함께 가서 담고주고 싸인하고..계산해야되더군요.

  • 15. ㅋㅋㅋ
    '11.5.4 12:52 PM (119.196.xxx.13)

    맞어요,,혼자가면 진짜 바빠요..계산나오는대로 쓸어담아야지 사인하고 나머지 물건이랑 카드 챙겨서 지갑에 넣고,,,ㅋㅋㅋ아우 허겁지겁

  • 16. anonymous
    '11.5.4 12:58 PM (122.35.xxx.80)

    그 정도는 충분히 이해해줘야줘.
    제가 사는 나라에서는 세월아, 내월아~~느려 빠져서 숨통 막히는데,
    긴 줄에 서서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선 (바쁟고 시간 없을때) 미쳐버릴 지경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마트 카운터 직원들 거의 대부분 친절해요. 매우 매우 빠르고요.

  • 17. 여유
    '11.5.4 1:04 PM (118.176.xxx.58)

    앞사람 물건 장바구니에 담기 시작도 안했는데
    뒷사람 물건 계산 바로시작해서 물건 뒤섞이게 할때 정말 짜증나요.

    빠른것도 좋지만 수습할 시간을 주고 시작해야지, 앞뒤사람 정신없이 주워담느라 계산이 맞는지
    확인도 제대로 못하고 싸인하고 주워담기 바빠요. 대기인원 많을때야 이해하지만
    한가할때도 그러더군요. 융통성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 18. 그럴땐
    '11.5.4 1:08 PM (124.54.xxx.18)

    캐셔분들은 뭐라 안 하는데 다들 성질이 급하니깐 제가 마치 죄인이 된 듯한 기분.
    게다 아이 까지 옆에서 칭얼거리면 이래저래 시간이 늦어져서 어찌나 땀이 나는지..

  • 19.
    '11.5.4 1:12 PM (118.46.xxx.133)

    계산하고 잔돈받고 해야해서 물건들 담을 틈이 없어요
    장바구니에 물건 담을때 도와주는 도우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20. 저는
    '11.5.4 1:24 PM (124.48.xxx.211)

    아직....
    오히려 그분들이 절 좋아하는 느낌....자 퍽.

  • 21. 클레임
    '11.5.4 1:39 PM (27.117.xxx.225)

    계산이 더디다고 클레임 거는 사람이 은근히 많아서 여유가 있든 말든 일단 방어적으로 빨리 계산하게 된다더라고요. 주말 마트계산대에 줄 서 있을 때 생각해보면 앞 뒤로 투덜거리는 손님들이 한 둘이 아니니 그 사람들 중 몇 명만 항의해도 굉장하겠구나 싶어요. 사실 외국 캐셔들 세월아 네월아 하는 것에 비하면 한국 캐셔들은 빛의 속돈데 ㅎㅎ 예전에 이마트 계산 오류 발견하면 5천원 상품권 주는 것 했었잖아요. 그것도 사측에서 내는 게 아니라 캐셔한테 부담시킨다는 기사 보고 놀랐었네요.
    사실 제가 불쾌했던 건 캐셔들보다도 그냥 매너없는 손님들이에요. 제 물건이 반도 계산 안 됐는데 뒤에서 몸으로 툭툭치면서 계산대 끝까지 밀어내고 먼저 나와서 채근하는 성질급한 사람들ㅎ 미리 말하면 웃으면서 양보해줄 수 있는데 말없이 줄 맨 앞으로 가서 새치기 하는 노인들ㅎ 뒷 사람들 아우성인데 넋놓고 있다가 돈 다 내고 그제서야 박스 갖고와서 물건 담기 시작하는 센스없는 사람들ㅎ

  • 22. 카레도아니고
    '11.5.4 2:13 PM (124.55.xxx.248)

    한번 그 일 해보시고 3분 느긋히 기다려보세요.

  • 23. ..
    '11.5.4 2:31 PM (220.77.xxx.47)

    윗님/카레도 아니고...한번 그 일 해보시고 3분 느긋히 기다려보세요.ㅋㅋㅋㅋㅋ
    뒷사람들 기다리면서 투덜대니 왠지 조급해져서 그런것같아요..
    캐셔분들 정말 저임금에 별의별 사람들 다 대하는 직업이에요..
    그정도는 이해해줘야할듯합니다.

  • 24. 그사람들
    '11.5.4 2:40 PM (175.215.xxx.73)

    사람 많이 받는 다고 돈 더 받는거 아니예요.
    어짜피 시간제거든요. 그냥 짜증이 났겠죠..
    전 불친절한 캐시어를 못봐서요.
    (사족: cashier 의 발음은 캐시어 인데 왜 캐셔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 25. 잔돈
    '11.5.4 5:10 PM (222.237.xxx.83)

    뒤적이는 시간은 캐셔보다 뒷줄에 늘어선 고객들에게 더 짜증스러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4482 빈티 나는 아줌마들 아시죠? 2 빈티 2011/02/28 4,199
624481 일을해볼려고하는데요 그전에 국비지원받아서 배울려하는데요 ㅜㅜ 3 하늘 2011/02/28 673
624480 키퍼나 문컵 사용하시는 분들께 12 질문드려요 2011/02/28 1,447
624479 화가 나면 우는 여자 아이 VS 화가 나면 거칠어지는 남자 아이 1 2011/02/28 316
624478 장터 판매글에 찔러보기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5 ... 2011/02/28 1,225
624477 이걸 모두 중고로 판다면 얼마나 될까요? 4 D 2011/02/28 1,198
624476 지문 적성 평가사로 일하고 계신분 있으세요? 1 봄날에 2011/02/28 303
624475 베르사유의 장미..하네요. 8 .. 2011/02/28 2,019
624474 감자를 갈아서 먹어도되나요? 7 다이어트 2011/02/28 712
624473 일룸 침대, 싱글과 슈퍼싱글 고민입니다. 8 굴뚝 2011/02/28 3,233
624472 냄비 싸이즈 어떤거 제일 많이 쓰세요? 3 ^^ 2011/02/28 527
624471 [DVD] 해피 플라이트 강추 2 HaHaHa.. 2011/02/28 361
624470 이빨치료하고 금니 씌울때 비싼거 해야하나요? 4 개굴 2011/02/28 705
624469 남자들 대체로 컴퓨터 게임 좋아하나요? 남자친구가 거의 날마다 게임 하는듯해서.. 7 질문 2011/02/28 1,017
624468 냉이로 나물할 수 있나요? 8 냉이~ 2011/02/28 523
624467 혹시 자카르타에 사시는 분 계셔요? 2 곧 자카르타.. 2011/02/28 267
624466 청담어학원 가방 주나요? 3 청담새내기 2011/02/28 652
624465 누가 제 꿈 해몽 좀 해주시겠어요?! 4 2011/02/28 391
624464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이비인후과 2011/02/28 171
624463 제과 제빵할때 광파오븐 2011/02/28 176
624462 30대초반 숨or오휘.. 3 다나 2011/02/28 916
624461 월세 밀린 세입자 내보내기 15 고민 2011/02/28 2,997
624460 신용산초등학교 입학식 2 질문 2011/02/28 610
624459 영어 본문글을 통째로 외우는게 도움이되나요? 15 영어 2011/02/28 2,458
624458 봄동김치 담그는법.. 동글이 2011/02/28 417
624457 갤럭시 s를 세탁기에 돌렸어요..ㅠㅠ.. 5 갤럭시 2011/02/28 1,126
624456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께 여쭐께요. 4 고민중 2011/02/28 587
624455 7살 남아 시력이 0.3~0.5인데..........어째야 할지........ 7 우주마미 2011/02/28 1,727
624454 시누에게 얼마나 자주 안부 전화하세요? 20 다들.. 2011/02/28 1,854
624453 분당, 평촌, 용인에 뷔페 괜찮은곳 어딜까요. 해운대 더파티같은.. 12 가족모임 2011/02/28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