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식 소개해 준 사람에게 옷 선물 어느정도로 하는지요?

여쭤봅니다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11-05-04 00:27:08
안녕하세요. ^^ 오늘 날씨 참 좋더군요. 마음놓고 날씨를 즐길 상황만은 아니지만...


결혼하신 분들
주선자에게 어떤 선물을 어느정도 예산으로 하셨는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친구한테 주변에 이렇다더라 하고 말해주려고요.

감사합니다. ^^
IP : 218.50.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4 12:28 AM (112.163.xxx.192)

    완젼 대놓고 소개시켜주고 결혼해도
    그냥 좀 써는 밥한끼?

  • 2. 50이하
    '11.5.4 12:28 AM (220.127.xxx.237)

    보통 집이라면 50 이하, 30~60만원선요. 딱 브랜드 정장 한 벌 값이죠.

    뭐 사짜라던가, 특별히 좋아할만한, 또는 그냥은 얻기 어려운 과분할만한 혼처를 잘 소개해 줬다면
    100~200만원어치도 얻어 입더군요.

  • 3. 여쭤봅니다
    '11.5.4 12:31 AM (218.50.xxx.225)

    아 밥한끼로도 되는건가요?
    둘다 뭐 대단한 스펙은 아니고 고만고만합니다. 그걸 안썼네요...

  • 4. .
    '11.5.4 12:34 AM (220.88.xxx.67)

    밥한끼는 좀 그렇네요.

  • 5. 밥한끼면
    '11.5.4 12:36 AM (220.127.xxx.237)

    해주고 뒤에서 싫은소리 듣습니다.

    그냥 결혼 초대받는 친구들한테도 밥 한끼 사는데,
    엮어준 친구한테 똑같이 해주면 엮어준 친구가 보람없쟎아요.

    아,
    식사 사면서 금일봉 주기도 합니다. 너 입고싶은 거 사입으라고.
    상품권 한 30~50만원어치 넣어서 말이죠.
    돈 주긴 뭐시기하니까.

  • 6. 보통
    '11.5.4 12:38 AM (125.178.xxx.243)

    그정도면 30~50 사이 선에서 선물하던데...
    밥 한번 쏘시면서 상품권 주시는게 좋을 듯..

  • 7.
    '11.5.4 12:38 AM (112.163.xxx.192)

    그냥 둘다 아는 사람들이니,,
    과한거 말고 같이 만나서 밥 한끼 먹고 고맙다 하면 끝이던데
    울 남푠 두 커플 성공시켜 저랑 같이 밥 두끼만 얻어 먹었다는.
    두 커플 네명 다 그냥 고만고만한 집에 대기업 사원들

    댓글 읽으니 왠지 제가 다 억울한 느낌 ㅋㅋ
    남편이 그냥 밥이나 한끼 사라고 말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데 대놓고 옷 한벌 하러 가자, 또는 돈을 줄께, 하면
    오케이~ 하고 바로 받나요?
    왠지 어색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 8. 여쭤봅니다
    '11.5.4 12:43 AM (218.50.xxx.225)

    그러게요. 제 친구들 두명이 결혼한다고 해도 저도 당연한듯 뭔가 기대하고 받지는 않을거같아요

    근데 이제 경사다보니까 또 셋이 친한 친구고 해서
    둘다 뭘 해주고싶어한다는거죠. ㅋ 그냥 밥이나 한끼 사라 이건 아니구요
    신랑신부a씨 모두 친한 친구거든요.
    30만원선으로 하는거같더라 이렇게 말해줄까요?

  • 9. ..
    '11.5.4 12:49 AM (211.49.xxx.32)

    지난달 제가 작년에 소개시켜준 지인이 결혼을
    했습니다. 둘 모두 잘알고 있어서. 결혼준비까지 성심성의껏 도와줬어요. 물론 뭘 바라고 한건 아니었지만. 결혼식 끝나고 거금100만원씩이나 주더군요. 한사람당 50 이라믄서. 받아야 한데서 받긴했는데 부담이.... 그래서 지난주 밥샀어요.

  • 10. ....
    '11.5.4 12:51 AM (140.112.xxx.16)

    친구 a가 소개비 받으면 축의금이 부담되겠네요.^^;
    맛난 밥한끼 먹으면서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20-30만원 하면 좋을거 같아요.
    네덕분에 좋은 사람 만나서 고맙다는 인사와 편지와 함께라면 더 기분 좋겠죠.

  • 11. 원글
    '11.5.4 3:48 AM (218.50.xxx.225)

    리플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자세한 사정 얘기는 수정할게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모두 내일하루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4242 20년된 저층아파트는 살기 어떨까요..? 11 2011/02/28 1,096
624241 1년에 얼마를 저금하시나요?? 18 저금 2011/02/28 2,575
624240 성남 벼룩시장이 3월12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린다고 하네요 성남시민 2011/02/28 412
624239 부동산) 청담동 건영아파트 아시는분 .. 여기 어떤가요. 3 유주 2011/02/28 882
624238 영등포근처 포장이사업체 추천해주실분 계신가요? 이사업체 2011/02/28 101
624237 자고 있는데새벽 4시 49분 실명 확인 건수 발생되었어요~ 4 젠장할 네이.. 2011/02/28 1,793
624236 장터에 2장 이상사진 올릴때요,,, 컴맹아줌마 2011/02/28 100
624235 친정엄마가 제생일때 초대안했다고 화가나셨어요 10 ㄷㄷㄷ 2011/02/28 1,515
624234 황당해서요 38 냉전 2011/02/28 9,694
624233 어떻게 해야 난방비가 적게 나올까요? 3 . 2011/02/28 967
624232 아침 댓바람부터 본 <만추> +약간의 스포있음. 7 매리야~ 2011/02/28 1,016
624231 사위의 첫생일 7 생일 2011/02/28 841
624230 페브리즈 사용할만 한가요? 7 페브리즈 2011/02/28 1,175
624229 전기렌지 꼭 좀 알려주세요(인덕션과 하이라이트) 2 ^^ 2011/02/28 495
624228 방문 피아노 선생님은 어떻게 구하시나요? 2 피아노 2011/02/28 294
624227 연금저축 추천이요... 2 연말정산 2011/02/28 355
624226 아기 돌선물 추천좀해주세여^^ 9 골두 2011/02/28 452
624225 프리미엄 컷은 뭔가 다른가요? 미용실. 2011/02/28 182
624224 지역난방 왜 이케 추워요.. 2 추워 2011/02/28 751
624223 청@ 정수기 쓰고 있는데요 정수기 2011/02/28 250
624222 전세만기전에 집 뺄때요 1 궁금해용 2011/02/28 416
624221 새우구워먹었는데 후라이팬이.. 7 이런.. 2011/02/28 1,083
624220 욕망의불똥 1 ??? 2011/02/28 718
624219 스타우브, 르쿠르제의 무쇠 냄비받침 활용도 좋은가요? 4 무쇠냄비받침.. 2011/02/28 679
624218 '아이가 너무 싫어요' 라는 글, 기억하시나요 14 ^^ 2011/02/28 2,342
624217 엠베스트 할인권 주실 분 계세요? 6 엠베스트 2011/02/28 285
624216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에요 좋은병원혹시 아시나요? 실비보험 된다고하던데 좋은실비보험알려주셔요 5 ... 2011/02/28 1,019
624215 한국 교회 자신이나 돌아보길. 5 부끄럽고짜증.. 2011/02/28 445
624214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이럴경우 2011/02/28 195
624213 재미난영화추천좀 부탁.. 1 , 2011/02/28 350