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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가 어째서 인기가 있는지?

124141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11-05-04 06:20:41
정준호 부부 루머가 있던데

그 루머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가정하에

그 루모와는 별개로 저는 정준호가 상당히 느낌이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 결혼하든 말든, 잘살든 말든 관심없는데..

정준호가 언제부터 톱스타가 되었는지 그게 더 궁금하더라구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정준호가 처음에는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야비한 역할을 했었죠.

최진실이 주인공이고 최진실 괴롭히는 야비하고 비열한 부자집 남자 역할을 했었는데

꼭 역할때문아 아니더라도 그후부터 지금까지 쭉.... 야비하고 비열한 이미지가 저에게는 있어요.

별로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역할을 한 기억은 없는데..

조폭코미디로 떠서 인기를 얻은 모양인데 그것도 무식한 조폭역할이라..ㅎㅎㅎ

한번은 방송에서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얼굴이 있었는데 상당히 느낌이 안좋았었고.

자원봉사니 뭐니 한다지만 정치계쪽을 염두한 목적이라는 설이 있어서 불순한 동기로 느껴지고..

꼭 드라마속의 역할때문이 아니라 표정이나 언행이 ..

제가 원래 연예인 별로 핥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장동건,권상우도 다 별로이긴하지만..

장동건,권상우는  좀 맹하고 멍청한 느낌이라면..

그중에서 정준호는 얼굴과 표정에서 풍기는 느낌이 상당히 저열한 느낌이 들어요.

마당발이라니 성격이 좋은건가 어떤건가는 잘 모르겠지만요.
IP : 112.152.xxx.1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아침&&
    '11.5.4 6:22 AM (59.86.xxx.9)

    아침부터 정준호씹어요?

  • 2. dma
    '11.5.4 6:28 AM (121.151.xxx.155)

    아침부터 씹는것 별로 안좋지만
    저도 딱 원글님이 느낀 그대로 느꼈네요

  • 3. 저도 싫어요
    '11.5.4 6:43 AM (58.225.xxx.81)

    .......

  • 4. 미쿠
    '11.5.4 7:47 AM (218.153.xxx.131)

    원래도 싫었지만 기사읽고 나니 더 싫어요

  • 5. .
    '11.5.4 8:15 AM (221.158.xxx.244)

    사람들이 그리 많이 이야기 하던데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 6. 유구무언
    '11.5.4 8:25 AM (119.207.xxx.123)

    원글님이 쓴 ...연예인 핥는 스타일...
    이 표현이 원글님 스타일을 딱 느끼게 해요.

  • 7. ..
    '11.5.4 8:39 AM (72.213.xxx.138)

    두터운 사모님들과 내연관계라고 그러니 밤일에 상당한 능력이 있는 게 아닐까 싶대요 ㅋㅋㅋ

  • 8. .
    '11.5.4 8:40 AM (121.161.xxx.129)

    신은경씨랑 나온 영화는 괜찮지 않았나요? 제목이 뭐였더라?

  • 9. ***
    '11.5.4 9:00 AM (114.201.xxx.55)

    저열하긴 원글이나 댓글들도 비슷해 보이네요...
    아침부터 누구 욕하고 시작하면 하루가 기분좋죠?

  • 10. 저는
    '11.5.4 9:09 AM (220.117.xxx.97)

    언젠가 TV는 사랑을 싣고 였던가.. 암튼 그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어릴적 동네 형이 나왔는데...
    그 사람을 보고 반가워하고 기억을 더듬어내며 눈물 짓는 상황이었는데,
    거기서 막 감정을 짜내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안나오는 눈물도 억지로 짜내는 듯.
    너무 어거지로 연기하는 게 보일 정도였어요.
    그 전까지 저는 정준호 좋게 봤는데, 그 프로 보고 정말 그 사람 다시 보게 되었어요.
    너무도 가식적이고, 남 의식하고, 뭔가 알수없는 거짓됨이 보였어요.
    나만 그렇게 느꼈나 했는데, 그런 생각 가진 분들 있었네요.
    욕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대중을 상대로 활동하는 사람에 대한 느낌 정도야 얘기할 수 있지 않나요?
    우연히 채널 돌리다 신혼여행가서 팬미팅 하는 거 봤는데, 정말 도저히 이해 안가는 행동이더라구요.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게 아니라 붕 떠서 산다는 느낌.. 그런 느낌 받았어요.

  • 11. 얼굴보면
    '11.5.4 9:15 AM (122.40.xxx.41)

    가식이 느껴지고 야망이 넘쳐나 보여요

  • 12. 저두
    '11.5.4 9:19 AM (218.158.xxx.177)

    제말이요..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평범하죠), 인상이 특히나 좋은것도 아니고,
    예능감이 뛰어난것도 아닌데 왜 인기있는지 모름

  • 13. ...
    '11.5.4 9:19 AM (116.120.xxx.230)

    가식이 느껴지고 야망이 넘쳐나 보여요 ...222

  • 14. ...
    '11.5.4 9:35 AM (121.129.xxx.98)

    얼굴은 정말 잘생겼죠. 완벽함.
    그런데도 그 얼굴보면 답답하고 느끼해보여요.
    저도 개인적으로 비호감. 최근 나온 기사들(작년의 유부녀 염문설등등)보고
    더 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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